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의약품 경쟁력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4-22 16:2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 자회사 무증자 소규모 합병 추진
- 6월 23일 합병 기일…내달 7일 주주 확정
- 오송공장 기반 CMO 포함 사업 경쟁력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온스는 100% 종속회사인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양사는 오는 23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거쳐 6월 중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합병 기일은 6월 23일이며, 주주 확정 기준일은 5월 7일이다.
이번 합병은 휴온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에 대한 흡수합병으로, 신주 발행이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합병 이후에도 경영권이나 최대주주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다.
휴온스는 이번 합병을 통해 그룹 내 의약품 사업을 회사로 일원화하고 사업 구조를 재편할 방침이다. 그동안 휴온스와 휴온스생명과학으로 분리돼 있던 의약품 사업을 통합해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생산 역량과 사업 기능을 결합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송수영 휴온스 대표는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두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영 효율성과 실적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가치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휴온스그룹, 경기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2026-04-20 17:23
-
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2026-04-18 06:00
-
휴온스, 병의원 전용 의약품 B2B 플랫폼 ‘휴온스샵’ 오픈
2026-04-16 11:39
-
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2026-04-15 20:28
-
휴온스메디텍, ‘더마샤인 듀오 RF’로 ASLS 공략
2026-04-14 1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3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4"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5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삼일제약, 제로금리 100억 조달…베트남 공장 성장성 베팅
- 8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9한독, ‘엠파벨리주 인젝터’ 국내 도입…투여 옵션 확대
- 10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