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원희목 회장과 약사현안 정책간담
- 최은택
- 2006-10-15 09:0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포장의무화 등 정책현안 설명...약국 애로사항도 건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초청, 약사현안과 관련한 정책간담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약사정체성과 보건의료인, 약업계 내에서의 위치 재설정 등 약업계 내 약사의 위상에 대한 논의가 전개됐다.
이어 최근 합의한 소포장의무화(품목도매 감소로 재고누적 자동 해결), 원천징수해결 방안, 향정약으로 인한 마약사범의 방지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 의약분업의 당위성과 약대6년제 실현에 따른 효과와 의미, 처방검토권 실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교환됐다.
아울러 회원약국의 애로사항과 약국 경영활성화 방안 등도 중점 논의됐다.
한편 충남약사회는 지난 11일 '충남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갖고, 대한약사회 및 지부장 선거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충남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최옥출 약사를 위원장으로, 강기수, 윤병승, 김선기, 진춘산, 한세동, 전일수, 이덕순 약사가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6"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