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전재갑 전 휴온스 대표 부사장으로 영입
- 노병철
- 2018-09-27 09:0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년 경험 토대로 생산·개발 부문 대대적 체질 개선…양·질적 성장 기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 출신으로 광동제약, 보령제약 상무이사를 거쳐 휴온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휴온스에서는 상장과 지주사 전환, 생산·개발·신사업·수출·영업·연구·기획 등 총괄 경영을 담당한 제약업계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제약은 전 부사장의 영입으로 생산과 개발 부문에 있어 대대적인 체계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내실을 더 탄탄하게 다짐으로써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전재갑 삼성제약 부사장은 "93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최장수 기업 중 하나인 삼성제약은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다양한 제형에 걸쳐 GMP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등 발전 가능성이 큰 만큼 지난 35년 간 제약업계에서 쌓아온 경험을 모두 쏟아 삼성제약의 도약에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제약은 최근 까스명수의 새 광고캠페인 '소화극장'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캄보디아로 수출되고 있는 까스명수의 유통망을 향후 베트남 등 타 동남아시아 국가로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2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3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4코로나 백신 3상 고배…1300억 조달한 셀리드, 주인 바뀐다
- 5"위법한 약국 허가라도 지자체에 인근약국 손배 책임 없다"
- 6엔블로멧서방정 표시가 7배 인상...엔블로와 가격차 벌어져
- 7애브비, 12조원 들여 인수한 파킨슨병 신약 FDA 승인
- 8티앤알바이오팹, 이연제약 지분 취득…지혈제 동맹 단단해졌다
- 9약사회, 376일 청와대 앞 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으로
- 10예방부터 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 120개 동네의원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