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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개국약사 "약국경영 패러다임 바꾸자"

  • 강신국
  • 2005-09-04 22:09:00
  • 경기도약, 첫 학술대회 성료...500여 약사 참석

경기지역 개국약사들이 한데 모여 약사 직능향상 및 약국경영 활성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4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경기도 개국약사 학술대회’를 회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김경옥 회장은 “회원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약국경영 및 경영 차별화를 모색할 수 있는 유익한 대회가 됐을 것”이라며 “학술대회를 통해 약국경영이 활성화 되고 회원약사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축사를 통해 “효율적 복약지도, 토털 헬스케어로서 약국의 미래라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약사 고유의 직능을 되살리고 약사의 미래를 가늠해 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는 ‘효율적인 복약지도와 토털 헬스케어로서의 약국을 미래’란 주제로 총 6개의 학술강좌가 마련됐고 26개의 임상논문 포스터가 전시됐다.

먼저 강연에 나선 김좌진 CH Pharm 대표는 약국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약국의 대안에 대해 조망, 변화될 약국환경에 대해 집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치연치유대학 임병식 교수는 약국에서 응용 가능한 사상체질을 김태운 라포레웰리스센터 대표는 마그네틱 테라피 응용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오옥희 퍼스트디스 대표는 DUR의 필요성 등에 대해 열강을 했고 정동명 비즈앤이슈 대표는 ‘약 바로알고 바로쓰기’ 캠페인에 대해 설명했다.

일본에서 초빙한 호리미찌코 박사는 일본약국의 복약지도 현황과 경영 사례, 환자서비스에 대해 2시간여 강의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학술대회를 통해 처음 개설된 학술상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국부분에는 부천시약사회가 학수부분 과천 길약국 강효숙 약사, 임상약학부분엔 고양 중국한약국 이성영 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행사에는 약사 출신인 열린우리당 김선미, 장복심 의원이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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