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코로나 감염 위험에 서면총회로 전환
- 정흥준
- 2023-01-17 20:0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4일 대면총회 계획 변경...최종이사회서 의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지난 16일 저녁 2022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이사 33명 중 15명 참석, 위임 17명 총 32명으로 성원됐다.
류병권 회장은 “3년 만에 대면 회의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 지난 3년간 제대로 회원들과 소통했는지 돌이켜 보게 되며 반회 활성화 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육성, 부작용보고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했다. 또 안건심의로는 2022년 세입세출 결산과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 건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제35회 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늘고 있는 관계로 서면 총회로 개최할 것을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5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