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여약사위원 한자리에…사회적 역할 고민
- 강혜경
- 2025-04-28 17:58: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도약사회는 27일 세종시 셀로맥스라운지에서 정기 모임을 개최하고, 올해년도 사업계획 등을 점검했다.
박정래 회장은 "향후 통합돌봄 시범사업, 의약품 부작용 보고 강화, 시민대상 약물안전 교육 등 여약사위원회의 주체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역에서 추진해 온 현장 중심 역할이 충남약사회 정책 추진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2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3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4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5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 6JW, 바이오 VC와 R&D 붙였다…솔리더스 중외제약 품으로
- 7제일약품 계열사 ‘준법 DNA’ 심는다…CP 체계 강화
- 8한의사 빠진 '한국형 주치의 모델'…한의계 문제제기
- 9한미약품, 제넨텍과 벨바라페닙 기술이전 계약 해지…권리 반환
- 10보고신약 어린이 음료 ‘키즈짱’, 첫 생산부터 베트남 전량 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