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규제자유구역, 원격의료 의미있는 진전"
- 강신국
- 2019-07-24 15: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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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가 규제자유구역 원격의료 추진에 의미있는 진전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대한상의는 24일 논평을 통해 "정부가 규제자유구역 7곳을 지정하고, 58건의 규제를 풀기로 한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대한상의는 "규제개혁의 성역이던 원격의료, 불확실성 때문에 논란이 많던 블록체인 관련사업 등에 대해 비록 한정된 지역이지만 기업이 새롭게 일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그 자체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실질적 성과를 거둬 과감한 규제개혁과 기업투자 및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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