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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3분기 영업익 55억...전년비 흑자전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466억원으로 전년보다 13.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15억원으로 전년보다 28.6% 감소했고 매출액은 4224억원으로 6.9% 증가했다.2020-11-12 15:00:59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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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영업익 2천억 시대...달라진 헬스케어기업 지형도[데일리팜=천승현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00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에 이어 씨젠도 영업이익 2000억원 대열에 가세했다. 지난 2010년 녹십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가장 먼저 진입한 이후 10년 만에 바이오기업과 진단기업이 2000억원 시대를 열면서 국내 헬스케어기업의 판도 재편을 알렸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09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68억원에서 무려 30.9배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은 326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4배 확대됐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64.9%에 달했다. 씨젠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 1690억원, 매출액 2748억원을 기록하면서 크게 주목받은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전 세계에 공급하면서 기록적인 실적을 냈다. 씨젠은 70여 개국에 코로나19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씨젠은 국내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기업 중 두 번째로 분기 영업이익 2000억원을 넘어섰다.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에 기록한 영업이익 2453억원이 국내 헬스케어 기업의 최대 기록이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 등의 공급 확대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2배 이상 확대됐다. 다만 셀트리온은 관계사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바이오시밀러를 공급하면서 발생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다른 기업과의 실적 비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셀트리온이 개발·생산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해외에서 판매된다. 국내에서는 셀트리온제약이 영업을 맡는 구조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실적이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성적표라는 얘기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분기에 86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1000억원에 육박하는 분기 영업이익을 내면서 고공행진을 지속 중이다. 셀트리온과 씨젠 이전에 가장 많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제약바이오기업은 한미약품이다. 한미약품은 2015년 4분기 171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14년 4분기 영업이익 69억원에서 25배 가량 증가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미약품의 역대급 실적의 배경은 신약 기술수출이었다. 한미약품은 2015년 릴리, 베링거인겔하임, 릴리, 얀센, 사노피 등과 초대형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연이어 성사시켰다. 특히 사노피와 체결한 당뇨신약 3종의 계약금은 체결 당시 기준 4억 유로(약 5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때 한미약품은 기술이전 계약으로 받은 계약금 일부를 실적에 반영했는데 2015년 4분기 기술수출 수익으로만 3945억원을 올렸다. 2015년 1년간 기술수출 수익은 5125억원에 달했다.2020-11-12 12:15:50천승현 -
SK바이오팜, 3분기 630억 적자...매출은 상승세[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팜은 지난 3분기 630억원의 영업손실로 전년동기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8200만원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뇌전증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임상 3상 착수금과 기타 신규 연구비 지출로 판매관리비가 13% 증가하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소폭 확대됐다. 미국 시장에 독자 진출한 엑스코프리와 재즈파마슈티컬즈에 기술수출한 수면장애 신약 ‘수노시’의 판매가 본격화하면서 매출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SK바이오팜의 미국 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는 지난 5월 '엑스코프리'의 발매에 나섰다. 회사 측은 “엑스코프리의 3분기 월평균 처방건수는 2260건으로 경쟁 약물들의 출시 초기(월평균 처방건수 1300여건) 대비 빠른 속도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라면서 “엑스코프리의 보험 등재율은 약 80%에 도달했다”라고 말했다. SK라이프사이언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제한적인 영업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원격 디테일링, 웹 세미나, 온라인 캠페인 등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재즈파마슈티컬즈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수노시'(성분명 솔리암페톨)는 지난 2분기 911만6000달러(약 1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에서 첫 매출이 발생한 전년동기 98만7000달러보다 9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전분기 857만8000달러보다는 6.3% 오르면서 자체 최고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누계매출은 1961만8000달러(약 223억원)로 집계된다. 솔리암페톨은 작년 7월 미국에서 첫 출시됐으며, 유럽의 경우 지난 5월 독일에 이어 10월 덴마크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솔리암페톨은 18개월 안에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주요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2020-11-12 09:59:37천승현 -
진양제약, 면역기능개선 효과 '건기식'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진양제약이 면역기능개선 효과가 입증된 건강기능식품 '알리빅스'를 출시했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알리빅스는 면역반응개선 효과가 입증된 다래추출물과 소양증 개선 특화 원료인 차즈기잎추출물(JY102)을 주성분으로 한다. 국내 11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한 결과 소양증 개선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면역과민반응으로 인한 피부가려움증 및 기타 알레르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 주원료 다래추출물은 10개국 특허를 받았으며 미국 FDA NDI, GRAS 인증과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2달간 꾸준히 알리빅스 복용시 면역과민반응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0-11-12 08:47:15이석준 -
'코로나 진단' 씨젠, 3분기 영업익 1892억...또 최대 실적[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씨젠이 코로나 진단키트를 앞세워 또 다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씨젠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099억원으로 전년동기 68억원보다 30.9배 늘었다. 매출액은 326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4배 확대됐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64.9%에 달했다. 지난 2분기 기록한 영업이익 1690억원, 매출액 2748억원을 또 다시 뛰어넘은 수치다.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6835억원, 4186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7.7배, 24.2배 상승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씨젠이 내놓은 진단키트의 수요도 큰 폭으로 늘었다. 씨젠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부터 진단시약인 'AllplexTM 2019-nCoV Assay'를 개발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씨젠은 70여 개국에 코로나19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씨젠은 “유럽 지역의 코로나19 관련 제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분기보다 매출액이 20% 가량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씨젠의 검사 시스템 설치가 전세계적으로 큰 폭으로 확대됐다. 씨젠의 검사 시스템은 코로나19 진단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에 대한 씨젠의 다양한 진단 시약도 적용할 수 있다. 씨젠 관계자는 “4분기 들어 2차 팬데믹을 겪고 있는 유럽을 중심으로 각종 호흡기 질환을 한 개의 튜브로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동시진단 신제품을 출시해 수출하고 있다”며 “올해 연간 매출 1조원, 영업이익률 60%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전망했다.2020-11-11 16:27:16천승현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창립 첫 1000억 돌파 예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창립 첫 연매출 1000억원 돌파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는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연결 기준 올 3분기 누계 매출액이 775억원으로 전년동기(601억원) 대비 28.95% 증가했다고 밝혔다. 단순 계산시 올해 1000억원 돌파가 전망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127억→221억원)과 순이익(106억→210억원)도 각각 74.02%, 98.11% 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분기 힘을 냈다. 3분기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전년동기(36억원) 대비 163.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196억→291억원)도 전년동기대비 100억원 가까이 늘었다. 이는 3분기 누계 실적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매출 구성은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이다. 지난해까지는 의약품 매출 비중(47.3%)이 가장 높았다. 올해는 의료기기 부문이 선전하면서 의약품 매출을 넘어선 상태다. 3분기까지 매출 비중은 의료기기 45.6%, 의약품 37.2%다.2020-11-11 16:11:03이석준 -
안국약품·제조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구축 협약 체결[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단장 박한구)은 2019년 스마트공장 구축 등 중소기업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내 부설기관으로 출범했다. 정부와 협업해 데이터를 분석·활용하고 AI중심 스마트공장을 구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안국약품의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은 로봇 및 자동화 공정도입을 통해 주 생산라인인 내용액제(시네츄라)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한다. 총 사업비 2억5100만원 중 50% 인 1억2550만원을 스마트혁신추진단에서 부담하며, 2021년 3월 29일까지 사업완료 예정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구축사업을 통해 ‘시네츄라’의 생산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생산라인에 로봇을 도입하여 생산 자동화를 통한 스마트공장 구축이 가속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2020-11-11 14:23:49노병철 -
씨티씨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러시아 허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씨티씨바이오는 코로나19 항체신속진단키트에 대한 러시아 허가등록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러시아에 허가등록된 제품은 'COVID-19 IgM/IgG Combo Test'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생긴 특정항체(lgM/lgG)를 채혈을 통해 10분에서 15분 안에 판별할 수 있다. 러시아는 10일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78만명으로 미국, 인도, 브라질, 프랑스에 이어 여전히 높은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율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씨티씨바이오는 러시아 허가에 이어 미국식품의약국(FDA)에 lgM/lgG 항체신속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EUA)을 지난달 말에 신청해 놓은 상태로, 현재 미국 진단기기 유통회사와 공급논의를 진행중이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미 지난 5월에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에 대해 한국 식약처 수출허가에 이어 유럽CE인증과 ISO13485인증까지 받으며 수출을 위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완료한 상태이다.2020-11-11 10:30:5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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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 'EC-18' 코로나19 긴급치료제 신청 추진[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엔지켐생명과학(대표이사 회장 손기영)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이 예정대로 순항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 160; 국내 임상시험은 산소 치료가 필요없는 경증 코로나 폐렴 환자를 대상으로 충북대병원, 인천의료원, 인하대병원, 서울의료원, 가천대길병원 등에서 이미 목표 환자의 약 70%를 모집했다. 미국 임상은 저유량 산소 치료를 요하는 초기 중증 코로나 폐렴 환자를 대상으로 이번달에& 160; 첫 환자 등록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160; 최근 Pfizer와 BioNTech에서 공동 개발 중인 mRNA백신 후보의 고무적인 효능의 중간 발표로 어느 때 보다 코로나 19의 극복에 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의 개발 보급과 더불어 효과적인 치료제의 개발 또한 판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다. 코로나19 치료제의 타겟은 크게 3가지로, 렘데시비르 등의 항바이러스효과, 덱사메타손 등의 항염증효과, 그리고 항체치료제나 혈장치료제나 같은 면역 관련 방법 등이 있다. & 160; 엔지켐생명과학 면역조절 작용기전 EC-18은 코로나19 감염 시 과도한 염증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소하여 싸이토카인 폭풍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코로나19환자에서 가장 우려되는 상황인 중증 폐렴 및 호흡곤란 증후군으로의 악화를 막아주게 된다. 이런 염증 해소 기전에 더하여 EC-18의 항바이러스 효과도 최근 세포 실험에서 확인된 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세포에서 EC-18은 바이러스의 세포 내 증식을 99%이상 억제하는 효능을 나타냈다. & 160; 엔지켐생명과학은 렘데시비르 임상3상 책임자로 유명한 듀크大 울프 교수를 미국 임상 책임자로 영입한 것에 더하여 인플루엔자, 사스, 메르스 등 호흡기 바이러스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인 고려대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를 과학기술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성공적인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160; & 160; 엔지켐생명과학 'EC-18'은 글로벌 임상과 다수의 국제적 권위있는 연구논문을 통해 항COVID-19 작용기전을 검증받은 신약물질로, 패턴인식수용체(PRR, TLRs)의 세포내 재순환을 촉진시켜 코로나19로 인한 사이토카인 폭풍 등 과다면역반응을 효과적으로 예방, 치료한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구강점막염', '호중구감소증',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를 위한 다수의 임상2상을 진행중이다. & 160; 손기영 대표는 "엔지켐생명과학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코로나 치료제 임상 2상을 진행하는 유일한 국내 기업"이라며, "현재 완료 단계에 와 있는 항암방사선 유발 구강점막염 미국2상 임상시험 등에서 다시 한번 확인된EC-18에 대한 자신감과 축적된 노하우에 더해서 최고의 코로나 감염병 전문가들의 합류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약 개발의 성공을 앞당기기 위해 전사적인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160;2020-11-11 08:31:04노병철 -
다산제약 '2020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 선정[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글로벌 제제전문기업 다산제약이 '2020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다산제약은 최근 충남도청에서 진행된 '제27회 충청남도 기업인대상 시상식'에서 '2020 유망중소기업' 선정에 따른 유망중소기업 지정서 및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2020 충청남도 유망중소기업은 충청남도 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산제약은 잠재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준에 부합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전신인 '다산메디켐'으로 사업을 시작한 다산제약은 완제의약품 개발과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곳이다. 의약품 제제화 기술을 활용한 개량된 제네릭 의약품 개발 및 현재 보유한 Micro Particle Coating 기술이 기반이다. 지난해는 아산에 기존 1공장에 외에 2공장도 완공하며 생산 능력을 확대했다. 사업 능력은 외부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우량기술기업, 약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의약품 수출의 날 수출유공자 표창,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 수출혁신기업상 수상 등 다수 표창과 수상을 이어왔다.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및 대한상공회의소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등 일자리 창출에도 공헌하고 있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이자 국내 제약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2020-11-11 08:13:56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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