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약, 창고형약국 개설 반대 청원 660명 참여
- 정흥준
- 2025-09-02 18:23: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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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약사들 동참
- 광산구청에 연명서 제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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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번 청원은 국민 보건을 위한 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약국 본질을 훼손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부추길 수 있는 창고형 약국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관할 광산구청에 연명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앞서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고영일)도 광산구청에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를 중단해달라는 취지의 공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들은 불필요한 의약품 소비와 오남용, 국민건강권과 의약품 안전관리가 훼손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동네약국 인프라 붕괴 우려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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