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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스 등 보험약 98품목 가격조정…567품목 퇴출알비스 등 보험의약품 98개 품목의 약가가 오는 12월 1일부터 조정된다. 반면 온글리자 등 신약 7개 품목은 다음달 1일부터 신규 등재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건정심에 서면의결을 요청했다. 23일 개정안을 보면, 보험의약품 668개 품목의 급여여부와 상한금액이 변경된다. 우선 협상에 의하지 않고 등재된 약제 중 등재 후 4년이 경과된 보험약 86개 품목이 최대 10%까지 가격이 인하된다. 주요 품목을 보면, 알비스는 452원에서 421원(7%) , 큐란75mg은 183원에서 167원(9%), 크레스토20mg은 1309원에서 1200원(8%)으로 12월 1일부터 각각 약가가 조정된다. 또 아클라스타주사액 5ml와 100ml는 사용범위 확대 후 6개월간 사용량이 30%이상 증가해 약가협상을 진행한 결과, 같은 날부터 37만1508원에서 34만3700원으로 7.4% 인하하기로 했다. 마찬가지로 동일성분 제네릭 등재로 프로비질200mg은 같은 날부터 3802원에서 3041원으로 약가가 20% 하향 조정된다. 이와 함께 메가펜틴600mg 등 보험약 567품목은 미생산 미청구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반면 신약 7개 품목은 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간 약가협상이 체결돼 11월1일부터 신규 등재된다. 품목별 상한가는 볼리브리스5mg 5만2109원, 노스판패취10㎍/h 8460원, 온글리자2.5mg 588원 등이다. 이밖에 보이반80mg은 제약사가 자진 요청해 다음달 1일부터 538원에서 476원으로 11.5% 인하되고, 후라바솔헤파주250ml 또한 제약사 조정신청으로 비급여로 전환된다.2011-10-24 06:44:50최은택 -
요양기관 진료비조사 비협조적…분석가능치 70%건강보험 환자들의 치료목적 비급여 항목을 파악하기 위해 2004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진료비실태조사가 요양기관들의 자료제출 비협조로 최소표본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발적 제출이 저조하고 분석에 필요한 최소표본 확보가 어려워 분석이 가능한 수준이 70%대에 그쳤다. 공단은 최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최경희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서면답변했다. 23일 서면답변에 따르면 공단은 2004년부터 해마다 표본기관을 선정해 요양기관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지만 자발적으로 자료를 제출하는 기관이 부족해 분석표본으로 활용할 최소 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종별로 공단이 협조를 요청한 표본기관과 자료를 회수한 제출기관, 이 중 분석이 가능했던 기관 수를 분석한 결과 최소표본 확보율이 평균 70%대였다. 먼저 공단이 선정하는 표본기관 수는 2006년 690곳에서 2007년 770곳, 2008년 771곳, 2009년 1223곳으로 증가해 제출기관수 확보를 노렸지만 제출기관은 2006년 542곳, 2007년 587곳, 2008년 690곳, 2009년 862곳으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분석이 가능한 자료를 제출한 기관은 2006년이 71% 수준인 491곳, 2007년이 70% 수준인 541곳, 2008년이 77%인 595곳, 2009년이 68.5% 수준인 838곳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수가 많은 의원급과 비급여가 폭증하는 치과의원급의 표본 수거가 쉽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의원급의 경우 공단이 선정한 표본기관 수는 2006년 377곳으로 분석 가능했던 기관은 294곳이었다. 2007년에도 445곳을 선정했으나 327곳 정도만 분석할 수 있었으며 2008년 445곳을 선정해 383곳을, 2009년 525곳을 선정해 353곳을 분석하는데 그쳤다. 임플란트 시술 등 비급여가 증가하고 있는 치과의원은 2009년 388곳을 표본기관으로 선정했지만 270곳만을 분석할 수 있었다. 공단은 "현재 매년 실시하고 있어도 강제화돼 있지 않아 각 의료기관에 전화를 걸어 자료제출 협조를 요청하는 실정"이라며 문제점을 설명했다. 때문에 공단은 자료 요청 시 의무적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법적 강제화가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단은 "요양기관이 실태조사 자료제출을 거부할 때 제출을 강제화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10-24 06:44:46김정주 -
심평원 '사랑나눔 걷기대회' 5000명 참가 성황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3일 오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응원하는 사랑나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윤구 원장은 "오늘 여러분의 한걸음 한걸음에 나와 우리, 그리고 사회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행사 슬로건은 '걸을수록 행복해집니다'로 심평원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모은 참가비 전액 2500만원(참가인원 5000명, 참가자 1인당 5000원)을 희귀난치성 환우의 치료비용으로 사회복지협의에 기부했다. 한편 걷기대회를 마친 뒤에는 축하공연도 열렸다. SBS TV '스타킹'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시각장애인 합창단인 '한빛빛소리중창단'이 하모니를 연출했다. 이어 최근 MBC TV '나는 가수다'를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국민가수 인순이가 출연해 '거위의 꿈'을 열창했다.2011-10-23 12:39:5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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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많던 ESD, 1일부터 적응증 늘고 수가 인상의료기관 시술중단 사태로 논란이 불거졌던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 절제술'(ESD)에 대한 급여기준이 다음달 1일부터 확대되고 수가도 인상된다. 복지부는 이 같이 개정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21일 고시했다. ◆본인일부부담=위만을 대상으로 한다. 종양 및 암의 크기는 내시경육안소견을, 림프절 전이여부는 수술전 검사소견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구체적으로는 점막에 국한된 궤양이 없는 2cm 이하의 분화형 조기암, 절제된 조직이 3cm 이상인 선종 및 이형성증-섬유화를 동반한 선종, 점막한 종양 등이다. 수기료는 조직을 일괄 절제한 경우 '자765다 내시경적 상부 소화관 종양수술-점막하 박리절제술의 소정점수'를 산정한다. 또 조직을 일괄 절제하는 못한 경우는 '자765나 내시경적 상부 소화관 종양수술-점막절제술 및 점막하종양절제술(EMR)의 소정점수'를 적용한다. 단 실제 사용한 치료재료는 해당 인정기술에 의해 산정한다. 치료재료인 '나이프'는 '자765다 내시경적 상부 소화관 종양수술-점막하 박리 절제술'에 사용한 때 1개를 인정하지만 ▲섬유화로 박리가 어려운 경우 ▲병변위치가 접근이 어려운 경우(위 분문부, 유문무, 기저부) ▲위선종이 4cm 이상인 경우 등은 사례별로 1개를 추가한다. 내시경용 주사침은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에 사용하는 '내시경용주사침 인정기준'에 의해 산정한다. 의료기관은 관련 서식에 따라 병리조직검사 소견을 제출해야 한다. 특정내역란에 기재할 내용은 조직학적 유형(분화정도 포함), 침윤깊이, 맥관(림프관 및 혈관) 침범여부, 절제면의 암세포 존재여부, 절제된 병병의 크기 등이다. ◆전액본인부담=종양 및 암의 크기는 내시경육안소견을, 림프절 전이여부는 수술전 검사소견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위는 본인일부부담 적응증 이외의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암'이 대상이다. 또 ▲식도는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암, 선종 및 이형성증, 점막하 종양 ▲결장은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암, 크기 2cm 이상의 측방발육형종양, 점막하 종양, 섬유화를 동반한 종양 등이다. 수기료는 조직을 일괄 절제한 경우 위와 식도는 '자765다 내시경적 상부 소화관 종양수술-점막하 박리절제술의 소정점수', 결장은 '자770다 결장경하 종양수술-점막하 박리절제술의 소정점수'로 산정한다. 조직을 일괄 절제하지 못한 경우는 위와 식도는 '자765나 내시경적 상부 소화관 종양수술-점막하 박리절제술의 소정점수', 결장은 '자770나 결장경하 종양수술-점막하 박리절제술의 소정점수'가 적용된다. 사전 사후관리를 위한 요건도 새로 마련됐다. 환자에게 시술전에 안전성과 유효성, 시험성적, 대체가능한 타 시술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서를 작성해야 한다. 의사는 해당 진료과 전문의 자격취득 후 3년 이상인 자로 제한되며, 긴급상황에서 개복 또는 개흉수술이 가능한 인력. 시술 등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또 병리조직검사 소견을 제출하고 시술환자도 등록한다.2011-10-23 12:22:32최은택 -
류마티스관절염 총진료비 1450억…5년새 69% ↑'류마티스 관절염((M05, M06)'의 총진료비가 최근 5년 새 69% 증가했다. 지난해만 1450억원이 소요됐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사이 건강보험 진료비와 공단 부담 급여비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총진료비는 2006년 857억원에서 2010년 2010년 1450억원으로 1.7배, 연평균 14.2% 늘었으며 총급여비 또한 2006년 569억원에서 2010년 1179억원으로 2배 증가했다. 이는 연평균 20.1% 꼴로 증가하는 수치다. 최근 5년 간 연평균 진료비 증가율을 입원, 외래, 약국으로 나눠 살펴보면 입원 15.6%, 외래 10.6%, 약국 17.2% 증가했으며 급여비 증가율은 입원 17.1%, 외래 19.8%, 약국 22.1%를 각각 기록했다. 연령대별 1인당 총진료비 분석결과 전연령 구간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80대 이상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2006년 81만1000원에서 2010년 142만1000원으로 늘었다. 성별 진료 환자는 2010년 기준으로 남성이 7만3000명이었고, 여성은 24만8000명으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보다 3배 이상 월등히 많았다. 진료 환자는 2006년에 비해 2010년 5.6% 줄었다. 여성은 5.4%, 남성은 6.4%가 각각 감소해 남성의 감소율이 여성보다 높았다. 연령대를 살펴보면 50대가 가장 많은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40~70대 환자들이 전체 환자의 70% 이상을 차지해 비교적 고연령층의 환자 비율이 높았다. 최근 5년간 연령대별 진료환자 추이를 살펴보면 50대, 70대, 80대 이상 연평균증가율은 각각 1.0%, 2.6%, 4.8%로 증가했으며 나머지 연령층 모두 감소했다. 인구 10만명당 연령별 진료환자의 분석 결과 지난 5년 간 전연령대 구간에서 줄었다. 특히 20대의 감소 폭이 7.1%로 가장 컸다. 2010년 인구 10만명당 환자수는 50~70대에서 높았다. 10~20대 각각 105명, 337명이나 50~70대는 각각 2775명, 3614명, 351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진료실인원은 약국이 제외됐으며 진료비와 급여비에는 포함됐다. 올해 6월 지급분까지 반영됐으며 비급여와 의료급여가 제외된 건강보험 급여실적으로 추산됐다.2011-10-23 12:00: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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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오산시 다문화가족 자녀 도서관 개소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 '건이강이봉사단'은 지난 22일 경기 오산시 다문화가족의 자녀들을 위한 도서관인 '건강보험 Zone' 6호점을 개소했다. 오산 지역에는 시 전체 인구의 3.8%에 이르는 1200여 다문화가족이 거주하고 있지만 자녀들이 공부를 하면서 책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공단 배종성 총무상임이사는 "건강보험 Zone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곳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기 위한 꿈을 꾸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1-10-23 11:17: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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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CS 개선사항 25개 과제 모니터링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21일 고객만족 개선과제에 대한 모니터링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주부, 회사원, 요양기관 심사업무 담당자, 약사 등 각 계 각 층의 다양한 외부 모니터링 위원과 개선과제 해당부서의 차부장이 참가해 모니터링 결과를 놓고 토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평원은 고객에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 '사용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홈페이지 개선' '급여기준 합리적 개선' 등 총 25개 과제를 발표하고 홈페이지에 공표한 바 있다. 이에 그 간 개선활동에 대해 점검받기 위해 국민과 요양기관 각 계를 대표하는 10명을 선정하고 외부 모니터링단을 구성, 지난 9월 19일부터 3주 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특히 홈페이지 개선, 진료비 확인업무 편의성 제고, 급여기준 등 업무처리기준의 합리적 개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2011-10-23 10:17: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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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진료량 통제위해 총액계약제 검토해야"건강보험공단이 의료서비스 단가만 관리할 수 있는 현행 행위별수가제 하에서 효과적인 진료량 통제를 위해서 총액계약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거듭 내놨다. 공단은 최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서면답변했다. 21일 서면답변에 따르면 행위별 수가제는 의료 서비스 단가만 관리할 뿐 진료량에 대한 통제기전이 없다. 요양급여비가 노인인구 증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급증하고 있다는 부분도 총액계약제 도입에 당위성을 부여하고 있다. 공단은 "보험자로서 다양한 지불제도 검토가 필요한 데, 그 중 총액계약제에 대한 검토와 연구가 매우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총액계약제와 관련해 정형근 전 이사장은 재직 당시 이 제도 도입을 적극적으로 피력해 의료계와 갈등을 겪어왔다. 공단은 "많은 선진국들이 건강보험 진료비 총액을 관리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건강보험 급여비 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총액계약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2003년부터 2010년까지의 우리나라 연평균 급여비 증가율은 약 12% 꼴로, 재정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공단은 총액계약제와 더불어 비급여 및 신포괄수가제도 이와 연계해 검토할 뜻을 내비쳤다. 공단은 "신포괄수가제의 결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향후 의료비 추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단은 "우리나라 현실에 적합한 진료량 통제 기전 도입 방안 마련을 위해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1-10-22 06:44:50김정주 -
"RS 바이러스 유행주의…예년보다 앞당겨져"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겨울철 호흡기바이러스인 RS바이러스의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작년에 비해 유행시기가 3주 정도 앞당겨진 것으로, 고위험군 5세 이하 영유아에 특히 주의가 요망된다고 당부했다. RS바이러스는 대표적인 겨울철 유행 바이러스 중 하나로 주로 가을부터 다음해 초봄까지 발생한다. 영유아 중증 호흡기질환의 원인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으며, 입원시 사망률은 2% 수준이다.2011-10-21 16:05: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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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장기요양보험 청구심사정보 종합안내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은 오는 24일 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http://longtermcare.or.kr)에 '청구·심사 정보 종합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제공한다. 현재 장기요양기관의 급여비용 청구를 돕기 위해 홈페이지에 청구방법 및 심사기준과 관련된 자료를 게시하고 있지만 그간 구성내용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자료가 화면 여러 곳에 분산돼 있어 기관들이 청구정보를 찾는데 불편하고 이용 빈도가 낮은 문제점이 있었다. 이 시스템은 장기요양기관이 급여비용 청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를 Web 청구화면에서 알기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기관 청구편의를 도모했다고 공단은 밝혔다.2011-10-21 11:58: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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