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약국으로"…위드팜, 창립 22주년 기념식 진행
- 김지은
- 2022-01-24 15:2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상민 대표 "행복한 위드팜, 행복한 약국 만들자"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위드팜 측은 회사 임직원들이 이번 자리에서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 직원 최우선, 감사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약국과 함께 해 고객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는 기업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더불어 회사는 직원 모두 ‘2030, 행복약국 플랫폼이 되다’를 비전으로 ‘약국과 방문 고객에게 가치 있는 솔루션을 통해 건강과 행복에 기여할 것’이라는 향후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민 대표는 "22년을 오기까지 온 힘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들과 회원약국장님 및 직원분들, 주주분, 협력사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제까지 쌓아오고 축적한 우리의 역량과 콘텐츠, 시스템을 한층 더 레벨업해 창립 22주년에 이어 희망찬 100년을 함께 이어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위드팜은 2000년 1월 22일 창립 이래 행복과 감사나눔의 가치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책임있는 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감사 나눔,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