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자선다과회..."소외계층 돕기 앞장"
- 김민건
- 2019-09-19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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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전통 이어 도움 필요한 이웃 위한 자선기금 모금
- 작년 중·고등학생 지원으로 서울시교육청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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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19일 서울시 강동구 구약사회관에서 '오늘 여기, 우리 함께, 더불어 행복한 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자선다과회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대한약사회 신민경 여약사위원장, 서울시약 장현진 부회장, 서울시약 한신지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 강동구 이정훈 구청장 등이 자리했다.
이광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자선기금 모금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40년 전통의 강동구 약사회는 그 역사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보사업에 앞장서 왔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인보사업은 시대 요구에 따라 변화해왔고 강동구약은 2007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고교생 20명을 선발해 급식비와 장학금을 지원해 온 공로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2018년 기부·사회협력 우수자 감사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앞으로 강동구 여약사위원회를 통해 시대에 맞는 인보사업을 지속 펼쳐 따뜻한 약사상을 세우는데 일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강동구 여약사위원회 이기명 부회장도 "사랑나눔 자선사업을 통해 급식비 지원·장학금 수여, 관내 후원금 전달 등 여러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사랑과 봉사의 고귀함을 되새기며 (자선모금액을)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자선다과회에 참석한 서울시약과 국회에서는 강동구약의 인보사업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개국가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많은 봉사와 헌신을 해주시는 약사님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약도 회원들 회노애락을 함께 하겠다. 정말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지 곁에서 힘이 되고 회원이 당당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격려했다.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 건강 문제와 가장 가까운 게 약사님들이다. 두말 더 보탤 것 없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강동구약사회는 매월 한마음 봉사의 날을 통해 강동구 여러 단체의 봉사활동 핵심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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