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회의원 1인당 평균 1억8천만원 후원금 받아
- 이혜경
- 2018-02-27 13:0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관위 공개 자료, 정당별로 민주당이 5억원 가량 모금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지난해 국회의원 1인당 1억8000여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99명의 의원을 합하면 총 540억원 가량이 모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17년도 중앙당후원회 및 국회의원후원회 후원금 모금내역'에 따르면 10개의 중앙당후원회가 총 22억5200여만원을, 299개의 국회의원후원회가 총 540억9700여만원을 모금했다.

공직선거가 있는 해에는 평년 모금한도액의 2배를 모금할 수 있어 제19대 대통령선거에 후보자를 선출한 정당의 지역구국회의원후원회는 3억원까지 모금할 수 있으며, 연간 모금한도액을 초과해 후원금을 모금한 국회의원후원회는 총 42개로 2016년(68개)에 비해 줄어들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7[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8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9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10"모든 진단 과정 연결"…바이엘이 그리는 영상의학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