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박스터 바이오 사업 인수 검토...확정사항 없어"
- 황진중
- 2023-03-21 16:5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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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사항 발생 시 즉시 재공시...진행사항 1개월 이내 재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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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로이터는 셀트리온이 박스터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쟁사는 글로벌 정밀 과학기기 제조기업 써모피셔와 KKR&Co, 칼라일그룹 등 사모펀드다.
로이터는 박스터 바이오의약품 사업부 매각 규모를 40억달러(약 5조2000억원)로 추산했다.
지난해 기준 셀트리온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5512억원이다. 단기금융자산은 433억원이다. 제품 판매를 통해 앞으로 회수해야 하는 매출채권은 1조6219억원이다.
셀트리온은 인수와 관련해 결정 사항이 발생할 시 즉시 재공시할 방침이다. 추후 진행 사항에 대해서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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