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회원약사 눈높이 회무로 결실 맺자"
- 강신국
- 2023-01-26 18:4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도 사업과 회계 결산사항을 검토 의결했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해서는 부분적인 수정과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이사회와 대의원총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발표된 복지부의 반쪽짜리 전문약사제도 입법예고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 후 "약사사회를 둘러싼 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서 여러 난제들이 우리 앞에 도사리고 있다. 올 한해는 약사직능이 재도약을 위한 반성과 변화, 개혁이 필요한 시기로 이제는 약(藥)이 아닌 약료(藥療)로서 약사의 역할과 직무 범위를 확대하고 제도화하기 위해 지부의 정책,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회무를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이날 공석인 동물약품위원장에 변종석 약사를 임명했다. 아울러 약국위원회 주관으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날개 캠페인 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7'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10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