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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골프동호회, 첫 스크린 골프대회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 골프동호회(회장 이영은)는 지난 22일 첫 스크린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 친목을 도모했다. 이영은 동회회장은 "그동안 평일 오전 라운딩에 참석하지 않았던 약사들의 참여로 골프동호회가 더욱 활성화 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덕팜의 상품 협찬이 있었고 , 우승, 롱기, 니어 뿐만 아니라 행운상, 특별상 등 다양한 시상으로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2019-08-25 01:01:54강신국 -
수원시약, 지역 아동센터에 비타민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22일 약사회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비타민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인 비타민 지원은 그린스토어 협찬으로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직업체험 부스 운영, 구충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비타민 전달식에는 한희용 회장, 박남조 부회장, 신지연 여약사부위원장이,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복희 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08-25 00:51:40강신국 -
"정기국회서 반드시"...약계, 전문약사 법제화에 사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전문약사제도 법제화를 위한 약사법 개정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전문약사를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자격제도로 규정하고,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남 의원은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 타 직능이 현재 시행하고 있는 것과 같이 약사도 전문약사 제도를 도입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약사단체에서는 전문약사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두팔 벌려 환영을 하고 있는 입장이다. 대한약사회는 전문약사제도 도입을 6개의 중점 법안 중 하나로 선정하고 국회 통과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최근 약사회 임원정책대회에서는 여야 대표에게 직접 법 개정의 필요성을 피력하기도 했다. 지난 10년간 전문약사제도의 초석을 준비해온 병원약사회도 개정안이 통과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일선 병원약사들은 의료환경이 질환중심에서 환자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에서 전문약사의 역할은 공익적 측면에서 중요하다는 의견이다. 황보영 병원약사회 홍보이사는 "표적항암제 등 새로운 약들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약사도 전문화와 세분화가 필요하다. 의사들은 이미 같은 진료과 안에서도 전문성이 세분화됐다"면서 "최근엔 센터로 다시 통합되는 추세다. 예를 들어 소화기센터 안에 내과와 외과 등이 함께 협업을 하고, 그 안에선 약사도 역할을 할 수 있다. 모두 환자중심의 치료라는 이유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황 이사는 "다학제 팀의료가 점점 활성화되고 있는데, 약사도 특화된 전문성이 필요하다. 현재도 감염약료, 종양약료 등 전문화된 약사들이 참여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연구자료에서는 전문약사 도입으로 인해 환자 치료의 질 개선뿐 아니라, 부작용과 의료비 감소 등의 효과가 검증됐다는 것이다. 이은숙 병원약사회장은 "최근에는 국민들도 환자안전과 의료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 병원약사회에서는 지난 10년동안 전문약사를 교육 양성하고 있었다. 법제화로 인해서 전문약사에 대한 객관성이 확보되고, 범국민적 인식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의사 간호사 등 타 보건의료직능도 전문자격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법안소위 등 남은 단계가 아직 있지만 이번에는 꼭 전문약사도 제도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 환자 치료의 질 향상이라는 측면에서 공감대가 형성됐을 뿐만 아니라, 타 보건의료단체에서도 시행중인 제도이기 때문에 크게 이견에 부딪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약사들의 중론이다. 한편, 이번 정기국회에서 법 개정이 이뤄지면 약사들은 10개 분과(내분비계질환약료, 심혈관계질환약료, 영양약료, 장기이식약료, 종양약료, 중환자약료, 소아약료, 감염약료, 의약정보, 노인약료)에 대한 자격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2019-08-23 20:36:34정흥준 -
광주시약, 약국 항혈전제 상담포인트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지난 22일 ‘NOAC을 중심으로 한 항혈전제 임상 세미나’를 회관 1층 동인실에서 개최했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정경혜 교수는 항혈전제의 종류와 특징, 와파린과 NOAC의 비교, 와파린 복용환자의 상담, NOAC의 특징, 심방세동에서의 항응고제 사용 등에 대해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정 교수는 식후복용하는 Dabigatran 15mg, 20mg을 제외하고는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하는 점과 NOAC제품별 수술검사시의 복용 중단시간 등 복약지도 포인트도 소개했다. 이날 정현철 회장은 회원교육을 위한 지역약사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약사회 사업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2019-08-23 14:40:11정흥준 -
"의사, 정부·국회 진출 늘려야…국회의원 최소 12명 필요"[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현재 3명인 의사 출신 국회의원이 최소 12명으로 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의료정책을 입안하고 수행하는데 전문가로서 의사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박은철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에서 전문가의 역할, 그리고 개선점은?'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참고로, 이번 20대 국회의 의사 출신 국회의원은 총 3명이다.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신상진·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이 활동 중이다. 박은철 교수는 "의료전문가로서 공식적으로 정책에 참여하려면 입법부와 행정부로 진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의료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8.7%다. 이를 국회의원 정원 300명에 적용하면 12명이란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현재는 3명에 불과하다.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복지부도 마찬가지다. 현재 복지부 정원이 800명인데, 이 가운데 의사는 17명에 그친다. 이마저도 대부분 질병관리본부에 가 있다"며 "여기에도 8.7%를 적용하면 64명이란 계산이 나온다. 복지부에 의사가 더 많이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의 보건의료정책 참여 필요성이 제시됐다.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그동안은 사람을 살리는 데에만 집중해왔다"며 "그러나 이제는 보건의료정책이 산으로 가지 않게 정책 결정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의 보건의료정책은 곪아서 터지기 직전이다. 더 이상 머물고 있어선 안 된다"며 "의협 총선기획단 등 다양한 정책 참여단체의 활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사 출신으로 바른미래당 광명갑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기남 전문의는 "현재 복지부 장관과 차관 모두 사회복지학과 출신이다. 상대적으로 보건의료를 잘 모를 수밖에 없다"며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보건의료와 사회복지가 전혀 다른 분야임에도 보건복지부로 통합시켜놨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연희 법무법인 의성 변호사는 전문가이자 이익집단인 이중적 위치에서 정체성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사는 의료서비스 공급자로서 실제 정책의 기획·수립·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동시에 이익집단으로서의 한계도 분명하다"며 "내부전문가와 외부전문가의 시각을 골고루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행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르면 의사는 '보건의료 공급자를 대표하는 사람' 혹은 '보건의료에 관한 학식·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다"며 "보건의료정책 전문가를 육성·지원하는 것은 국가적 차원으로 바람직할 것으로 보이나, 그에 앞서 구체적인 주체·대상·방법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정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서기관은 정부가 이미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의사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최근 보건의료정책은 정부가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매우 어려운 분야라 전문가 의견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정부 입장에선 고객과도 같은 이해당사자의 목소리를 생각보다 많이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의견 중에서도 특히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 용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법·제도적으로 구비된 위원회뿐 아니라 TF를 통해 의견수렴 창구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며 "최종 의사결정 때 논의된 내용이 반영되지 않는 면도 있지만, 정부는 기본적으로 열려 있다. 정부와 의사단체가 서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19-08-23 11:58:57김진구 -
성남시약, 이달말 시행되는 방문약료사업 점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1일 약사회관 3층에서 방문약사 교육 및 간담회를 열고, 이달말부터 본격 시행되는 방문약료 사업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 시약사회 방문약료TF팀(팀장 김미경, 부팀장 김광석)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성남시와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방문약료서비스 대상자별 방문일정 및 물품준비사항 등을 최종 점검했다. 또 건강보험공단과 추진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 시범사업(올약사업)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올해 지자체 방문약료서비스 대상자 85명과 건보공단 올약사업 대상자 20명 등 총 105명에 대해 이달 26일부터 연말까지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김광석 총무위원장, 김정수, 문현미 성현숙, 신혜주, 임지미, 원사덕, 윤단비, 이아영, 이연경, 정은영, 홍명한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9-08-23 09:46:58강신국 -
구로구약, 천식환자 맞춤 복약상담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가 지난 21일 '천식과 COPD, 흡입기'를 주제로 세이프약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신도림 디큐브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장은정 약사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장 약사는 폐의구조와 기능검사, 천식 치료 가이드라인과 약물, COPD의 역학 등을 교육했다. 또한 처방전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처방을 해석하고, 약물을 통해 환자가 천식인지 COPD인지 등을 구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흡입기 사용법을 교육할 수 있도록 레스피맷, 핸디헬러, 엘립타 교육용 기구를 참가자 전원에게 나눠줬으며, 동영상 시청 후 직접 흡입기를 사용해보고 주요 복약지도 포인트를 정리하기도 했다. 장은선 약사는 "약사는 정확한 복약지도를 통해 최적의 질병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환자를 구할 수 있다. 오늘 참가자 50여명이 각각 약국에서 10명의 COPD 환자에게 정확한 복약지도를 함으로써 500명의 환자를 구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믿음이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공동주최한 보건소는 교육으로 인해 약국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건소 나정현 팀장은 "구약사회에서 복약상담에 필요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줬고 이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시에서 약사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됐고, 이를 활용해 알찬 내용으로 교육을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향후 세미나뿐만 아니라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하겠다며 계획을 밝혔다. 노수진 회장은 "세이프약국 교육 1, 2탄에서 경험한대로 구약사회가 준비한 교육이 도움이 되고있다. 앞으로는 학술세미나 뿐만아니라 회원간의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하니 믿고 따라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8-22 13:39:11정흥준 -
서울시약, 소외이웃 무료진료하는 요셉의원에 온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21일 영등포구 소재 요셉의원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요셉의원은 1987년에 개원해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영등포 쪽방촌 이웃, 노숙인, 이주노동자 등 소외이웃을 무료 진료하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의료기관이다. 2018년말까지 약 67만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매년 요셉의원에 의약품, 영양제, 간식, 성금 등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2017년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는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장현진 부회장은 "진료비가 없는 환자가 진정 의사가 필요한 환자라는 신념으로 소외이웃 무료진료에 32년간 꾸준히 이어오는 요셉의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2019-08-22 11:17:27강신국 -
약사회장 선거운동 SNS 허용…문자전송 축소로 가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금지됐던 SNS선거운동이 허용될 전망이다. 다만 웹 방식의 문자메시지 전송은 축소된다. 대한약사회 정관-규정 개정 특별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20일 4차 회의를 열고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개정안 등 규정 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선거에서 금지했던 SNS 선거운동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한편 웹방식의 문자메세지 전송을 축소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가 있었다. 아울러 선거권 매집행위의 단초로 여겨지는 소급 신상신고자에 대해 선거와 인접한 일정기간에 신상 신고하더라도 선거권을 부여하지 않는 방안도 주요 의제였다. 특위는 지난 선거에서 나타난 각종 문제들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시한 개선방안과 주요 전문언론에서 제기한 개선점들을 위주로 개정 방향을 정하고 선거운동방법 확대를 통해 후보자들에 대한 충분한 정보제공과 불법선거 차단을 통한 공정한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보완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매번 총회 개최 시 의사진행과 관련한 각종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의원총회 운영규정'을 만들어 총회 개최 준비부터 종료시까지의 절차와 의사진행을 명확히 해 총회진행과 관련된 이견과 혼란을 방지하기로 했다. 또한 특위는 지금까지 관례에 의해 진행된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에 대한 예우와 인수위원회 설치·운영과 관련해 그 근거를 '정관'에 신설하고 세부사항은 '대한약사회장직 인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양명모 위원장은 "대한약사회 선거가 회원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돈안드는 선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선거관리규정에 후보자의 정보와 정책은 충분히 알릴 수 있도록 허용하되 불법선거의 개입 여지는 최소화 돼야 한다"며 "위원들과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08-21 23:38:04강신국 -
대한약사회 합창단, 하반기 공연 앞두고 단원모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 합창단이 올해 하반기 9월과 11월 공연을 앞두고 단원을 모집한다. 약사회 합창단은 지난 2007년 창단해 현재 41명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프라노 20명, 알토 14명, 테너 4명, 베이스 4명으로 구성돼있다. 합창단은 오는 31일까지 알토와 테너, 베이스를 모집하고 있다. 자격조건은 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65세 이하 회원이면 가능하다. 정기연습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단원 지원은 이순훈 합창단장(010-8001-3407) 또는 김종남 총무(010-6390-9232)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합창단은 올해 9월 29일 오송 뮤직페스티벌, 11월 12일에는 UN평화음악회에 초대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2019-08-21 21:44:1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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