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갑 공천 도전했던 최미영 약사 "다시 건강지킴이로"
- 정흥준
- 2022-02-10 22:4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비후보 등록 후 5인 내부경선 참여 못해
- 국민의힘 조은희 전 서초구청장 공천 확정

서초갑 공천에는 이혜훈 전 의원, 전옥현 전 국정원 1차장, 전희경 서초갑 당협위원장, 정미경 최고위원, 조은희 전 서초구청장 등이 내부 경선을 거쳤다.
최 약사는 내부 경선을 치루지 못하게 되면서, 지지해줬던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앞서 최 약사는 운영중인 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경선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주민들의 건강지킴이와 정권교체를 위해 힘껏 뛰겠다"고 전했다.
현재 최 약사는 윤석열 대선후보 국민동행본부 보건의료총괄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여의도연구원 복지정책기획의원으로도 활동중이다. 지역에서는 서초구의원, 서초구약사회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관련기사
-
최미영 약사, 서초갑 보궐선거 도전...공천전쟁 합류
2022-02-04 11: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