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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여약사위, 자선단체에 성금 100만원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인순, 위원장 윤희경)는 20일 (사)아름다운공동체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아름다운공동체는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아프리카 등 제3세계 구호 및 지원사업을 하는 자선단체다.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 박인순 부회장, 곽혜자 지도위원이 참석했다2019-06-21 09:49:09정흥준 -
용산구약, 보건소와 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실시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0일 이태원 번화가에서 보건소합동 마약퇴치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정창훈 회장, 최홍림 부회장, 박종욱 사무국장, 용산구보건소 약무팀 직원 다수가 참석했다.2019-06-21 09:44:28정혜진 -
은평구약, 구청에 공직약사 인력보강 등 건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0일 은평구청 소회의실에서 김미경 구청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7월부터 실시될 예정인 사전 연명치료 중단 연계시범사업(서울 5개구지정, 은평포함)에 약사회 참여 ▲의료관광특구 사업과 관련해 은평성모병원 문전약국 연계 ▲보건소 약무팀 공직약사 인력 보강 등을 건의했다. 구청 측은 은평건강도시사업과 노인복지관 약물교육, 지역사회 생태보전 환경운동에 약사회가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 임기민 부회장, 박인순 부회장, 김미경 구청장, 이현주 의약팀장 등이 참석했다.2019-06-21 09:35:40정흥준 -
의협 "병원 허가취소 압력행사"…안민석 의원 검찰 고발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경기도 오산 세교지역 정신병원 설립 허가 및 취소 과정에서 직권 남용을 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20일 제출된 고소장에서 최 회장은 "해당병원의 개설 및 법적, 행정적 불복절차와 관련해 정당한 권리행사를 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오산시장 및 보건복지부 장관의 행정절차법 등 관련 법규에 따른 적법한 행정업무 절차를 무시한 채 지극히 이례적으로 병원개설 허가 취소절차를 진행하도록 부당한 압력을 행사, 국회의원으로서의 권한을 남용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먼저 안 의원이 자신의 직권을 남용해 해당병원측 의사에 반해 병원 내 보호병동을 일방적으로 침입, 직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꼽았다. 또한 병원 측이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개설 허가를 취득했음에도 막무가내로 자진 폐원을 요구하고 '일개 의사로서 감당할 수 없는 혹독한 대가' 등의 불이익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공언한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면담해 어떠한 형태로든 즉시 해당 병원 허가를 취소할 것을 강요한 혐의가 있다"며 "주민대상 공청회에서 병원장을 향해 부적절한 협박성 막말('일개 의사로서 감당할 수 없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소송하기만 하라 절단을 내버릴 것이다', '병원장은 삼대에 걸쳐 자기 재산 다 털어놔야 된다' 등)을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을 개연성이 농후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검찰이 엄중 추궁해 사안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혀달라"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안민석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의협은 "안 의원은 지위를 남용해 적법하게 개설허가를 받은 의료기관에 대해 직권취소결정을 내리도록 압력을 행사하고, 의사 개인의 인격을 짓밟는 막말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말살하는 심각한 윤리적 패악을 저질렀다"며 "오는 24일 국회 윤리위원회에 안 의원을 제소하기 앞서 서명운동에 참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2019-06-21 09:34:18강신국 -
중랑구약, 세이프약국 참여약사 대상 교육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9일 구약사회관에서 세이프약국 사업 참여약국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의 강의로 세이프약국의 취지와 사업목적, 상담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중랑구 세이프약국 사업 참여 약국은 건강제일온누리약국, 수약국, 사가정약국, 덕수약국, 하나약국, 새봉화약국, 늘푸른온누리약국, 참약사M바른약국, 오렌지약국, 동남약국으로 총 10곳이다.2019-06-21 08:59:31강신국 -
성동구약, 장애인 작업 재활시설에 성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윤경)는 19일 장애인작업재활 시설 '성모보호작업장'에 성금을 전달하고 장애인 50여명과 SK건설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김윤경 부회장은 "약사회를 대표해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직접 방문해 뜻깊고, 시설 작업자들의 밝고 활기한 모습에 흐뭇하다"며 "지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성모보호작업장은 1~3급 지적 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며 종이 쇼핑백과 비누를 제작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사회복지사 및 직원 급여만 정부와 성모성심수도회 지원금 보조가 가능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경용 시설장은 "후원해준 성금은 원생들의 야외 나들이나 미술치료 등 작업장 외부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다"며 "매년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에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직접 작업장 활동에 동참하고 문화공연 프로그램 지원 등 더 적극적으로 후원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윤경 부회장, 지용선 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6-20 12:42:20정혜진 -
용산구약, '흉터관리 약물선택' 학술강좌 진행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약학위원장 이정아)는 19일 삼경교육센터에서 '용산구약사회 제3차 학술강좌'를 실시했다. 강의는 송용성 동아제약 수석연구원(수의사)이 강사로 나서 '흉터관리방법과 올바른 약물선택'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는 정창훈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명이 참여했다.2019-06-20 12:34:47정혜진 -
복지부, 음란물 전시 천안 K약사 면허정지 처분음란물을 전시하고 알 수 없는 내용의 글귀를 약국 외벽에 게재한 충남 천안 K약사의 면허가 당분간 정지된다. 20일 약국가에 따르면 복지부는 대한약사회의 K약사 자격정지 처분 의뢰 검토 결과 면허정지를 결정했다. 이로써 K약사는 전문약 조제행위나 일반약 판매 등 약사 업무를 당분간 할 수 없게 된다. 현재 K약사는 자신이 개설한 천안 동남구 소재 약국을 폐업신고하지 않고 운영중이다. 특히 K약사는 법무부 관할 공주치료감호소 입원을 마치고 퇴원한 상태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K약사는 범죄자라기 보다는 환자에 가깝다. 약사 품위를 손상시키고 지역 주민에 혼란과 불편을 유발한데 대한 댓가를 치르되, 약사회와 사회가 함께 치료를 도와야 한다"며 "일단 복지부의 행정처분 결정으로 K약사의 면허는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관할 보건소 관계자도 "현재 K약사 약국은 폐업신고되지 않았고 개설승인이 유지되고 있다"며 "지역에 물의를 일으킨 만큼 보건소도 행정처분 이행 등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6-20 11:31:44이정환 -
산업약사회 설립 가시권…연내 임의단체로 출범제약사, 유통업체 등에서 활동 중인 약사들을 위한 산업약사회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병원약사회와 유사한 형태를 추구하고 있지만 일단 법인이 아닌 임의단체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약사회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유태숙)는 19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산업약사회 설립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 등을 소개했다. 추진위는 먼저 7월 3차 회의를 열고 임의단체 설립 신청을 목표로 산업약사회 창립총회 일정 등 준비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산업약사회 사무실은 일단 지오영 본사에 마련될 예정이며 창립초기 목표 회원은 500명으로 잡았다. 임의단체 등록절차 비용은 설립 초기 예산은 준비위원들이 각출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 예산은 배정되지 않는다. 임의단체로 산업약사회가 출범을 한다고 해도 향후 법인화, 회비문제 등에서 정리해야 할 부분이 남아있다. 즉 산업약사들의 회비를 산업약사회가 직접 징수하고, 대한약사회에 올려 보내는 방식도 대안이 될 수 있어 산업약사 회원이 많은 지부나 분회의 반발도 예상된다. 장원규 설립추진위 간사는 "김대업 회장도 회비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이해하고 있다"며 "향후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회비문제는 아직 논의도 시작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추진위는 제약사에 10명의 약사가 있다면 제조관리약사 2명만 신상신고를 하고 8명은 신고를 하고 있지 않다며 산업약사회가 설립되면 오히려 신고약사가 많아져 대한약사회의 외연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 간사는 "우수한 약사인력들이 산업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 발전시키는 시스템이 없었다"며 산업약사회의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산업약사회 설립은 김대업 회장의 선거 공약이었다. 후보자 시절 김 회장은 "산업약사의 권익과 여러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대한약사회의 정책 생산 단계부터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야 균형적인 직능 발전과 조화로운 성장을 이룰 수 있다"며 "산업약사회 설립은 당연한 과정이며, 만약 회장이 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6-19 23:32:16강신국 -
마포구약, 노인복지관 찾아 복약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8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약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노인들의 건강상담 및 복약상담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복약상담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이승미 단장이 참여했다.2019-06-19 17:50:4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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