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GX-아산병원, 'C형 간염 DNA백신' 공동개발국내 의료기관과 바이오 기업이 공동으로 C형 간염 백신개발에 착수한다. VGX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영근)은 이달부터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C형 간염 DNA백신 개발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C형 간염 예방과 치료를 위한 DNA백신 개발 착수는 이번이 미국 및 아시아에서 첫 사례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감염질환 전문의 김양수 교수팀과 병리과 손우찬 박사팀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VGX인터내셔널은 보유하고 있는 제조기술(AIRMIX® lysis technology, 특허번호:AVSI-0050)를 이용해 미국 자회사 VGXI,Inc.의 GMP 생산시설에서 DNA백신 후보 물질 전량을 공급한다. 현재는 대량생산을 위한 공정개발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VGX인터는 DNA백신의 세포 내 전달을 돕는 유전자전달기기(셀렉트라)와 신컨(SynCon™)이라고 불리는 항원 유전자 디자인 기술을 제공한다. 셀렉트라와 신컨 기술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이노비오 파마수티컬스(코드명:INO)가 세계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노비오는 VGX인터의 관계사며 VGX인터는 셀렉트라의 국내 판권과 신컨 특허기술의 아시아 사용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C형 간염 DNA백신의 후보물질 명칭은 VGX-6150으로 명명됐으며 올해 4분기부터 서울아산병원이 비임상 안전성 시험에 착수한다. 비임상 시험에 소요되는 기간은 대략 12개월 정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안전성이 확인되면 2012년 하반기경 임상1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VGX인터내셔널 관계자와 아산병원 김양수교수는 "VGX-6150(C형 간염 DNA백신 후보물질)은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 해당된다. 하지만 동물실험 결과가 우수하며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산병원이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한 만큼, 향후 임상과 상용화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1-06-17 12:02:43최봉영
-
식약청, 의약품 분야 평가지침서 8종 6월부터 발간식약청은 의약품 개발의 예측성과 투명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의약품 분야 평가지침서 8종을 6월부터 발간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올해 발간되는 의약품분야 평가지침서로는 최근 복합제 개발에 대한 제약계의 관심을 반영, 고혈압 치료목적 복합제와 고혈압·고지혈증 치료목적 복합제 및 당뇨 치료제 복합제 개발시 참고할 수 있는 심사지침 2종 등이다. 또 ▲제1상 임상시험 설계 및 수행과 관련된 임상약리시험 지침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1상 임상시험 사전상담 절차 ▲알레르기성 비염 임상시험 평가지침 ▲임상시험 및 시판허가를 위한 비임상시험 평가지침 등 임상시험 관련 지침 4종도 포함된다. 아울러 ▲약물 성분간 상호작용을 확인할 수 있는 약물상호작용 시험 및 기재 지침 ▲의약품 용기 및 포장 재질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지침 등 총 8종도 발간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지난해까지 총 50종의 의약품분야 평가지침서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침서를 지속적으로 발간, 의약품을 개발하는 연구자나 제약업계가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단축하고, 예측 가능한 임상시험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설명했다. 발간된 지침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의 정보자료 > 자료실 >간행물·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1-06-17 11:59:03이탁순
-
세계 의약품 지출액 2015년까지 1조1천억 달러 전망세계 의약품 지출규모가 2015년에는 약 1조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조사기관 IMS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까지 세계 의약품 지출은 연평균 3~6% 성장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5년간 기록했던 약 6.2% 연평균성장률 보다 다소 낮은 수치이다. 보고서는 이 같은 전망의 주요 원인은 미국의 의약품 지출 둔화, 선진 의약품 시장의 의약품 특허 만료, 파머징 마켓의 높은 의약품 수요, 다수 국가의 정책적 변화 등을 들었다. IMS 관계자는 "과거 의약품 지출 패턴이 2015년까지 의약품 시장 성장 전망에 끼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며 "제네릭 의약품과 브랜드 의약품 간의 소비자 지출, 선진 의약품 시장과 파머징 마켓에서 의약품 지출 등의 빠른 변화가 의약품 시장 성장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선진 의약품 시장에서 브랜드 의약품에 대한 노령인구의 지출 증가는 특허 만료가 의약품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의약품 시장 중 브랜드 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5년 약 70%에서 2010년 약 64%까지 하락했으며 2015년에는 53%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신흥 의약품 시장에서 브랜드 의약품의 성장세는 증가할 것으로 IMS는 내다봤다. 동 시장에서의 제네릭 의약품 지출은 2015년까지 전체 의약품 지출의 약 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 것이다. 이에 따라 특허 만료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의약품 지출은 2015년까지 약 98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5년간 약 540억 달러를 절감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높은 수치이다.2011-06-17 09:46:33이상훈
-
"약가 알박기 우려 있다"…제네릭 개발 '지연'' 약가 알박기' 우려로 제네릭 개발 진행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오리지널사의 허락 하에 후속제품을 허가받은 업체가 정상보다 낮게 약가를 신청할 가능성에 주목해 쉽사리 제네릭 개발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는 9월 재심사가 만료되는 A사의 B제품은 연매출 200억원대를 넘는 블록버스터 약물. 이런 성장 가능성에 현재 14개 업체들이 제네릭 개발을 타진하고 있다. 이 약물은 그러나 생동성시험으로는 제네릭 개발이 어려워 돈과 시간이 더 드는 비교임상시험을 거쳐야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제네릭 타진업체들은 그러나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 부담을 나누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약가다. A사의 자회사인 C사는 A사의 허락 하에 일찍이 동일 제품을 허가받았다. 즉, A사로부터 허락문서(허여서)를 받아 재심사가 진행중임에도 허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업계는 C사가 모회사의 오리지널 약물을 보호하기 위해 정상가격보다 터무니없는 약가를 신청해 제네릭업체의 원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이른바 '약가 알박기'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것이다. 만일 우려가 현실로 이어진다면 제네릭 개발에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관련 업체 한 관계자는 "C사가 약가를 낮게 신청할까봐 쉽사리 제네릭업체들이 개발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며 "실제 우려스러운 상황이 발생한다면 공정거래 위반에 대한 고발 등 여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약가 알박기로 적발된 사례로는 지난 2009년 대웅제약이 협력업체로하여금 낮게 약가신청을 유도해 경쟁사의 사업을 방해했다며 공정위로부터 제제를 받은 적이 있다. 이런 사례에 비춰볼 때 '약가 알박기'에 대한 공정거래 위반 제소가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공정거래 위반이 문제가 아니라 '약가 알박기'는 업계에 대한 상도의를 벗어난 행위"라며 크게 우려했다.2011-06-17 06:49:54이탁순 -
당뇨치료제 급여·안전성 이슈, 5천억 시장 재편 예고당뇨치료제 시장이 지각 변동을 앞두고 있다. 당뇨치료제에 대한 변경된 급여 기준안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존 제품 중 일부에 대해 판매 금지의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달 초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되는 경구용 당뇨병치료제 단독요법에서 메트포민 단독투여만을 인정하는 고시안을 확정했다. 현재 당뇨치료 단독 요법 처방은 75% 가량이 설폰요소제 계열이며, 15% 가량이 메트포민 계열 약제다. 이에 따라 메트포민 약제의 단독 요법은 개정안에 따라 단독 처방 가능성이 높아진 반면, 설폰요소제 계열의 단독 처방 비율은 일부 하락이 불가피하다. 메트포민 계열 중 최대 품목인 대웅제약 다이아벡스는 지난해 처방액이 274억원을 기록한 제품으로 단독요법으로 사용되던 설폰요소제 계열의 약물을 일부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설폰요소제 계열 대표 품목은 한독약품 아마릴이며, 지난해 622억원의 매출을 올린 당뇨병 치료제 최대 품목이다. 또 액토스로 대표되는 피오글리타존 계열의 당뇨약 치료제는 방광암 유발 위험성이 제기돼 프랑스와 독일 등에서 판매 금지 조치가 이뤄졌다. 피오글리타존 계열 약물은 국내에 약 100여개 제품이 허가돼 있으며, 지난해 처방액은 약 400억원에 달해 전체 당뇨약 시장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식약청을 비롯한 유럽, 미국 식약청 현재 이 계열 약물에 대한 안전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토 과정에서 판매 중지 조치가 내려질 경우 기존 제품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아반디아가 지난해 퇴출된 이후 액토스와 자누비아, 가브스 등이 수혜를 누린 바 있다. 이에 따라 피오글리타존이 판매 중지될 경우 자누비아와 가브스에 대한 매출이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5000천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당뇨약 시장을 놓고 국내·외 제약사들의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2011-06-16 12:19:58최봉영 -
JW중외제약, 페넴계 항생제 지경부 지원과제 선정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차세대 항생제 프로젝트가 지식경제부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페넴계 항생제 분야 R&D 프로젝트인 '카바페넴 항생제 제조기술' 연구가 지식경제부의 우수기술연구센터 지원대상 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JW중외제약은 향후 5년 동안 정부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이 지원금을 활용해 어타페넴, 도리페넴 등 새로운 차세대 항생제 연구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어타페넴과 도리페넴은 각각 2013년, 2021년 특허만료가 예상되는 약물로 시장 규모는 각각 6억불, 3억불에 달한다. JW중외제약은 두 약물의 특허 만료 이전 시점까지 개발을 완료해 페넴계 항생제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JW중외제약은 세계 최초로 이미페넴 퍼스트제네릭 개발에 성공한 이후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며 "어타페넴, 도리페넴 연구를 가속화 해 2016년까지 페넴계 항생제 분야에서 1억 2천만불 이상 해외 매출을 거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JW홀딩스는 올해 중으로 이미페넴 원료를 생산하는 시화공장의 미국 FDA 실사를 마치고 내년부터 노바티스 계열 산도스사를 통해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JW중외제약이 개발하고 있는 Wnt 암 줄기세포 억제제 'CWP231A'와 JW중외신약의 자회사 JW크레아젠의 간암치료제 '크레아박스-HCC'를 '2011년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지원대상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2011-06-16 11:28:16이상훈
-
테라젠, 움카민시럽 제네릭 공동참여사 추가모집테라젠이텍스(대표 지규원)는 오는 7월 28일자로 PMS가 만료되는 진해거담제인 움카민시럽의 제네릭개발을 위해 해당제품의 밸리데이션 및 이화학적동등성시험을 마무리하고 허가용 의약품 생산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회사 측은 제품개발 의사가 있는 업체들에 대한 추가모집을 6월까지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움카민시럽은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라는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생약제제로, 항바이러스·면역증가 작용, 항박테리아, 거담작용의 이상적인 3중작용을 통해 급·만성 감염증, 특히 기관지염, 부비강염, 편도염, 비인두염 등의 호흡기와 이비인후 부위의 감염증을 치료한다. 특히 최근 유럽 유력 임상전문지인 'EXPLORE'지에 재채기, 목아픔, 콧물, 코막힘, 마른기침, 두통, 고열 등 일반 감기 증상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내약성이 우수한 감기 치료제라는 독일국립 메디칼 대학 연구팀 임상이 발표돼 주목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한화제약과-유유제약이 공동판매 중이며, 작년 하반기 매출액만 50억원 가량으로 동기대비 급성장하고 있다.2011-06-15 19:34:35이탁순
-
천연물의약품 허가심사 정책설명회 17일 개최식약청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천연물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한국제약협회에서 업계를 대상으로 천연물의약품의 허가·심사 등 관리 동향에 대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설명회 주요내용은 ▲'한약(생약)제제 등의 품목허가·신고에 관한 규정'등 관련 법령 제·개정 내용 ▲한약(생약)제제 및 천연물의약품 개발촉진을 위한 허가제도 개선방안 ▲한약(생약)제제 GMP 가이드라인(안) ▲주요 민원질의 요약 등이다. 한편 최근 세계 천연물의약품 시장은 연간 8~10%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임상시험계획 승인도 2008년(8건), 2009년(15건), 2010년(22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식약청도 고부가가치 천연물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합동 '천연물의약품산업 발전협의체'을 구성, 천연물의약품 품질관리의 과학화, 특성화된 허가제도의 재정비 등 제도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2011-06-15 19:30:12이탁순
-
지난 5월 신약 1개 포함 총 474품목 허가신고지난 5월에는 신약 1품목을 포함해 총 474품목이 허가(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지난 5월 의약품 허가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약 1품목 등 총 474품목이 허가(신고)됐다고 15일 밝혔다. 허가(신고)된 의약품을 분류별로 살펴보면 ▲전문의약품 80품목 ▲일반의약품 20품목 ▲희귀의약품 1품목 등 완제의약품 총 101품목과 ▲한약재 348품목 ▲원료의약품 25품목이다. 이번에 신약으로 허가된 나이코메드코리아의 '닥사스정500마이크로그램(로플루밀라스트)'는 중증의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유지요법제이며, 희귀의약품 '심벤다주25mg 및 심벤다주100mg'은 다발성 골수종 환자에게 프레드니손과 병용해 사용토록 허가됐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의약품 월별 허가현황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월간 품목허가 현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사이트(http://ezdrug.kfda.go.kr)의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1-06-15 19:25:30이탁순
-
美FDA, 자외선 차단제 표기 사항 기준 정비미국 FDA는 소비자의 제품 선택을 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새로운 기준에 따라 제작된 라벨을 사용할 것을 14일 요청했다.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한다는 제품만이 ‘광범위(Broad spectrum)’이라는 문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외선 두종을 차단하고 자외선 차단지수가 15이상인 제품만이 화상, 피부암 및 피부 조기 노화를 예방한다는 표기를 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만일 광범위라는 표기가 없거나 자외선 차단 지수가 15미만인 제품의 경우 ‘이 제품은 화상은 예방하지만 피부암 및 조기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는 없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해야 한다. FDA는 ‘썬블럭(sunblock)’이나 ‘방수(waterproof)’의 문구 사용은 금지했으며 물에서 잔존하는 시간을 표시하는 경우에 한해서 ‘water resistant’ 표현을 사용 허가 했다. 또한 사용 가능한 자외선 차단 지수의 최고치는 50이다. 새롭게 개정된 기준이 적용된 라벨은 오는 2012년 여름까지는 적용돼야 하며 많은 제조사가 이미 라벨 변경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피부과학회는 미국의 피부암 환자의 발생건수가 다른 암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위험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런 시점에서 라벨의 개정은 소비자의 선택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DA는 분무형 자외선 차단제품의 적절한 보호 효과 여부와 이런 제품을 흡입할 경우 안전성 문제 여부를 시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06-15 09:36:13이영아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 4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5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6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7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8마약류 식욕억제제 오남용 의심 의료기관 37곳 수사 의뢰
- 9동광제약, 제형 개선 '동광록소프로펜정' 내달 출시
- 10한국팜비오 '모노퍼주' 가치 조명…철결핍 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