삼바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아필리부', 국내 허가 승인
- 손형민
- 2024-02-23 16:13:12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서 최초로 아일리아 시밀러 승인 획득...삼일제약과 공동 판매
- “안과질환 분야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 위해 노력할 것”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허가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아멜리부에 이어 두 번째로 안과질환 치료제를 승인받게 됐다. 아일리아는 글로벌제약사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멜리부와 아필리부의 판매를 삼일제약과 공동판매 하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지난해 아멜리부를 출시했으며 올해 2월에는 아필리부 판권 계약까지 체결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0년 6월~2022년 3월까지 미국, 한국 등 10개국에서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 449명을 대상으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3상을 진행했다.
임상 결과, 아필리부는 아일리아 대비 효능·안전성 등의 임상의학적 동등성을 확인한 바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필리부 품목허가를 통해 당사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 국내 안과질환 분야의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국내외 제약 대거 참전…불붙은 '아일리아' 시밀러 경쟁
2023-12-04 06:17
-
삼일제약, 삼성 바이오시밀러 추가 판권계약
2024-02-01 11:43
-
삼성바이오에피스, 시밀러 3종 직접 판매로 전환
2024-02-14 06:00
-
삼성·셀트에 동아도 가세...K-시밀러 글로벌 출격 봇물
2023-12-28 12: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3"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4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5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6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7IPO 매출 약속 지킨 토모큐브, 올해 목표도 절반 근접
- 8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노바티스, 신약 임상 연속 실패…차기 성장동력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