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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추석 앞두고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전귀분,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달 30일 관내 노숙인 쉼터인 '안나의집'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지원될 예정이며, 안나의집 무료급식소에는 성남 및 수도권 일대에서 매일 500여명 이상의 노숙인들이 찾아와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강성희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정호은 위원장, 유덕임 총무,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9-09-02 17:36:06강신국 -
광주시약, 불우이웃 성금 마련 자선골프대회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1일 화순 무등산cc에서 마약퇴치 기금과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제5회 광주광역시약사회장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약사회 임원과 약사 회원, 약업인 등 59명이 참가해 15개 팀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정현철 회장과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광주광역시의사협회 양동호 회장 시타로 대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현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외빈, 회원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대회에서 모금된 성금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와 관내 불우 이웃들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약사회와 부산 대전, 울산시약사회, 경상남도약사회, 제주도약사회, 의약품유통질서협의회, 광주광역시의사협회 성금과 신광약품, 유진약품, 백제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일동제약, 광동제약, 조아제약, 바이엘, 부광약품 등이 후원했다.2019-09-02 17:01:29김지은 -
경기도약, 약국경영 진단 컨설팅 서비스 제공[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전차열·조영균) 지난달 29일 바디힐과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종합 컨설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도약사회와 바디힐은 업무 협약을 통해 ▲약국 경영진단을 위한 방문 및 상담 ▲경연 컨설팅 및 유지관리 솔루션 제공 등을 진행하게 된다. 도약사회는 저렴한 비용으로 현재의 약국의 상황 및 환경 등에 대한 진단을 통해 약국의 개선과 유지에 순차적으로 접근하는 경영 방식을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지관리 솔루션은 ▲약국의 리뉴얼 ▲약국 진열장의 재배치를 통한 환경 구성, POP Full set 지원 ▲매월, 분기별 교육 관리팀 파견 지원, 재진열 관리 ▲CS, MKT 진열법 교육 진행, 전산원 부재시 채용 대행 ▲ SNS, Blog 홍보 및 유지관리 등을 진행하는 종합 경영 운영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박영달 회장은 "경기지역의 경우 군 단위부터 거대 시까지 다양한 환경속에 다양한 약국이 운영되고 있다"며 "그 지역의 상권과 환경에 맞춰 약국의 경영 진단과 변화된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 모든 회원 약국이 경영 진단을 받아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9-09-02 16:50:16강신국 -
건약, "제네릭 약가 여전히 높아"...복지부 개정안 지적[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약사단체가 제네릭 약가를 더 낮출 필요가 있으며, 그러기 위해 복지부가 더 실질적인 개정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윤영철, 이하 건약)는 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견서를 발표했다. 건약은 복지부가 지난 7월 2일 발표한 '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에 대한 개정안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개정안이 지난해 있었던 '발사르탄 사태'를 계기로 예고됐지만 정작 사태의 원인으로 복지부도 명시한 '제네릭 난립'과 '원료품질 관리의 미비'를 방지할 대안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건약은 "개정안은 여전히 제네릭 의약품의 높은 가격을 보장하고 있다. 예고된 개정안에 따르면 기준요건 2개를 모두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20품목까지는 외국에 비해 2-4배 높은 최초등재의약품 약가의 약 39%를 상한가로 산정하고 있다"며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제네릭의약품 가격이 최초 등재 약가의 10-20%정도 수준임을 감안할 때 너무 높은 가격을 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개정안이 제네릭의약품 진입순서에 따라 차등적으로 약가를 산정하고 있지만, 진입순서에 따른 약가를 영구히 부여하는 것은 부당한 권리라고 건약은 주장했다. 건약은 특허로 보호되는 최초등재 의약품도 독점의 기한이 존재하는데, 진입순서에 따른 약가 차등 혜택에도 기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개정안에서 약가의 차등기준이 되는 ‘자체 생동 시험’이나 ‘등록된 원료의약품 사용’은 이미 식약처가 행정예고한 안에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2023년에 제도가 시행되는 시기에 이러한 차등 요건은 의미가 없으며, 약가 차등의 실효성을 갖추려면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자체 생산이 기준요건으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건약은 현재 약가 가산제도는 그 우대기준의 근거가 매우 부실하다는 점, '제네릭 의약품 일반명 사용 의무화 제도'를 검토해야 한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건약은 "개정안은 동일제제 20개까지는 실질적으로 현재와 같은 약가를 유지하며, 그 이후 진입시에만 차등된 약가가 적용됐다. 동일성분 20번째까지 진입한 제품의 청구액은 전체의 약 90% 수준"이라며 "결국 개정안으로 인하될 수 있는 약가 인하는 전체 청구액의 10%에 해당하는 의약품에 불과하다"며 선진국 수준으로 제네릭 가격을 인하시킬 실질적인 개정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2019-09-02 15:45: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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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심야약국 3곳 운영…지자체 "더 늘린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이달부터 인천에서도 새벽 시간까지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일부터 휴일, 심야시간에 시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정된 약국은 총 3곳으로, 미추홀구에 인영약국, 부평구 동암프라자약국, 서구 성모약국이 참여한다. 이들 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심야약국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약사가 복약지도, 의약품 판매,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안전상비약 판매제도 시행으로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편의를 높였지만 약물 오남용 등 일부 부작용 사례와 경증질환 환자임에도 의약품 구입의 어려움, 병원 응급실 방문 등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공공심야약국 운영으로 의약품 관련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천시는 향후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김혜경 보건의료정책과장은 "2020년도에는 공공심야약국을 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인천시약사회와 연계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9-02 10:26: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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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혼성합창단 창단...단장에 한혜자 약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달 30일 약사회관에서 '부산시약사회 혼성합창단(단장) 창단식'을 개최했다. 합창단 단장에는 약사이자 성악가인 한혜자 약사가 맡았으며, 유익종& 8231;김정덕 부단장, 박완수 감사, 정이주& 8231;허경희 총무 등 단원 50여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지휘는 고영호 지휘자가 맡았다. 창단식에 참석한 변정석 회장은 "약사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에 이어 오늘 새로운 혼성합창단의 역사가 시작됐다"며 "합창활동을 통해 서로 간 화합을 다질 뿐 아니라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합창단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합창단은 앞으로 매주 약사회관에서 연습을 통해 실력을 다진 후 시민을 위한 공연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혜자 단장은 "'약손 희망'을 노래할 단원을 대 모집 중"이라며 "부산시약사회 회원은 누구나 입단 가능하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함께 모여 마음으로 노래할 단원은 언제든 환영한다"고 전했다.2019-09-02 10:24:37정혜진 -
강서구약, 18개 반장 회의...약사연수교육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최근 상임이사와 18개 반장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임성호 회장, 정윤정, 이완범, 배훈 부회장, 이신성 총무약국위원장, 윤지연 여약사위원장, 정수연 홍보위원장과 반장 11명이 참석했다. 하반기 회무추진 방향과 함께 오는 21일 실시될 제3차 연수교육, 정치인 후원을 진행키로 결정한 배경을 임 회장이 설명하는 방식으로 회의가 전개됐다. 기타토의로는 오는 22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는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여에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2019-09-02 09:36:23이정환 -
강서구약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간담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임성호 회장과 송인석 약사, 이신성 약사, 윤외현 약사, 김수정 약사, 정수연 약사와 건보공단 관계자,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이 참석했다. 현재 올약 지원사업에는 서울 4개 구약사회가 참여하고 있다. 공단 사업 담당자는 참여 구약사회 별 진행현황과 상담진행상 개선점을 설명했다. 임 회장은 "지금은 구민을 위한 봉사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회전체 국민의 올바른 약물 이용을 위한 사업"이라며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2019-09-02 09:31:08이정환 -
전북약사회, 초등학생 330명 대상 약물안전 체험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27일 전주 홍산초등학교에서 전교생 330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식품의약품안전처 '2019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약이란 무엇일까?-소화제의 원리 ▲약을 올바르게 사용해요& 8211;붕해도 실험 ▲약을 안전하게 사용해요& 8211;서방정과 일반 정제의 붕해 속도 비교 실험 ▲약을 안전하게 보관해요& 8211;구급함 속 의약품들의 유효기간 확인 ▲약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나의 다짐& 8211;약 바로 쓰기 십계명, 파스 탈부착 실험 등 6개의 체험으로 구성됐다.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전라북도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약물오남용예방 아동극도 실시했다. 서용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등학교때 의약품 안전 교육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며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체험학습을 처음 실시한 홍산초등학교 관계자는 "약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자세히 해줬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돼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고 즐겁게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체험활동을 마친 후 많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잘못된 약 사용습관을 인식하게 됐다. 이번 수업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체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체험학습에는 김이항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한은경 사무국장, 도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 교육단 소속 강사와 보조강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19-09-02 09:06:35정흥준 -
노원구약, 약국 경영활성화 주제로 게릴라 강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지난 28일 회관에서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게릴라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게릴라강의는 온라인팜에서 준비 및 기획했다. 강의는 김은정 PM(㈜유진의료전자 FORA 담당)과 이상국 온라인팜 이사가 맡았다. 미국 FDA 인증을 받은 FORA의 의료기기(혈압기 혈당기 당뇨기 체온계)와 최근 관심이 높아진 키오스크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2019-08-31 13:30:0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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