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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아프리카 시장 매출확대 예상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가 올해 아프리카 시장을 통해 분자진단사업부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 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간염, 에이즈, 결핵 등 분자진단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많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진단시약 매출확대를 노력 중이다. 바이오니아는 "아프리카가 경제적 여력은 상대적으로 열악해 보이지만, 정부 주도 프로그램이나 보건관련 국제 원조기구의 활발한 참여로 분자진단시장 성장성은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프리카 시장 선점을 위해 다국적 기업 제품과 임상 비교평가 등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자체 개발한 지카바이러스 다중 분자진단키트가 세계보건기구(WHO) '긴급사용 등재(EUAL)' 됐으며, 탄자니아의 지카, 뎅기, 치쿤구니아 바이러스 감시프로그램에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향후 아프리카 지역에서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이유다. 바이오니아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양일간 런던에서 열린 '제4회 아프리카 보건의료회의'에서 WHO 긴급사용등재를 받은 지카 다중시약으로 '올해의 의료기술회사'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는 NGO, 의료기관, 의료산업 관계자 등과 아프리카 주요국 보건당국 장·차관급 인사가 참여한다. 아프리카 보건의료 분야 현황과 발전, 기술, 투자 등을 논의한다.2017-03-02 15:51:33김민건 -
유주평 유영제약 전무 '부사장' 승진유영제약 유주평 영업마케팅본부장과 김정주 중앙연구소·생산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일 2017년 정기·특별 승진 인사를 통해 유주평 부사장 등 임원 6명을 포함한 총 74명의 임원·정기·특별 승진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임원 승진자는 6명으로 유주평(영업마케팅본부)전무와 김정주(중앙연구소·생산본부)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승식 이사는 상무이사(경영지원실 부서장)가 됐다. 송성원, 이성구, 임상흥 씨는 이사로 승진했다. 정기승진에서는 중앙연구소와 생산본부, MSC사업부에서 부장 3명, 부장대우 8명, 차장 7명, 과장 13명, 대리 17명, 주임 18명에 대한 승진을 밝혔다. MSC사업부의 박기한, 생산본부 이혜진 씨가 각각 차장과 주임으로 특별승진 했다. ◆유영제약 2017년도 임원·정기·특별 승진자 명단 ▲임원승진: 유주평·김정주 부사장, 김승식 상무이사, 송성원·이성구·임상흥 이사 등 6명 ▲정기승진: 이송재·이창우·박상언 부장 등 3명, 국윤모·심우택·곽경익·김홍준·오상진·김영진·서명환·배덕희 부장대우 등 8명 / 이재우·조동학·정기학·이구·김신기·김재원·이용원 차장 등 7명 / 남궁연옥·박성진·이지호·김지영·임소윤·유은주·이병기·이선호·한민혜·이용표·황호선·이봉열·박관호 과장 등 13명 / 유석곤·신설아·김선희·이수민·이지현·한우영·유기연·장성호·전호길·홍순기·조한철·이경철·정기홍·이제영·한정화·유인우·조운진 대리 등 17명 / 김윤진·손영광·이서은·석지혜·전선미·이은솔·김근호·문희석·한지훈·이상수·장현호·최명우·김두원·문홍빈·연규식·류승현·이희재·김완수 주임 등 18명 ▲특별승진: 박기한 차장, 이혜진 주임 등 2명2017-03-02 11:31:12김민건 -
동국, 모바일 CT 파이온 관련 6개병원과 협약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이동이 가능한 '모바일 CT 파이온(Phion)' 홍보를 위해 중소형 규모의 전국 6개 정형외과 병원들과 '비지팅센터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17(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지난달 28일 강남수병원을 비롯해 지역적으로 관절부위에 특화된 전국 권역별 6개병원(강남수병원, 강동연세병원, 강남본정형외과, 만세정형외과, 원광대학교병원, 수사랑정형외과)과 의료영상 연구 및 장비운영 참관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비지팅센터 지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동진 강남수병원 원장은 "입체적이고 상세한 진단을 필요로 할 경우 대형준종합병원을 방문해 촬영해 왔는데, 이제 우리 병원에서도 모바일 CT 장비로 즉시 촬영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수족부 외상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병원 관계자들에게는 의료영상에 대한 연구와 모바일 CT 설치 병원의 운영 현황을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의료영상의 품질을 공인 받아 동국제약의 최첨단 영상장비인 파이온을 사용하는 병원이 늘어나게 되면, 궁극적으로는 병원과 회사의 시너지 효과가 증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달 16일부터 19이까지 4일간 열리는 'KIMES 2017'에 참가해, 병원 관계자와 일반인들에게 '모바일 CT 파이온'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모바일 CT 파이온은 3차원의 3D 이미지 구현이 가능한 최첨단 의료장비로 사지관절 부위의 영상진단에 특화돼 있으며, 빠른 촬영과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크기가 작고 이동성이 높아 차량에 설치가 가능해 무의촌, 군부대 등 의료 소외지역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CT 파이온만이 갖춘 최신 스캐닝 기술인 '저선량 기술'로 방사선 피폭량이 낮아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7-03-02 10:46:30이탁순 -
경남, 인후염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 라디오광고 시작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가 3월부터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구전 동요를 개사해 친숙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M송으로 제품명과 효능효과를 재미있고 반복적인 가사로 전해 듣는 재미와 함께 제품의 특징을 임팩트 있게 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라디오 광고는 청취율이 가장 높은 출근, 퇴근 시간 때의 MBC FM/AM 채널을 중심으로 오는 4월까지 송출된다. '미놀에프트로키'는 주성분으로 구강 및 인후 염증치료 및 향균작용을 하는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과 기관지확장제로서 경구투여 시 기침과 코막힘의 완화의 돕는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기침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노스카핀과 가래의 배출작업을 돕는 구아야콜설폰산칼륨 등이 고루 함유돼 있어 기침, 가래, 인후염, 목쉼 및 구중불쾌감, 초기 목 감기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특히 천천히 녹여 복용하는 트로키 제형으로 인후에 직접 작용하기 때문에 인후의 염증 및 통증을 빠르게 완화시키고 직접적인 인후 윤활작용으로 좀 더 신속한 진해거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중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인후염 치료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면서 "국내 대표 인후염 치료제인 '미놀에프트로키'는 올해 출시 32주년을 맞아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신규 TV광고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놀에프트로키는 1회 1정씩 씹거나 삼키지 말고 천천히 녹여 복용하면 되며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2017-03-02 10:38:56이탁순 -
JW중외제약, 프리미엄 염색약 '창포연' 출시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이 천연 추출물 함유 프리미엄 염색약 '창포 연'을 출시하고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 창포 시리즈에 사용한 창포(해살이풀), 콜라겐, 콩단백질, 동백오일 성분과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무궁화, 은행잎, 소나무 등 천연 추출물을 함유한 염색약이다.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PPD(파라페닐렌디아민), 암모니아, 프로필렌글라이콜 등 7가지 화학성분을 친환경 원료로 대체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눈과 두피 자극 등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며, 모발에 수분과 단백질을 보강해 주는 염색 전용 샴푸와 헤어앰플이 함께 동봉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JW중외제약은 창포 연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진숙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신제품은 염색 알레르기를 경험한 소비자 니즈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며 "제품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와의 접점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17-03-02 09:31:15김민건 -
구주제약, 영업본부 사무실 확장구주제약(대표 김우태)이 지난 2월 시행한 조직개편에 확대된 부서들의 업무 효율성과 근무 환경개선을 위해 본사 사무실 확장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본부를 비롯해 영업관리부, 마케팅부, 채권부 등 영업 마케팅 실무 지원부서와 영업 노하우 전수 및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부회장, 고문 등 임원진이 본사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구주제약 관계자는 "2017년 신년사에서도 언급한 '재도약의 원년'이 되려면 영업부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영업활동에 대한 논스톱 지원을 위해 영업관련 업무부서 사무실 공유를 위해 부서별 업무공간 확대와 사무환경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또한 "근무여건을 완화해 업무의 질과 성과 달성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주제약은 직원교육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마련하고 필요시 외부 주요 미팅 장소 제공을 통해 회사 인지도 확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김우태 구주제약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기존 12층 영업본부 자리에 회의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2017-02-28 16:42:2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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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프로골퍼 박결 후원계약 체결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최근 방배동 본사에서 여자 프로골퍼 박결(21)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로 만든 회사 CI 홍보를 스포츠 마케팅에 접목할 방침이다. KLPGA 데뷔 3년차인 박결 선수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따낸 유망주 출신이다. 국내 프로무대 데뷔 이후 지난 2년 간 세 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해도 주목 받고 있다. 조승제 삼일제약 대표는 후원계약 조인식에서 "정상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많은 젊은 선수인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정상으로 나가는 관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결 선수는 "우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든든한 가족을 만나 기쁘다"며 "올해도 국내 무대에서 단연코 돋보이는 선수로 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일제약은 축구 국가대표팀 및 이종격투기 후원 등 스포츠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이뤄왔다. 삼일제약은 창사 70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CI 홍보를 골프 마케팅에 접목하겠다는 전략이다.2017-02-28 13:03:40김민건 -
이뮨셀-엘씨 156억 판매…녹십자셀 홀로서기에 관심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녹십자셀)가 156억원의 판매액(IMS헬스데이터기준)을 기록, 국산 세포치료제의 상업성을 입증했다. 이뮨셀-엘씨의 이같은 성과는 2012년 녹십자가 이노셀 인수 이후 영업을 맡으면서 달성했다. 이런 가운데 녹십자셀이 올해부터 영업판권을 녹십자로부터 사들여 홀로서기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IMS헬스데이터에 따르면 이뮨셀-엘씨는 2016년 판매액 156억원을 기록했다. 90년대 중반부터 일반에 선보이기 시작한 세포치료제 가운데 이뮨셀-엘씨만큼 상업적으로 성공한 제품은 드물다. 이뮨셀-엘씨는 2015년에도 회사 자체 집계 실적으로 100억원을 넘겨 2년 연속 블록버스터 반열에 올랐다.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채취, 배양해 주입하는 이뮨셀-엘씨는 2007년 시판승인 이후 녹십자의 병원 영업력을 만나면서 비로소 날개를 달았다. 녹십자는 2012년 이노셀 인수와 함께 이뮨셀-엘씨의 영업판권을 62억원에 사들였다. 이후 전문 마케팅 조직과 병원 MR들이 달려들어 작년에는 처방건수 4000건을 돌파하는 등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현재 이뮨셀-엘씨 전담 영업인력은 15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녹십자셀은 지난해 9월 췌장암, 간암에 이어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이뮨셀-엘씨의 3번째 논문을 종양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에 발표하며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같은 효과검증 노력은 연간 처방건수가 2013년 540건에서 불과 3년만에 641% 증가한 4002건을 돌파했다는데 일조했다. 이뮨셀-엘씨가 시장에서 본궤도에 오르자 녹십자셀은 다시 이뮨셀엘씨의 영업판권을 가져와 녹십자로부터 홀로서기에 나선다. 지난 23일 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의 영업판권을 약 79억원에 가져오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녹십자셀은 이를 통해 개발, 생산, 영업을 통합한 세포치료제 전문회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문 영업부문 인수로 기존 세포치료제 개발과 생산부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매출 및 수익증대가 기대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증대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경영도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다. 23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사내이사로 이득주 녹십자셀 부사장과 사공영희 녹십자셀 상무를 신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 2013년부터 녹십자셀을 이끈 한상흥 대표는 이번에 퇴임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녹십자셀 대표를 맡기 전에는 녹십자홀딩스 대표를 역임했다. 업계는 이번에 신규선임된 사내이사 중 한 명이 대표이사에 오를 가능성을 높게 점쳐지고 있다. 녹십자셀 전신인 이노셀은 녹십자에 인수되기 전 만성적자에 시달렸다. 블록버스터 제품판권을 가져오고, 독자경영을 선언한 녹십자셀이 국내 벤처 신화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된다.2017-02-28 12:14:54이탁순 -
동국제약 강남·홍대서 프리허그 이벤트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지난주 서울시내에서 '보라팬더와 함께 하는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 공감 마케팅으로 최근 타박상치료제 '타바겐겔'을 출시하며 온라인 바이럴 영상 '보라팬더의 습격'이 호응을 얻고 있는데 따른 활동이다. 동국제약은 타바겐겔 홍보를 위해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홍대입구역 일대를 찾았다. 타바겐겔 마스코트 '보라팬더'가 시민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사진을 찍는 길거리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내 번화가에서 보라팬더를 만난 시민들은 처음에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귀여운 마스코트 복장 팬더와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올리는 등 시간을 보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유머코드를 담아낸 바이럴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획했다"며 "영상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올바른 타박상 치료법을 선택하자'는 메시지가 웃음과 함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보라팬더의 습격 온라인 바이럴 영상은 지난해 12월에 공개됐다. 일상에서 생긴 타박상을 방치하거나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습관을 보라팬더가 재밌게 꾸짖는 내용이다. 유튜브 조회수 160만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 공감대에 맞췄다는 평가다. 타바겐 겔은 무정형에스신과 헤파린나트륨, 살리실산글리콜 3가지 활성성분으로 복합작용을 하는 다용도 타박상 연고다.2017-02-28 11:07:37김민건 -
동아쏘시오그룹 '글로벌인턴십' 성료동아쏘시오그룹(회장 강정석)이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크레도스 클럽에서 '제6기 글로벌 인턴십' 수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인턴십은 동아쏘시오그룹 글로벌 인재 육성과 임직원 글로벌 마인드 고취를 목적으로 2014년 처음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 인턴십 참가자들은 수료증을 수여받고 인턴 기간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소감을 발표했다. 중국 출신 왕설언(Wang Xueyan,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인턴십 참가자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인재들과 다양한 업무와 제약산업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글로벌 인턴십은 나를 한층 더 성장하게 만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제6기 글로벌 인턴십은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국내 대학교 및 국제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국, 우크라이나, 가나 등 외국인 학생 8명이 참여했다. 인턴 활동 간 글로벌 제약산업의 이해, 해외사업부 소개 및 마케팅 전략, 동아의 문화를 배우고 동아쏘시오그룹 R&D센터를 방문해 제약 산업을 체험했다. 또한 그룹 내 다양한 부서에 배치되어 업무 프로세스와 한국 기업 문화를 경험했다.2017-02-28 10:50: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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