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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MSD '에로콤' 도입…파이프라인 강화갈더마가 MSD의 피부염증완화제 ' 에로콤'을 도입, 피부과 연고 파이프라인을 확대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MSD와 갈더마코리아는 지난 7월 에로콤(모메타손푸로에이트) 크림에 대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갈더마는 9월부터 본격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로콤은 본래 MSD가 인수한 쉐링프라우 제품으로 2000년부터 국내에 공급돼 왔지만 주력품목이 아니었던 터라 큰 빛을 보지는 못했다. 실제 시장에서는 '모리코트(동광제약)'나, '모비딕(동화약품)' 등 제네릭 제품이 더 큰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그러나 피부과 전문기업인 갈더마와 제휴 이후 에로콤 처방은 늘어나는 상황이다. 갈더마 관계자는 "판매가 시작된 후 월 처방량이 10배 가까이 늘어났다"며 "피부과 영역에 회사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에로콤이 시장에서 더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갈더마는 지난해 입센과 보툴리눔톡신 A형제제인 '디스포트'와 갈더마의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의 국내 영업 및 공동마케팅 제휴를 체결한바 있다.2013-10-21 06:24:51어윤호 -
한중일 도매협회, 외자사 저마진 공동대응키로한국, 중국, 일본 의약품도매협회가 다국적제약사의 저마진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대응 전선을 만든다. 21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에 따르면 한중일 3국 도매협회는 지난 18일 일본에서 개최된 1차 아시아·퍼시픽 의약품유통포럼에서 다국적제약사들의 지나친 저마진이 유통업체들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상호 협의를 통해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포럼에 참여한 황치엽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 스즈끼 일본의약품도매협회장, 후밍종 중국의약상업협회 회장 은 향후 공조체제를 공고히 구축하기로 합의한 후 선언했다. 이날 한국 측은 다국적 제약사들이 손익분기점에도 현저하게 미치지 못하는 유통마진을 제공함에 따라 생존권에 상당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협회는 의약품도매업계가 담당하고 있는 사회·경제적 역할이 제대로 보상받고 있지 못하다는 점을 어필했다. 중국 협회도 다국적 제약사들의 지나친 폭리에 대해 정부가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다국적제약사들의 저마진 문제가 공통의 문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공동 선언을 제안한 황치엽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은 "의약품도매업이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준하는 정당한 보상을 받고 있지 못하는 것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반드시 적정마진을 확보해 도매업계의 역할론적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며 "이번 동북아 3개국의 공동대응은 매우 정당한 것으로, 상호 정보교류 등을 통해 확고한 협력과 대응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들 3개 국가가 의약품 유통시장에서 세계 상위권에 랭크돼 있어 공동 체제를 구축할 경우 다국적제약사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3-10-21 06:24:49이탁순 -
상위사 3Q 매출 6% 성장 전망…녹십자 선두상위제약사들이 3분기 6%에 가까운 외형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또 영업이익 부문에서도 지난해와 달리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수익성 개선도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상반기까지 유한양행에 밀렸던 녹십자는 독감백신 호조로 3분기 1위 탈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누적 매출에서는 여전히 유한에 뒤지는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데일리팜이 각사 분석자료를 토대로 상위 5개 제약(한미약품 연결기준, 동아ST 비교치 없음) 3분기 예상 실적을 추정한 결과, 녹십자가 2580억원대 매출액이 예상되며 1위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의 경우 상반기 2%대 성장에 머물렀지만 하반기에는 두자릿수 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뚜렷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감백신 안정세와 태국 플랜트 매출 확대, 백신 신규 품목 추가, 독감백신 수출 규모 확대 등이 전체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외형성장 개선에도 불구하고 R&D 비용 투자에 따른 부담으로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매출액 1위가 유력한 유한양행은 3분기 2200억원대 매출이 예상된다. 트윈스타, 트라젠타 등 도입품목 실적이 막강하지만, 상대적으로 영업일수가 적어 처방약 매출 성장률이 2분기 대비 둔화됐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20%대 성장세가 이어졌던 원료부문에서도 3분기 API 매출 성장률이 약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한의 경우 인건비 선집행, 마케팅 비용 안정화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가 내년도에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유한은 올해 9200억원대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공석중인 리딩기업 자리에 오를 것이 유력시된다. 한미약품은 북경한미 성장에 힘입어 연결기준으로 1800억원대 매출액이 예상되며 여전히 성장곡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한미약품 본사 실적은 부진한 것으로 관측된다. 영업환경 위축에 따른 제네릭 매출 둔화 및 신제품 모멘텀 둔화가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대웅제약은 상위제약사 중 유일하게 매출액 감소가 예상된다. 올메텍 특허만료에 따른 매출 타격과 처방약 실적이 전반적으로 성장곡선이 둔화된 점이 외형성장을 견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프로모션 품목 매출 강세에 따른 원가율 개선으로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된다. 대웅은 보톡스바이오시밀러 미국 수출계약(전체 2900억원) 관련 기술 수출료 유입이 4분기에 포함될 것으로 보여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종근당은 3분기에도 8%대 외형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트윈스타 개량신약인 텔미누보 실적 호조 등 전반적으로 처방약 매출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종근당은 상반기 영업인력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 성장률이 둔화됐지만 전반적으로 선방했다는 평가다. 한편 동아ST의 경우 3분기에 실적 개선을 이끌어 내고 있지만, 리베이트 이슈 등이 장기화되면서 지속적인 고전이 예상된다.2013-10-19 06:34:58가인호 -
국산 조루약 선전…동아, 두달만에 점유율 선두국산 조루치료제들이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가 지난 8월 발매한 국산 조루치료제 네노마가 출시 두달만에 점유율 1위(용량별)로 올라선 것을 비롯해 제일약품 '컨덴시아'도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유일한 조루치료제였던 프릴리지(한국메나리니)는 국산약이 진입하면서 처방량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에스티 네노마는 9월 처방량이 경쟁제품 5개(용량별)보다 월등히 앞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네노마의 9월 처방량은 2921건으로 점유율 30.6%를 기록했다. 반면 프릴리지는 9월 처방량이 30mg이 2430건, 60mg이 712건으로 각각 점유율 25.5%, 7.5%로 흔들렸다. 하지만 두개 용량 제품을 합치면 프릴리지가 여전히 점유율에서는 33%로 1위를 유지했다. 프릴리지의 처방량은 계속해서 하락세인 반면 8월 진입한 국산 조루치료제들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노마가 점유율 1위를 달린 데 이어 컨덴시아(제일약품)도 1821건의 처방량으로 19.1%의 점유율로 국산 조루치료제 중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클로잭(종근당)으로 1288건의 처방량으로 13.5%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4위는 360건의 처방량을 보인 줄리안(JW중외제약). 한편 지난 8월 동아에스티, 종근당, 제일약품, JW중외제약등 4개 대형 제약사들이 국산 조루치료제를 일제히 발매했다. 이 제품은 씨티씨바이오가 국내 최초, 세계 2번째로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우울증치료제 성분의 용량을 낮춰 조루증에 적합하게 만들었다. 성관계를 하기 2~6시간 전에 복용하면 항우울제 성분이 신경전달물질의 재흡수를 억제해 사정을 늦추는 원리로, 임상시험 결과 사정까지의 시간을 4배 이상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조루증 치료제에 비해 입이 마르거나 변비, 졸음 등의 이상 반응이 적었다. 동아에스티 마케팅 담당자는 "네노마가 조루치료제 시장을 초기에 선점 할 수 있었던 것은 최저가 출시로 환자의 가격부담이 줄었고 조루란 질환 홍보에 집중해 잠재 신규 환자를 처방으로 이끌어 냈기에 가능했다"며 "부담 없는 가격과 신뢰받은 효능·효과, 낮은 부작용이 환자들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매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3-10-18 10:18:15이탁순 -
"가격유인 의료광고·성형 코디 등 실태파악할 것"의료기관에서 저가로 환자를 유인하는 광고를 내거나 코디네이터를 두는 등 의료법상 불법이 비급여 항목에서 만연되고 있는 마케팅에 대해 정부가 실태조사를 벌일 전망이다. 이영찬 차관은 17일 밤 열린 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에서 가격을 유인하는 의료광고와 성형코디네이터 등에 대해 이 같이 조치를 취해 개선방향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의료비 할인행위는 원래부터 금지돼 있지만 유인하는 광고가 있고, 성형외과의 경우 비급여이면서도 긴급상황에 대비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일단 상황을 파악해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2013-10-17 22:11: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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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경구용 자궁근종 신약 '이니시아정' 발매신풍제약은 첫 경구용 신약(SPRM계열) 자궁근종 치료제 '이니시아정(성분명: 울리프리스탈아세테이트)'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이니시아정은 프랑스 HRA Pharma사와 국내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도입한 오리지널 신약이며 유럽의약품기구(EMA) 조사를 통과한 인증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이니시아정은 2012년 2월 유럽 허가를 획득 해 독일, 영국을 비롯한 유럽 28개국과 캐나다에서 '에스미야정'이라는 브랜드로 출시하였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가장 먼저 발매됐다. 자궁근종은 여성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80%의 여성에서 일생 중 적어도 1번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신풍 관계자는 "이니시아정은 기존 치료제의 단점을 극복하고 자궁근종 환자의 증상을 신속하게 개선하는 신약"이라며 "신풍제약의 블럭버스터 약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3-10-17 12:34:11가인호 -
50년 역사 구론산 보내는 영진약품, 제스는 남긴다한 때 매출액 기준으로 박카스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던 약국 드링크 '구론산'. 1963년 시장에 나와 50년 동안 영진약품 주력제품으로 인기를 모은 자양강장제 구론산 시리즈가 해태음료로 넘어간다. 영진약품은 17일 드링크제를 생산하는 익산공장의 생산설비, 부동산, 인허가권 등의 공장자산과 판매를 위한 각종 재고자산을 해태음료에 71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또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은 LG생활건강이 70억원에 인수한다. 익산공장에 판매하는 주요 드링크 제품의 작년 매출액은 102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7.45%를 차지하고 있다. 주력제품은 영진구론산바몬드 등 구론산 시리즈이다. 일반소매점에 판매하는 구론산G도 꾸준히 매출이 향상되고 있다. 이들 제품의 일반 소매점 유통은 앞으로 해태음료에서 맡을 것으로 보인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익산공장에서 생산하는 드링크제제는 해태음료 쪽에서 일반 소매점 유통을 맡기로 했다"면서도 "그러나 약국 유통은 영진약품이 한시적으로 진행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익산공장에서 생산했지만 이번 해태음료 매각에서 제외된 제품도 있다. 바로 지난 3월 출시한 성인용 자양강장제 제스다. 제스는 정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음양곽 성분이 함유된 성인용 드링크제제로 15세 미만은 복용이 금지돼 출시 당시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월까지 3개월동안 4억5000만원어치가 팔린만큼 초반실적이 좋다. 특히 지난 여름 마케팅 강화로 성인 남성들에게 점차 입소문이 돌고 있어 첫해 히트제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제스는 위탁생산으로 전환하면서 영진약품에서 계속해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익산공장은 생산비 증가로 최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었다"며 "이번 매각을 통해 손익구조와 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진약품은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이 1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9%나 늘었다.2013-10-17 12:25:00이탁순 -
수험생 87% '구내염으로 고생'…집중력에 악영향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수능 D-20을 맞아 실시한 '수험생 집중력과 구내염'에 대한 리서치 결과, 입 속 건강 상태가 수험생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이 최근 기혼여성 커뮤니티인 아줌마닷컴과 공동으로 학부모 386명을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에 따르면, 학생 자녀의 87.3%가 '시험기간 중 구내염이나 혓바늘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약 41%는 두 달 이내에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응답자의 96.4%가 '구내염이나 혓바늘 발생시 통증으로 인해 자녀들의 집중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해, 학생들의 입 속 건강 상태가 집중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치료제 구입시 선택 기준으로는 설문 참여자의 약 51%가 '신속한 효과'라고 응답해, 빠른 치료를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아줌마닷컴 리서치에 참여한 학부모 386명 중 절반이 넘는 202명이 댓글을 게시하는 등 수험생 건강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20일 남은 수능을 준비하는 동안 오라메디를 상비약으로 준비한다면 학생들의 집중력과 컨디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3-10-17 11:33:25이탁순 -
삼원약품, 전 임직원 참석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삼원약품(대표 추성욱)은 지난 12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전 임직원 한마음 단합대회를 경북 청도 운문댐 잔디공원에서 전 그룹사 임직원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추성욱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승부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대회가 되기를 당부하며 무엇보다 깨끗한 스포츠정신으로 정직과 성실을 실천하는 삼원가족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사리암 등반을 시작으로 팀별 단합경기 및 체육대회로 진행됐는데 매 경기 흥미진진한 진행 속에 마지막 경기에서 대 역전극이 펼쳐져 더욱 박진감 넘치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경기결과 마지막 대 역전극을 연출한 대구약품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선수로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한 임화정 과장이 선정돼 여직원으로는 최초로 단합대회 최우수선수가 되는 영광을 얻었다.2013-10-16 13:06:16이탁순 -
아세아약품, 창립 34주년 기념식 개최아세아약품(대표이사 홍석화)은 최근 본사 사무실에서 34주년 창립기념일 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홍석화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시대의 흐름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40살이 넘은 독수리는 부리가 가슴까지 닿을 정도로 굽어지고, 발톱은 힘이 없어 먹이를 낚아 챌 수 없으며, 털은 짙고 두꺼워져 날기조차 힘겨워진다. 독수리는 가장 높은산 중에 있는 바위를 선택해 그 위에 올라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바위에 부리를 깨트리고 새 부리가 자랄때까지 기달리고 깨진 부리에서 새 부리가 자라면 그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고 다시 새 발톱이 자라면 두터워진 털을 하나하나 뽑는다. 다시 자란 부리와 발톱 다시 생긴 연한 날개로 독수리는 다시 멋진 비상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기념일 행사에서는 구매관리부의 이용우 대리와 총무부의 박준영 사원을 과장으로, 병원사업부의 유성우사원을 대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모범사원으로 약국사업부에 김선유 차장을 표창과 시상을 했다.2013-10-16 13:01:4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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