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8 14:15:43 기준
  • #J&J
  • 약국
  • 판매
  • #제약
  • ai
  • #심사
  • #복지부
  • 의약품
  • V
  • 신약
팜스터디

한독, 부산 지역 직원 코로나 확진...본사도 재택근무

  • 천승현
  • 2020-11-10 15:02:48
  • 9일 확진 판정...지난주 본사 방문에 본사 직원들도 재택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독의 부산 지역 담당 영업사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한독 본사 전경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독 부산지역 영업지점에 근무 중인 영업사원이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 영업지점 근무자들은 재택근무에 돌입했고, 밀접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 영업사원은 부산 지역에서 근무 중이지만 최근 이동 경로를 추적한 결과 지난주에 서울 강남구 본사에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한독은 본사 근무 직원들도 전원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본사 건물은 방역을 실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 소식 이후 본사 건물 전체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고, 예방 차원에서 이번주까지 재택근무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제약기업 중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녹십자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다만 이후 추가 감염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