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약 심평원 관리시스템 중단…질병청으로 통합
- 강혜경
- 2023-09-19 1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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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부터 통합, 약국 권한 신청·승인…20~25일분, 입고·사용량 별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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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내일(20일) 오후 6시부터 기존 심평원 보건의료위기대응시스템 내 경구용 치료제 재고 관리시스템 운영이 중단된다.
대신 질병관리청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내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에서 먹는 치료제 재고관리가 가능해 질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의약단체 등을 통해 보건의료위기대응시스템 중단을 안내했다. 신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은 25일 오전 9시부터 사용이 시작될 예정이다.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새롭게 가입하기 위해서는 http://is.cdc.go.kr에 접속해 사용자 가입 버튼을 클릭하고 ▲개인정보 수집동의 ▲인증서 등록 ▲사용자 정보등록 ▲권한신청 절차를 거쳐 가입이 가능하다.
중대본은 "이때 사용자명은 회원가입 시 등록된 실명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인증서 중복 등록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약국의 경우 권한 명칭에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약국 User'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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