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전문약사제도 입법안 원점서 재논의해야”
- 김지은
- 2023-01-25 17:0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경북약사 회원들은 복지부에서 20일 발표한 전문약사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규칙에 대해 졸속적이고 상식이 결여된 일방적 발표라 생각한다”며 “원점에서 새로운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력히 요구하는 바”라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전문약사 응시 자격 기준에서 병원급 근무 약사만 두는 것은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약사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전문약사제도는 시작부터 전 국민이 혜택을 봐야 하고 모든 약사와 관련된 분야에서 적용돼 수준 높은 약료 환경을 만들어 연쇄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와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졸속적으로 발표한 입법예고는 약사사회 분란을 만들고, 약사회와 복지부 간 신뢰를 흔들 것으로 본다”면서 “복지부는 약사의 원성을 다시 듣고 원점에서 재논의를 통해 자격 인정기준을 새로이 해야 됨을 다시 한번 촉구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7'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10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