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본부, 진주유등축제서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
- 김지은
- 2019-10-10 11:5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이원일)는 지난 8일 진주유등축제를 맞아 행사장을 찾은 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약류·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본부는 이날 마약퇴치 캠페인에서 '마약없는 밝은 세상, 우리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한 가두행진과 리플렛, 홍보물 배포 등의 내용을 진행했다.
김성효 본부 부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토해 관광객, 시민들에게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시민들에게 마약류, 약물 오남용 문제에 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사회적 역할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부는 경상남도약사회의 후원을 통해 이번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진주시약사회, 진주시보건소 등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마약퇴치를 위한 협력체게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