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약, 백운산 오르며 가을 풍경에 푹 빠져
- 김민건
- 2019-10-21 14:3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9회 가족등반대회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윤서영)는 지난 20일 회원 화합과 심신 단련을 위해 광양 백운산에서 제 9회 회원·가족 등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도약사회 회원과 그 가족 80여명이 참여했다.
등반 경로는 포스코 광양 백운산 주차장을 출발해 억불봉 정상을 등정한 후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약 5.2km 코스와 둘레길 6km를 돌아오는 코스로 준비됐다.
전남도약사회는 "초가을 솔잎과 삼나무 향기를 맡으며 1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완주했다. 광양시분회가 준비한 떡과 목포시분회가 가져온 닭강정에 막걸리 곁들이며 스트레스를 풀고 어릴적 추억을 회상했다"며 회원 단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등반 후 전라남도약회원은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한 한정식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행사를 종료했다.
전라남도약 윤서영 회장은 "바쁜 가운데 많은 회원과 가족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좋은 날 푸르른 자연과 맑은 공기를 마셨다. 좋은 사람과 아름다운 추억과 인연의 끈을 이어 가자고 말했다.
전라남도약은 내년 대회를 목포 유달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