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종합감기약 판콜...TV CF 온에어
- 노병철
- 2019-01-19 14:2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액상 감기약 장점 부각...패키지 이미지 친숙미 부각
- AD
- 7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캠페인에서는 '감기 시작했다, 판콜 마셨다'는 메인 메세지를 통해 '마시니까 효과 빠른 감기약'이라는 액제 감기약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목감기, 코감기, 몸살감기 등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초기 감기 증상에서 판콜을 바로 떠올릴 수 있게 강조했다.
초기 감기 증상을 표현한 판콜 패키지의 캐릭터를 활용해 모델들의 역동적인 액션을 재미있게 표현했고, 친숙한 멜로디와 나레이션의 반복을 통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판콜이 연상되도록 제작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2030 젊은 세대에게 재미난 반응을 얻고 있는 패키지 캐릭터와 판콜에스의 빨강, 판콜에이의 노랑 패키지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반복되는 코드와 애니메이션 효과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유쾌한 재미가 있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판콜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까지 캠페인을 확장해, 소비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판콜은 1968년 출시 이래 50년 간 변함없이 사랑 받는 종합감기약이다. 판콜은 일반의약품인 성인용 종합감기약 판콜에스와 안전상비의약품인 판콜에이가 있으며, 어린이용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과 어린이 해열제 판콜아이 시럽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5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6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 9의원은 부평구청역, 약국은 주안역…매출 갈린 인천 핵심 상권
- 10[기자의 눈] 약국 화장품, 이번에도 시장만 키워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