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공공심야약국 2곳으로 확대 운영
- 정흥준
- 2020-07-09 10:4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남구 창가약국 추가 지정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앞서 천안시는 서북구 '참조은약국' 1곳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해왔다. 동남구 '창가약국'을 추가로 지정했다.
공공심야약국은 365일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심야시간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5월 충청남도 최초로 ‘천안시 공공심야약국 지원조례’ 제정·공포한 바 있다. 올해에는 6570만원의 예산을 마련하고, 3월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 결과 의약품을 3447건 판매했으며, 의약품조제 1616건, 전화상담 740건 등의 서비스 제공이 집계됐다.
품목별로 판매 의약품은 ▲의약외품(935건) ▲해열진통소염제(664건) ▲소화기관(551건) ▲호흡기질환(321건) ▲피부모발두피(230건) ▲구강 치아(163건) ▲비타민 드링크류(150건) ▲기타(433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운영으로 동남구에서도 심야시간대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약물 오남용 등 의약품 부작용 사례가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천안시에 첫 공공심야약국 열어…연중무휴 운영
2020-03-18 09: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2부산시약 “안전대책 없는 비대면진료·약 배송 확대 중단하라”
- 3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4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5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 6"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7"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8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9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10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