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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동조합,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 부회장 선임[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국제약협동조합은 상근 부회장제를 신설하고 김관성 전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초대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조합 측은 “조직강화와 중소·중견 제약 등의 권익 증진을 위해 상근부회장제를 신설했다”라면서 “덕망있고 조합의 설립목적과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인물로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을 선임했다”라고 설명했다. 김관성 부회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보건사회부 약정국을 시작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 부회장은 대전식약청장, 의약품안전국장, 서울식약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지난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을 지냈다. 조합 측은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관리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김관성 상근부회장을 영입해 조합사들의 권익 향상과 사업영역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2022-05-19 09:28:49천승현 -
지노믹트리, 글로벌 소화기 학회서 '얼리텍®' 홍보[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이탈리아 최대 소화기 학회 '28° Congresso Nazionale FISMAD Malattie Digestive'에 참가해 '얼리텍®' 대장암 검사를 홍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학회는 5월 11~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됐으며 소화기 전문 의료진 2000여명이 참석했다. 지노믹트리는 이탈리아 지역 서비스 파트너 '바렐리'사와 공동으로 부스를 열고 이탈리아 및 유럽 소화기 전문의 대상 '얼리텍®' 대장암 검사 서비스의 홍보, 마케팅 및 영업을 진행했다. '바렐리'는 1990년 설립됐으며 이탈리아 나폴리에 본사가 있다. 진단 시장에서 유전체, 분자, 생물, 미생물 등의 분석과 유통 서비스를 판매하며 200명 이상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연간 200만 건 이상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미국 '이그젝트 사이언스'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콜로가드' 대장암 진단 서비스를 이탈리아 전역에 유통한 경험이 있다. 그러나 '콜로가드'의 높은 검사비용과 전체 대변을 검체로 사용해야 하는 운송 이슈 등으로 사업을 중단했다. '콜로가드'는 2021년 1조40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얼리텍®'의 경쟁 제품이다. 바렐리사는 '얼리텍®'이 높은 정확도와 소량의 분변으로 검사가 가능해 검체 운송 등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얼리텍®'은 DNA의 메틸화를 바이오마커로 활용해서 암을 진단하는 서비스다. 분변 1~2g 만으로 대장암 진단 및 용종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전날 밤부터 금식 및 장세척제를 마셔야 하는 등 번거로웠던 기존 대장 내시경 검사법 대비 간편하게 대장암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정확도 척도라고 할 수 있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90% 이상이며 검체 분석을 통해 8시간 이내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2022-05-19 08:50:13이석준 -
양천구약, 복지시설 2곳에 손길 나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복지시설을 찾아 따스한 손길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여윤정)는 지난 17일 무의탁 노인 보호시설인 두엄자리와 발달장애아 조기교육 기관인 베다니학교를 방문해 성금과 의약품,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힘 써주신 데 대해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최용석 회장과 이종숙 감사, 여윤정 부회장, 김대성 총무·홍선애 여약사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22-05-19 08:11:30강혜경 -
복지부, 약가訴 비보존·한미 약제 가격인하·잠정유지[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리베이트 적발로 정부가 약가인하 처분을 하면서 소송을 벌인 한미약품과 비보존제약 약제 45품목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두 가지로 나뉘면서 38품목은 기존 복지부가 결정 내린 약가인하 등의 조치를 받고, 7품목은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집행정지가 연장돼 약가가 잠정 유지된다. 대법원 제3부는 보건복지부가 과거 2017년과 2018년에 각각 내린 리베이트 적발 약가연동(인하) 조치에 반발해 소송을 벌인 이들 업체와 약제에 대해 이 같이 결정 내리고 복지부에 통보했다. 18일 복지부에 따르면 먼저 비보존제약 약제 35품목과 한미약품 3품목, 총 38품목에 대해 대법원이 제약사 일부 패소 판결을 내렸다. 원래는 총 48품목이지만 이 중 비보존제약 10품목은 급여가 삭제되면서 총 38품목에 대해 복지부가 당초 결정했던 약가인하와 급여삭제 조치가 내려지게 됐다. 이 중에서 비보존제약의 뮤코리드캅셀200mg, 데코라펜정, 디스트린캡슐, 제이옥틴정 총 4품목은 급여정지이며 나머지는 약가인하 된다. 적용 일자는 오는 23일자다. 이와 함께 집행정지가 연장되는 품목도 있다. 대법원은 판결 중 제약사 일부 승소를 인정한 7품목에 대해 원심판결 확정일까지 집행정지를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들 7품목 약제는 이 시점까지 약가가 유지된다. 약제는 비보존제약의 제이알히드로코르티손연고, 한미약품의 코스펜에이시럽, 암브로콜시럽, 한미유리아크림200mg 등이다. 복지부는 추후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약품 소송과 관련해 업체 관계자는 "10년 전 & 160;발생한 사건의 약가인하 처분이 6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내려지면서 약간의 쟁점이 있었는데, 이번 대법 판결로 모두 해소됐다"면서 "한미약품은 더욱 낮은 자세로 R&D와 근거중심 마케팅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2-05-18 18:48:19김정주 -
화성시약, 지역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성희, 위원장 조윤미)는 지난 12일 지역 사회복지 시설인 더큰이웃아시아에 18일에는 화성 의료복지 사회적 협동조합, 문화더함공간 '서로', 화성시 소재 요양원을 방문해 구충제 1200개를 전달했다. 이진형 회장은 "경기도 내에서 화성시에 이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이주민 이웃들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 구충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약사회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이주민 이웃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성희 부회장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자는 취지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2-05-18 18:46:50강신국 -
경북 지역 약국 50곳 시각장애인 친화 약국에 선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시각장애인 친화약국’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시각장애인의 의약품 오용 예방을 위해 ‘보.약(보고 먹는 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북약사회와 협업해 경북 내 10개 지역에 시각장애인 친화 약국 50개소를 지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각장애인 친화약국은 시각장애인 또는 보호자가 방문해 약사에게 시각장애인의 약을 구입한다는 사실을 알리면 ▲상비약 종류 구분을 위한 점·묵자 스티커 또는 입체 큰 글자 스티커 부착 ▲조제약 복용 시점을 촉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 ▲상세한 복약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12월까지 사업은 지속된다. 대상 지역은 구미시, 경주시, 김천시, 문경시, 봉화군, 안동시, 영주시, 예천군, 칠곡군, 포항시이며, 지정 약국의 위치는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나 지역 내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알 수 있다.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김일근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의약품 오용을 예방하여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북 약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한 복약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05-18 16:36:41김지은 -
백경란 질병청장 "백신·치료제 R&D 인프라 투자 확대"[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새 정부의 첫 질병관리 콘트롤타워 수장으로 발탁된 백경란 질병청장이 오늘(18일) 낮 취임했다. 백 새 질병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 10개월 간 마지막 질병관리본부장과 초대 질병관리청장을 역임하면서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효과적으로 해온 정은경 직전 청장의 노고에 감사하는 한편, 새 정부가 내세우는 '과학방역' 수행과 일상의로의 회복, 감염병 재유행과 새 감염병에 대한 대비 등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백 청장은 ▲감염병 재난위기 대응 콘트롤타워 역할 재정립 ▲과학적 근거 기반 국가 공중보건 및 보건의료 연구개발 주무기관으로서의 발전 ▲과학적 근거기반의 질병예방 및 보건의료정책 수립을 위해 보건의료 R&D 강화 ▲질병청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한 국제 교류와 협력 확대 ▲국가 예방접종지원사업 확대 및 새 국정과제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특히 백 청장은 감염병 백신과 치료제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종감염병 대응 R&D와 인프라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종 감염병 뿐만 아니라 여전히 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는 감염병과 만성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예방관리를 위해 기초임상연구도 주도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2022-05-18 16:09:27김정주 -
경기도약 "사랑 나누고 희망 더하고"...첫 자선다과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첫 자선다과회를 열고 약대에 재학중인 예비약사 장학기금 조성에 나섰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18일 수원 소재 WI컨벤션센터에서 1회 행사를 개최했다. 조수옥 여약사 회장은 "오늘 행사는 후배들의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했다"며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는 어려운 후배들이 있다. 이들이 자랑스러운 약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과 희망을 나누자"고 말했다. 박영달 회장도 "후배 약대생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모이니 뜻 깊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 어려운 상황이라 걱정을 했는데 오늘 많이 참석한 내빈을 보니 기우인 것 같다. 오늘 모인 정성은 사회적 약자, 지역 6개 약대 후배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 참석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도 "후배들을 위한 행사라니 참 좋다"며 "얼마전 네이버에 자선다과회로 검색을 해보니 모두 약사회 행사였다. 우리 약사회가 갖고 있는 고유명사다.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 발전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은주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행사 콘셉트가 '사랑은 나누고 희망은 더한다'고 했는데 아름다운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발전하는 행사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동연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배우자인 정우영 씨도 행사장에 참석해 "펜데믹 상황에서 약사님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다"며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기원했다. 박정래 전국지부장협의회장(충남약사회장)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도 첫 행사 개최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지역 복지단체 2곳에 비타민 제품도 후원했다. 한편 행사에는 이성희 대한약사회 여약사이사, 허지웅 약사공론사장, 이은경 서울시약 부회장, 나영화 차의과대 약대학장, 김종환 성대약대 동문회장, 조영희 이대 약대개국 동문회장, 함삼균 경기도약 총회의장, 변영태 경기분회장협의회장, 위성숙 한국여약사회장, 이정근 경기마퇴본부장, 임은주 성대약대 여동문회장, 서동철 중대약대 동문회 수석 부회장, 박병희 이대약대 동창회장 등이 참석해 도움의 손길에 동참했다.2022-05-18 16:03:17강신국 -
휴온스글로벌, 일본 법인 '휴온스JAPAN' 설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휴온스글로벌은 일본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18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일본 오사카에 현지법인 '휴온스JAPAN(Huons Japan Co., Ltd.)'을 설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휴온스JAPAN은 휴온스그룹의 의약품·미용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 헬스케어 포트폴리오의 일본 수출 확대와 현지 유통·판매를 담당한다. 또, 휴온스그룹과 일본 기업들과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공동 연구개발, 선진 의약품 기술 도입, 라이선스 인·아웃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휴온스JAPAN 신임 법인장에는 가마다게이지 사장이 선임됐다. 가마다게이지 법인장은 38년간 일본 제약·헬스케어 업계에서 활동했다.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에서 생산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일본 니프로에서는 경영기획본부의 특수업무와 M&A를 담당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의약품 생산부터 위수탁 제조, 연구개발, 생산 시스템 구축, 공정개선 프로세스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휴온스JAPAN의 조기 안정화와 일본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일본은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고 인구 고령화와 제네릭 부족 현상이 맞물리면서 해외의약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의약품 시장 전 세계 4위, 건강기능식품 전 세계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시장 규모가 크다”며 “일본에서 휴온스그룹의 뿌리인 제약사업의 해외시장 침투력을 높이고, 미래 전략 사업인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사업의 타깃을 해외로 확장하기 위해 일본법인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020년 4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첫 번째 해외법인인 '휴온스USA(HUONS USA, INC.)'를 설립한 바 있다.2022-05-18 14:13:38김진구 -
삼진제약·아리바이오, 신약개발 공동연구 MOU[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삼진제약(대표& 160;최용주)은& 160;아리바이오(대표& 160;정재준)와& 160;신약개발& 160;공동& 160;연구와& 160;협력을& 160;위한& 160;전략적& 160;업무협약을& 160;체결했다고& 160;18일& 160;밝혔다. 이번& 160;협약으로& 160;삼진제약과& 160;아리바이오는& 160;난치성질환& 160;치료제& 160;분야의& 160;연구개발과& 160;전략적& 160;협력,& 160;신약& 160;후보물질& 160;도출과& 160;개발& 160;연구,& 160;퇴행성& 160;뇌질환& 160;치료제& 160;개발& 160;등을& 160;공동으로& 160;진행한다. & 160; 삼진제약은& 160;지난해& 160;준공한& 160;마곡연구센터의& 160;최첨단& 160;시설과& 160;연구& 160;인프라를& 160;활용,& 160;아리바이오가& 160;개발& 160;중인& 160;다양한& 160;신약& 160;후보& 160;물질(Novel Chemical Compound, Combination Therapy, Herbal Medicine, FDA Approved Drugs)의& 160;도출,& 160;합성& 160;및& 160;제제& 160;개발& 160;연구를& 160;진행한다.& 160;& 160; 현재& 160;삼진제약& 160;마곡& 160;연구센터에서는& 160;의학적& 160;미충족& 160;수요가& 160;높은& 160;암,& 160;섬유화& 160;질환,& 160;안과& 160;질환,& 160;퇴행성& 160;뇌& 160;질환,& 160;자가면역질환& 160;등의& 160;혁신& 160;치료제& 160;연구개발이& 160;활발히& 160;이루어& 160;지고& 160;있다. 이와& 160;더불어& 160;삼진제약은& 160;협약을& 160;통해& 160;산학연& 160;공동연구& 160;개발(퇴행성& 160;뇌질환& 160;신약,& 160;알츠하이머성& 160;치매& 160;플랫폼)과& 160;도네페질& 160;성분& 160;치매& 160;치료제& 160;‘뉴토인’,& 160;콜린알포세레이트& 160;성분& 160;뇌기능& 160;개선제& 160;‘뉴티린’& 160;등,& 160;중추& 160;신경계& 160;질환& 160;제품& 160;개발& 160;경험을& 160;연계하여& 160;업무적인& 160;시너지도& 160;만들어& 160;갈& 160;계획이다. & 160; 아리바이오는& 160;퇴행성& 160;뇌질환& 160;치료제& 160;개발을& 160;통해& 160;삶의& 160;질& 160;향상을& 160;목표로& 160;하는& 160;글로벌& 160;신약개발& 160;전문기업이다.& 160;자체& 160;개발한& 160;신약& 160;개발& 160;플랫폼(ARIDD)을& 160;활용해& 160;퇴행성& 160;뇌질환치료제를& 160;개발& 160;중이며,& 160;특히& 160;앞서가는& 160;치매치료제& 160;AR1001로& 160;글로벌& 160;선도기업으로& 160;성장하고& 160;있다. AR1001은& 160;미국& 160;FDA& 160;임상2상을& 160;성공적으로& 160;종료하고,& 160;최근& 160;글로벌& 160;임상& 160;3상에& 160;착수했다.& 160;치매& 160;진행& 160;억제는& 160;물론& 160;인지기능을& 160;향상하는& 160;다중기전으로& 160;혁신적& 160;치매& 160;신약으로서& 160;기대가& 160;높다. & 160; 최용주& 160;삼진제약& 160;대표는& 160;“아리바이오가& 160;글로벌& 160;치매치료제로& 160;개발& 160;중인& 160;AR1001이& 160;미국& 160;FDA& 160;임상3상& 160;진입을& 160;하는& 160;중요한& 160;시기에& 160;뜻& 160;깊은& 160;전략적& 160;제휴를& 160;맺게& 160;되었다”며& 160;“앞으로& 160;우리의& 160;최첨단& 160;연구개발& 160;인프라와& 160;중추& 160;신경계& 160;질환& 160;제품& 160;개발& 160;노하우를& 160;접목하여& 160;공동연구에& 160;큰& 160;성과를& 160;낼& 160;것으로& 160;기대하며,& 160;장기적이고& 160;포괄적인& 160;상호협력& 160;관계를& 160;통해& 160;추가적인& 160;신약& 160;파이프라인& 160;개발도& 160;적극& 160;추진하겠다”고& 160;밝혔다.2022-05-18 13:58:5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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