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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도 연수교육 '매년 6시간' 받는다한약사도 앞으로는 매년 6시간 이상의 연수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복지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의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포안에 따르면 한약사는 매년 다음 연도 20일전까지 연수계획서를 작성해 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하며, 반드시 연수교육을 받도록 의무화했다. 또 한약사회는 연수교육을 수료한 자에게 수료증을 교부하고, 매년 1월31일까지 연수교육 실적을 복지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했다. 연수교육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을 경우 의·약사와 마찬가지로 위반차수에 따라 1차 위반시는 경고, 2차는 자격정지 3일, 3차는 자격정지 7일, 4차는 자격정지 15일의 처분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공포안에서는 한약사의 윤리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해 한약사윤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규정했다.2006-04-06 12:03:5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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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환자 호스피스지원기관 21곳 선정복지부는 6일 올해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으로 성가롤로병원 등 21곳을 선정했다. 복지부는 이날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지원을 신청한 병·의원은 총 28곳이며, 말기암호스피스평가위원회 1차 서류와 구두발표, 2차 현지방문조사, 3차 최종평가를 거쳐 2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1곳에 대해서는 총 8억원이 투입되며, 선정기관은 지난해 의료급여수급자 입원인원수에 따라 6곳은 기관단 각 3,300만원, 10곳은 기관당 3,800만원, 5곳은 기관당 4,440만원씩 차등 지원된다. 또 선정기관에 대해서는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인건비, 장비비, 저소득층 의약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복지부는 “선정기관에 대해 시설 설치비, 기능보강비, 인건비, 장비비, 저소득층 의약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면서 “이를 통해 호스피스 서비스의 질적 도모와 암환자의 보장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04-06 11:03: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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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 식대 급여실시...사회안전망 강화복지부는 5일 입원환자 식대에 대한 보험급여를 실시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요양급여기준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복지부는 이날 동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입원환자 식대에 보험을 적용함으로써 국민의료비를 경감하고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건강보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시행규칙을 개정, 입원환자의 식대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시행에 따른 식대관련 현황신고통보를 위한 근거를 마련키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요양급여기준규칙 개정을 통해 입원환자의 식사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전환을 통해 입원환자 의료비용을 경감하고자 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는 25일까지 관련단체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뒤 입원환자 식대가격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과정을 최종 6월경 개정안이 공포, 시행될 전망이다.2006-04-06 10:38:2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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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약무직·연구직 17명 특채시험 공고식약청은 제3회 약무직 및 연구직공무원 제한경쟁특별채용시험 공고를 통해 총 17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임용직급은 약무주사보 3명(약사면허 소지자)과 보건연구사 중 의약품 6명, 생물의약품 8명 등이다. 특별채용시험은 서류전형, 구술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국가공무원법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고 공무원임용시험령등 관계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않은 자여야 한다. 응시연령은 20세이상 40세까지이며 학력은 임용예정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약무직공무원 응시자 제외). 응시원서는 오는 14일(금)까지 교부되며 접수기간은 4월12일(수)∼14일 (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2006-04-06 09:59: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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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美 바이오 국제행사 참가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연구원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유수 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IO 2006'에 참가한다. 연구원은 한국 전시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연구원 현황과 주요 연구성과, 비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상기 원장은 "연구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해외 유수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IO 2006'(www.bio.org/events/2006)은 미국바이오산업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의 바이오 관련 기업 및 기관 들이 참가한다.2006-04-06 09:41: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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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재단, 노바티스 기증 의약품 북한 전달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은 6일 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 마그)가 기증한 2억7000만원 상당의 감기관련 의약품을 북한 보건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 공한철 사무총장은 "지난 1월 노바티스 본사가 북한 제약관계자들을 초청해 제약공장 건설기술에 대한 자문을 하는 등 북한의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피터 마그 한국노바티스 사장은 "이번 기증이 북한주민들에게 의약품 혜택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4월 중순경 한국제약협회와 의료기기 회사들로부터 기증받은 3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물품을 북한 평양조선적십자병원에 전달할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2006-04-06 09:40:1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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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세계 100대 지속가능경영기업 선정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가능한 '세계 100대 최우수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코퍼리트 나이츠가사 2005년 제정한 이 상은 전세계 1800개 상장회사 중 위기 및 기회관리 능력이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되며 되며 매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되고 있다. GSK의 사회공헌부문 부사장인 쥴리아 킹은 "2년 연속 수상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경영 원칙을 기반으로 환경, 건강, 안전, 임상시험, 기업윤리 등 다양한 이슈들을 기꺼이 받아들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06-04-06 09:12:1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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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한화증권, 바이오업체 육성발굴전북대학교병원과 한화증권은 우수 바이오 회사를 육성발굴하기 위해 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와 한화증권 IB(투자은행)영업본부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우수 바이오 회사의 발굴 육성, 경영 컨설팅 등을 포함한 벤처 창업 및 보육 지원, 기능성식품, 의학, 제약, BIO 분야 전문가 의견개진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전북대병원 임상시험지원센터 채수완 센터장은 “기능식품 시장의 산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화증권과 함께 우수한 바이오 회사를 발굴육성해 나갈 뜻을 명확히했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2005년 10월에 설립됐으며,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기능성식품 임상시험 기관이다. 향후 5년간 산업자원부, 전주시, 전라북도 등이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에 167억원을 투입해 기능성식품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2006-04-06 09:09:1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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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의약품 연구개발자 '맞춤 서비스' 추진식약청은 BT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실질적 기업지원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요구에 따라 '연구·개발자 개별 맞춤 행정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으로 첨단 BT의약품이 속속 시판허가 되고 제품화를 목표로 활발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벤처기업과 연구자의 편의를 위해 진행됐다. 앞서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주최 심포지엄 참석자를 대상으로 식약청의 BT산업 육성·지원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7%가 식약청의 바이오의약품의 평가기준 등 허가관련 업무설명이 개발자들의 연구방향 및 제품화 준비에 도움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는 허가관련 민원설명회 외에 개발자에 대한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식약청 홈페이지의 “사이버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허가정보 전달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벤처기업 등 연구개발자의 연구과제에 대한 데이타베이스를 구축, 연구 추진상황을 미리 파악해 적절한 기술·행정적 지원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품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제품화를 유도하기 위해 제품별 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방향의 사전예측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2006-04-06 09:04:3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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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무자격자·면대 약사지도 점검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지역 약국에 대해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및 면허대여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점검이 이루어진다. 서울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지난 4일 의약품 명예지도원 교육을 실시하고 11~14일 사이 약사자율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실시하는 자율감시 지도 점검 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 행위를 중점으로 하여 면허대여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명예지도원에게 "일선 약국가에서 부정불량의약품 발견시 신고를 약사회로 해줄 것을 회원들에게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에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약사신문고'란을 활용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상반기 중 현재 진행하고 있는 모든 반품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2006-04-06 08:58:5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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