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3년간 매출 과대계상 통해 분식회계
- 가인호
- 2007-07-26 11:0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시통해 밝혀, 지난해 118억등 총 243억 오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진약품은 24일 공시를 통해 2004~2006년 말 기준 재무제표상 매출액, 순매출채권 등이 오류계상됐다며 이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신임경영진의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매출 과다계상 등의 회계오류를 인지하고, 엄격한 회계기준을 적용하여 년도별로 회계오류를 수정한 것.
이에따라 매출액이 2004년도 85억, 2005년도 39억, 2006년도 118억 등 총 243억이 과대계상 됐다고 영진측은 밝혔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전년 실적부진(당기순손실 68억원)에 따른 문책차원에서 경영진을 교체했으며, 신임 경영진은 경영악화 요인을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중ㆍ단기 경영정상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분식회계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