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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메디칼 대표에 청십자약품 나채량 부사장청십자약품 부사장을 역임한 나채량 씨가 부산광역시 북구 소재 한주메디칼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1971년 약업계에 입문한 나 사장은 부산에서만 40년 동안 의약품 도매유통업 외길을 걸어온 전문인이다. 나사장은 "평소 전문인이란 '일생일업이다'라는 생각을 가져왔다"며 "앞으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경험한 작은 식견을 바탕으로 업계 발전에 공헌하는 경영인이 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2011-07-19 08:49:27이상훈 -
멀츠, 래디어스 '뷰티플랜' 이벤트 개최멀츠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내달 7일까지 홈페이지(www.Radiesse.co.kr)에서 '여름 휴가 뷰티 플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완벽한 여름 휴가를 위한 뷰티 플랜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먼저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여름휴가 뷰티플랜' 중 자신의 계획을 체크하고, 해당 이벤트를 자신의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에 퍼간 후 이벤트 페이지에 URL 주소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3명에게는 여름 휴가 후 지친 피부를 회복할 수 있는 바캉스 리커버리 스페셜 스킨 케어와 뷰티 컨설팅, 그리고 프로필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150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상품 교환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상품 교환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0일 래디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 윤석호 마케팅 이사는 "이번 래디어스 온라인 이벤트가 여름 휴가 동안 빛나는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1-07-18 11:23:5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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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스콘 성공시킨 레킷벤키저 두번째 야심작은?이달 초 인후통치료제 '스트렙실'이 출시됐다. 이 제품은 레킷벤키저가 국내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이다. 이 회사가 국내에 처음 출시한 제품은 위역류 치료제인 개비스콘이다. 개비스콘은 지난해 5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며 관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따라 레킷벤키저 두 번째로 출시한 스트렙실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50년대 영국에서 처음 출시된 스트렙실은 현재 프랑스, 독일, 호주 등 4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스트렙실은 1년에 약 6000만팩이 팔리고 있는 전세계 판매 1위의 인후통 치료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복용하자마자 빠르게 인후통 증상을 완화하다는 것과 1회 복용으로 효과가 3~6시간 동안 지속되는 것이 강점이다. 또 용량이 적어 목에만 직접 작용한다는 것과 광범위하고 다양한 임상으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스트렙실이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장벽이 있다. 많은 환자들이 인후통이 있을 때 인후통 치료제보다는 종합감기약이나 일반진통제, 한방드링크 등을 주로 복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병원에 가도 상당수 의사들이 인후통을 별도로 다루기보다 주로 항생제를 처방한다는 것이다. 또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5~6일 정도가 지날 경우 인후통이 자연 치료된다는 점도 치료제 복용을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다. 이 같은 이유로 인후통 치료제는 연간 130억원 미만의 소규모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항생제 처방이 연간 1000억원 이상 이뤄진다는 것을 감안할 때 턱없이 작은 규모다. 이에 따라 스트렙실이 성공을 위해서는 개비스콘의 마케팅 방향이었던 소비자들의 질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레킷벤키저 관계자는 "스트렙실 마케팅을 위해 개비스콘만큼의 대대적인 지원 계획이 있으며, 9월 이후에 TV CF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약국에는 카운터 진열 매대 등을 배포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레킷벤키저는 첫 번째 제품인 개비스콘을 신규 시장 창출로 대형 제품으로 성장시켰던 만큼 스트렙실의 마케팅이 시장 성공의 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트렙실의 권장가격은 12정 4000원, 24정 7000원 가량이며, 약국 유통은 쥴릭이 담당한다.2011-07-18 09:10:28최봉영 -
학술대회중 제품설명회 경비, 제약사 부담은 '불법'학술대회 기간 중 열리는 제품설명회 비용을 제약사가 부담하게 되면 약사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는다. 당초 규약 심의위원회는 학술대회 중 열리는 제품설명회 비용을 제약사가 부담할 수 있도록 의결했지만 복지부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백지화 된 것이다. 리베이트 쌍벌제 위반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규약 심의위원회가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규약 심의위원회는 최근 학술대회 중 열리는 제품설명회에서 제약사가 경비 부담을 하는 것은 약사법 위반이라는 내용의 정정 공문을 각 제약사에 보냈다. 규약 심의위원회는 당초 규약안을 의결하면서 ‘학술대회 중 개최되는 제품설명회와 관련해 위원회의 심사승인을 득한 경우, 승인된 자사제품설명회 금액 범위 내에서 제품설명회를 실시하는 사업자가 직접 경비결제를 할 수 있다’고 명시한바 있다. 하지만 규약안이 제약사에 통보된 이후 복지부는 곧바로 제품설명회 비용을 제약사가 부담하는 것은 리베이트 쌍벌제 규정에 위반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의위원회가 불법 여부에 대한 명확한 규정 파악없이 개정안을 만들어 통과시킨 셈이다. 이에 규약 심의위원회는 ‘학술대회 중 개최되는 제품설명회는 학술대회의 일부로 간주되므로 사업자가 직접 경비를 결제하는 것은 약사법 위반이므로 직접 결제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다시 한번 발송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심의위원회가 규약 규정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없이 개정안을 확정해 공문을 발송함으로서 업계에 혼란을 가져왔다”며 “규약 심의위원회가 향후 제약사들의 마케팅 활동을 위축시키지 않는 규정 개정안을 적극 검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규약 심의위원회는 제약업계, 의료계, 소비자-시민단체, 법무 법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서 참여하고 있다.2011-07-15 12:24:58가인호 -
대웅제약, '바이토린' 코 프로모션 행보 본격대형 고지혈증치료제 '바이토린'을 MSD와 코 프로모션하고 있는 대웅제약이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인 바이토린(에제티미브/심바스타틴 성분) 공동판매를 기념하는 ‘바이토린 투게더 심포지엄’ (Vytorin Together Symposium)을 개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1일 한국MSD와 바이토린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내과전문의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심포지엄(좌장: 오병희 서울의대 교수)에서 ‘죽상경화 이상지질혈증 환자 치료의 새로운 접근’ (조영민 서울의대 교수)과 ‘죽상경화 이상지질혈증 관리에서의 에제티미브 역할’(한기훈 울산의대 교수) 등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최신 지견 및 임상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이날 조영민 교수는 “심혈관질환 및 당뇨 예방을 위해 콜레스테롤 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또 LDL-C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이외의 다른 지질 수치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기훈 교수는 “콜레스테롤은 간에서의 생성을 억제하면 소장에서의 흡수가 높아지고, 소장에서의 흡수를 억제하면 간에서 더 많이 만들어지는 시소구조이기 때문에 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병용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콜레스테롤 이중억제제인 바이토린은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생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제제인 심바스타틴과 소장으로 들어온 식이성 및 담즙성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는 에제티미브 두 가지 성분의 복합제제로, 이중억제 기전을 통해 콜레스테롤 조절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2011-07-15 11:16:4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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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일본 CRO 세키스이와 파트너십안전성평가연구소가 일본 최대 임상 및 비임상 CRO 기업인 세키스이 메디컬을 전략적 파트너로 맞아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권명상, KIT)은 14일 일본 이바라키에 위치한 세키스이 메디컬(소장 니노미야 시니치) 본사에서 비임상 시험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세키스이 그룹은 화학 및 주택, 환경, 반도체 장비 등 수십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일본 대표 대기업으로, 세키스이 메디컬은 스키스이 그룹의 화학기업인 세키스이 케미컬의 자회사다. 현지 인원만 870여 명에 달하며, 일본 내 제약 바이오분야 CRO중 매출 1위를 점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임상 및 비임상 시험 대행은 물론 신약 개발 연구지원 업무에서부터 NDA 신청에 이르기까지 신약개발 및 제품화 관련 전 분야를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수탁 연구뿐만 아니라 의약품의 수탁 제조와 각종 진단장비 생산, 의약품의 시판에 이르기까지 위탁생산(CMO)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세키스이는 이미 미국과 캐나다, 유럽은 물론 중국에도 진출해 있으며, 한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기관은 발암성시험, 영장류를 이용한 독성시험, 흡입독성시험, 소핵시험(KIT)과 In vivo 상의 ADME 시험, In vitro 시험, 농도측정시험 등(세키스이) 의 시험에서 각각 현지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KIT 권명상 소장은 "일본 시장 개척과 현지 마케팅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나아가 KIT가 글로벌 CRO로 도약하는 조력자로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11-07-14 12:07:2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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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Cefcapene 완제약 중국 수출계약영진약품은 11일 중국 Shenzhen Zhijun Medical & Pharmaceuticals Trading사와 Cefcapene Tab. 완제의약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henzhen Zhijun Medical & Pharmaceuticals Trading사는 중국 Sino Pharm. group의 계열회사로 중국내 상위 제약회사다. 영진약품은 향후 중국수출을 위한 중국내 제품 등록 및 수출관련 모든 제반사항이 마련되는 향후 약 5년간 최소 110억원 규모로 제품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영진약품은 지난 2009년 일본 Itouchu Chemical社와 Cefcapene 원료의약품에 대해서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이번 완제의약품 중국수출까지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동남아, 유럽 등으로 마케팅활동을 확대하여 Cefcapene을 세계 일류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영진약품은 이번 중국지역에 대한 Cefcapene Tab. 완제의약품공급을 발판삼아 향후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해외거래선 확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영진약품은 지난 6월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을 완공함으로써 해외 및 국내에 Cefa계 항생제 완제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반사항을 마무리 했다.2011-07-14 09:05: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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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도 못준다니"…판촉활동 위축 우려“학회나 학술행사에서 커피나 음료수를 주는 것이 불공정 행위라고 판단하는 겁니까?” “식사 한끼 하는데도 눈치를 봐야하고, 명절 때는 선물 때문에 더 고민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규제가 절실합니다.” 지나친 판촉행위 규제로 제약업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식사 접대나 경조사비, 명절 선물 등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학술행사에서 식음료 제공을 일체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 규약 심의위원회가 학회나 학술행사에서 일체의 식음료 제공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개정안을 확정하자 제약사들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사장에서 음료를 제공하는 것까지 부당행위라고 판단할 경우 제약사들은 도대체 어떻게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처방 유도를 위한 부당한 판촉행위는 철저하게 금지시켜야 하지만 사회적으로 통용될수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제약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업계는 단순히 학회나 학술행사에서 식음료 제공을 금지한 것 만을 가지고 문제를 삼고 있지 않다. 그동안 이같은 비 현실적인 규정이 많아 제약사들의 정상적인 마케팅 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다는 우려 때문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마케팅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출발한다”며 “사회적 의례행위나 선물제공, 식사 접대나 음료제공 등 인정(人情)을 나누는 행위까지 규제하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럴거면 공무원들 식사대접이나 기념품 제공도 일체 금지 시켜야 한다”며 “규제가 강화될수록 오히려 편법을 부추킬 수 있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합법적인 마케팅을 보다 자유롭게 진행할수 있도록 현실과 동떨어진 규약을 수정하고 규제를 강화시킨 규정에 대한 손질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회사 이름이 새겨진 볼펜을 제공하는 부문을 고민하거나, 거래처 등의 경조사 비용 결정과 관련한 혼선, 식사 접대 비용과 관련한 고민 등이 모두 규약 규정의 불확실성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업계는 제약사들의 정상적 마케팅을 독려할 수 있는 장치 마련과, 불법행위에 대해 확실한 제제를 가할 수 있는 규정을 명확하게 구분해 시행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2011-07-14 06:49:50가인호 -
의약품 리베이트 중국에는?최근 제약업계 한 인사는 "중국 의료시장에도 리베이트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제약사뿐 아니라 다국적 제약사 상당수도 리베이트를 건넨다는 것이다. 중국에서 리베이트가 '통용'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한마디로 통과의례. 우리나라가 일본의 전철을 밟아 지금 홍역을 치르는 것처럼 중국도 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는 것이다. 상황적으로 중국은 우리나라 1970년대와 비슷해 의사들이 양적 성장위주 정책과 사고방식에 젖어있다. 환경적으로 땅은 넓은 데 비해 영업사원 수와 지점망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유통마진율이 우리나라의 1.5~2배에 달한다. 때문에 '리베이트를 붙여 넣기가 더 손쉽다'는 평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국적 제약사들은 '기회의 땅' 중국 시장에서 '세어 경쟁'을 벌이며 그 사회에서 수용되는 '리베이트'를 마케팅 요소로 쓰고 있는 셈이다. '리베이트는 죽지 않는다. 다만 옮겨 갈 뿐이다.'라는 말이 실감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중국 역시 공보험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언젠가 우리나라처럼 한차례 리베이트와의 전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통과의례이므로.2011-07-14 06:39:5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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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MR 한자리에"…백령도 영업전진대회명인제약은 지난 7~9일 3일간 영업사원(MR) 및 영업관리, 마케팅 전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과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영업전진대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하반기 영업전진대회에서는 해병9196부대를 방문하여 최근 침체된 해병들의 사기를 북돋우며, 위문약품을 전달했고, 천안함 46용사의 넋을 기리기 위한 위령탑을 참배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울릉도, 독도’에 이어 ‘백령도 영업전진대회’까지 조금은 특별한 행사를 계획해 온 이행명 회장은 "지난 상반기 제약업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단합된 의지로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긍정적 사고와 애사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면 하반기 목표 달성도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워크샵이 아닌 역사와 아픔의 땅에서 직원들과 뜨거운 가슴으로 굳은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1-07-13 22:47: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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