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친선 골프대회 열고 화합 다짐
- 강신국
- 2019-10-06 23:06: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3일 전주 샹그릴라CC에서 마약퇴치 기금 마련을 위한 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유옥희 약사가, 메달리스트에는 이명철(남), 김은숙(여) 약사가 각각 차지했다.
[대회결과] * 우승 : 유옥희 (김제시약사회 총무) * 준우승 : 박동현(김제시 건강종합약국) * 3등 : 박동수(익산시 한빛약국) * 메달(남) : 이명철(전주시약사회 문화이사) * 메달(여) : 김은숙(군산 해동약국) * 롱기(남) : 이장훈(전주 효자애플약국) * 롱기(여) : 이수희(군산 동아약국) * 니어(남) : 엄정신 (전라북도약사회 부회장 겸 정책단장) * 다파 : 손대진 (경방제약) * 다보기 : 박동주(남원 서현약국) * 행운상 : 안태홍(부안 프라자약국), 이은하(전주 예새롬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중증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