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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직원, 장학금 전달 암환자자녀 '격려'

  • 송대웅
  • 2005-08-29 17:25:17
  • 희망샘장학생 30여명 함께 '희망그리기' 행사 개최

아스트라제네카 개발부 정연심이사(우측 2번째)가 암환자 자녀들과 함께 '희망그리기'를 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이 암환자 자녀 장학금 전달에 이어 이들과 함께 그림그리며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28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가일미술관에서 암환자 가정의 자녀 3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샘 장학생들과 회사 직원이 함께 하는 ‘희망 그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올해 시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 ‘암환자 가족을 위한 희망샘 기금’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매달 일정액을 희망생 기금을 위해 기부하고 있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과 그 수혜자인 ‘희망샘장학생’들이 처음 만난 것.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학생들과 직원들은 함께 그림을 그림을 그려 24편의 작품을 완성으며 가일미술관의 큐레이터 홍상미 교수가 '다시 읽는 파브르 곤충기' 전시품들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마술사 영업사원’ 이재규 대리가 아이들에게 마술을 직접 가르쳐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가한 아스트라제네카 박선희 주임은 “오늘 만난 30명의 희망샘 장학생들이 모두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줘 기쁘다"라며 "희망샘 기금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암환자 가정 자녀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모 장학생은 “아스트라제네카 언니 오빠들과 마술도 배우고 신기한 곤충도 구경하고 정말 즐거웠다”며 “언니 오빠들과 같이 그린 그림처럼 내 희망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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