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쪽방까치가 갑니다"…늘픔, 건강 상담·말동무까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9일 쪽방 까치가 동대문 쪽방촌을 방문한다. 늘픔약사회와 약대생 연합동아리 늘픔은 오는 9일 동대문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2022 쪽방 까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늘픔은 2013년부터 쪽방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 '쪽방까치'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06년부터 동대문 창신동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달 2번 직접 방문해 의약품 제공과 건강상담, 보건관리, 말동무되기 등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한 약대생은 "쪽방 주민들이 대부분 만성질환을 앓고 있지만 지속적인 약물 관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봉사 활동을 통해 약사의 방문약료 역할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됐고, 앞으로 약사사회가 건강권의 사각지대를 밝히는 데 더 많은 활약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의 약사와 약대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늘픔 측은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줄 물품과 영양제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후원은 늘픔약사회(계좌: 우체국 012401-05-004766)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2022-01-03 09:02:01강혜경 -
이재명 "공공의전원 설립…70개 권역 공공병원 확충"[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국립보건의료전문대학원과 의대를 설립해 공공·필수 의료인력을 양성하겠다고 공표했다. 의대가 없는 지역에는 의대를 신설하고 의대 정원을 합리적으로 증원하는 동시에 운영을 내실화하겠다고도 했다. 전국 70군데 중진료권역별로 공공병원을 1개 이상 빠짐없이 확충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정책도 예고했다. 이 후보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공공의료 확충 4대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은 ▲지역 공공 필수 의료 인력 양성 ▲70개 중진료권별 공공병원 확보 ▲지역 의료기관별 진료 협력체계 구축 ▲전 국민 주치의 제도 도입 등이 핵심이다.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국립보건의료전문대학원과 의대를 신설하고 필수진료과목 국가책임제, 지역필수의료 수가 가산제, 지역의사제, 지역간호사제 도입, 공공임상교수제도 도입도 약속했다. 응급·외상·심뇌혈관·암 같은 중증질환은 물론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 같은 필수 진료 분야 지원으로 국가 책임을 강화하다는 비전이다. 아울러 교육·수련 비용 지원, 근무환경 개선으로 진료 과목에 따른 의료인력의 심각한 불균형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병원 확충은 70개 중진료권별로 최소 한 곳 이상을 확보한다. 지역 국립대병원은 신·증축하거나 민간병원을 상급 종합병원으로 지정하고 보건소도 늘린다. 현재 추진중인 중앙과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설립을 지원하고 필요하면 권역별 추가 확충도 고려한다. 지역 내 거점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관들이 협력하는 지역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노인, 장애인, 아동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전국민 주치의제'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 후보는 "공공의료는 국민에게 베푸는 시혜가 아니라 국민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라며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의료를 대폭 확충하겠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서민과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약발표에는 윤후덕 정책본부장, 남인순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상임위원장, 김윤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12-31 16:20:27이정환 -
"장기자랑부터 연말시상식까지"...약준모, 온라인파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이 장기자랑과 연말 시상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온라인 연말파티를 진행한다. 온라인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덕담을 주고 받고 신년을 맞이한다. 2부에서는 장기자랑 코너가 진행된다. 노래와 사진, 우쿠렐레 연주, 브레이크 댄스 등 회원들이 참여하고 인기 투표를 통해 시상할 예정이다. 투표는 1월 3일까지 진행하고, 1월 5일에 온라인 시상식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 파티로 회원 약사들 간 친목을 다지고 새해를 뜻깊게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행사를 구성했다. 장동석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줬고, 다양하고 훌륭한 능력들에 놀랐다. 앞으로 약준모는 회원들의 다양한 능력을 발굴하고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회원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 김민성 문화위원장은 “코로나로 연수교육도 온라인으로 하고, 모여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온라인 연말파티에 동료 약사들이 올려준 글과 영상들을 보니 애틋하고 그립다”면서 “어려운 시기지만 다 같이 이겨내고, 내년에는 추억삼아 다들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조음 홍보위원장도 “전국 약사들의 삶의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커뮤니티가 되길 바라며 준비한 연말파티였다”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더 진솔한 이야기들을 많이 올려줬다. 또 생각지도 못한 장기자랑을 올려줘서, 멋있는 인생을 사는 회원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 내년에도 소통하고 단합하는 약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12-31 15:18:00정흥준 -
노원구약 감사단 "류병권 회장 연임 맡아달라"...추대 가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 감사단이 류병권 회장(53, 성균관대 약대)에게 연임을 당부했다. 구약사회 감사단(김성지, 정혜원 감사)은 29일 2021년도 회무회계 전반에 걸친 하반기 지도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두 감사는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회장을 중심으로 약사회를 위해 애썼다”며 “하반기 감사 결과 재정현황과 통장잔고가 일치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약학위원회의 약물 안전교육은 지역사회에 보건 전문가로서 약사의 역할을 잘 알리는 활동이었다"며 "게릴라 강의도 기획과 집행 과정 등 회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고 격려했다. 김성지 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회무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인 줄은 알지만 노원구는 경선에 대한 부작용을 생각해 회장을 추대로 선임하는 게 전통"이라며 류병권 회장에게 연임을 부탁했다 이에 류 회장은 "각 위원회에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있게 마지막까지 노력한 덕분"이라고 화답했다.2021-12-31 13:21:06정흥준 -
심평원, HIRA 디지털뉴딜 2.0 종합계획 수립[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작년 12월 심평원 디지털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해 1년여 간 추진한 데 이어, 지난 30일에는 심평원 디지털뉴딜(H-뉴딜) 2.0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H-뉴딜은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에 대응하는 발전 전략으로서, 지능정보화 기술의 지속적 발전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변화 등에 적시성 있게 대응하고자 기존 H-뉴딜을 개선해 H-뉴딜 2.0을 마련했다. 심사평가원은 H-뉴딜 1.0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올해 1월 1일부로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하고, 소속으로 ICT전략실을 두어 H-뉴딜을 총괄토록 하여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왔다. H-뉴딜 1.0은 ▲HIRA 데이터플랫폼 구축 ▲HIRA AI 등 신기술 활용 ▲HIRA PHR ▲HIRA Coop ▲K-방역지원 정보체계 구축의 5개 추진전략을 두고, 디지털 플랫폼 구축부터 비대면 협업 플랫폼 구축에 이르기까지 심사평가원 디지털 혁신 사업의 상당부분을 포함했었다. 새롭게 수립된 H-뉴딜 2.0은 K-디지털뉴딜과 직접 연계하는 전략체계로 개편하고, 데이터 관리영역 확장과 국민 편의 제고& 8231;확대 및 초연결 신기술 본격 도입에 중점을 두고 국민 편익의 실질적 강화를 지향하고 있다. H-뉴딜 2.0의 세부 내용은 ▲(데이터 관리영역 확장)데이터 수집채널 고도화, 디지털 플랫폼 구축, DUR 공공서비스 활용 확대, 보건의료 데이터 결합& 8231;활용 ▲(국민 편의 제고& 8231;확대) 전자고지(Digital Thru), 전자증명서 발급 연계, 모바일 환자중심평가, AI 컨택센터 ▲(초연결 신기술 본격 도입)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의 선제적 도입 및 심사 AI활용 프로젝트, 재택의료 모형개발 시범사업, RPA 확대 등을 담고 있다. 김선민 원장은 "H-뉴딜 1.0이 마중물 역할을 했다면 H-뉴딜 2.0은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할 심사평가원 디지털 혁신이 총망라된 집약체로 볼 수 있다"며 "H-뉴딜 2.0이라는 획기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심사평가원이 지능정보화 전문 기관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나아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민 모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견인하는 선순환적 성과 창출을 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2021-12-31 12:40:16이혜경 -
위드팜·회원 약국들, 저소득층 환아 위해 2000만원 기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은 31일 연말연시를 맞아 회원 약국들과 함께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새생명지원사업 지정기탁)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N 캠페인은 소아암, 희귀난치성질환, 장기이식 환아를 대상으로 치료에 필요한 진료비를 적시에 지원해 건강회복을 돕고 경제적 이유로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새생명 지원사업이다. 위드팜과 회원 약국들은 지난 2010년부터 12년째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위드팜 측은 회원 약국들 출입문에 부착된 '행복나눔N’ 마크는 약국에 방문한 고객의 구매를 통한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기금으로 적립되고, 이 기금이 저소득층 환아의 의료비로 지원된단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상민 대표는 이번 기부에 대해 “위드팜이 추구하는 행복경영 밑바탕에는 직원 최우선, 자리이타, 감사나눔의 정신이 있으며 임직원들은 이를 실천하고자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감사나눔에도 뜻을 함께 해준 회원 약국들에 감사하다. 나눔은 크고 작음을 떠나 진정성 있는 참여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위드팜 약국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말했다. 한편 2000년 창립 후 꾸준이 기부를 실천해 온 위드팜은 2010년 ‘행복나눔N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감사나눔을 실천하게 됐으며, 현재 약학대학 장학금 지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생명존중기금 기탁,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기부 등 다양한 기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위드팜 측은 이번 행복나눔N 캠페인 기부를 포함해 누적 9억 3000만원을 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2021-12-31 07:52:15김지은 -
서울시약 온라인 목요강좌 43주 교육과정 마무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본부장 신수영·위원장 진노을)는 29일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4기 13주차 재방송을 끝으로 총 43주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목요강좌는 코로나로 인한 방역조치로 기존 대면 강의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화상강의로 전환돼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지난 2020년 10월 15일 1기 10주 과정으로 첫 개강한 이래 2기, 3기를 거쳐 4기까지 누적 수강자는 총 1484명이라고 밝혔다. 전 과정 강사는 정병욱 약학박사가 맡았다. 이번 강의의 주요 내용에는 각 질환별 최신 전문약 약리기전, 병·의원 진단·처방 이해, 약물 부작용과 상호작용, 오프라벨 처방 등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 등이 담겼다. 특히 목요강좌 4기는 10주 과정으로 지난 9월 2일 개강했지만 사전 계획했던 주제를 마무리하기 위해 3주간 강의가 연장됐으며, 매주 수요일에는 전차 강의를 재방송 해 수강자들의 편의를 도왔다는 설명이다. 한동주 회장은 “총 4기까지 1년에 걸친 43주의 대장정에 한결같이 참여해준 회원님들의 높은 학구열이 존경스럽다”며 “이번 교육이 약사의 문성을 강화하고 약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2021-12-30 16:42:13김지은 -
김은미 약사, 서울시약 노인약료 능력시험 최우수상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학술위원회는 29일 저녁 8시 노인약료약 능력점검시험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은미 약사에게 5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최근 강화된 방역조치로 온라인 강의에 참석한 김은미 약사를 격려하는 한편, 노인약료를 3년간 이끌어온 최미경 학술이사에게 상금을 대신 전달했다. 김은미 약사는 “최고의 강사님과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퀄리티 높은 강의인 노인약료 과정을 들은 덕분”이라며 “병원약사가 아닌 일반약사도 전문약사 시험유형을 알 수 있게 준비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 “거리가 멀어 수강하지 못했던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서울시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전문약사를 취득하고 싶다”고 각오했다. 한동주 회장은 “코로나 시기에도 비대면으로 강의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열심히 공부해준 수강 회원님, 훌륭한 강의를 준비해준 교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2021-12-30 16:34:41김지은 -
경남, 내년부터 공공심야약국 5곳…지부, 대국민 홍보[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부터 경상남도에 5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된다. 기존 3곳에서 2곳이 더 확대되는 것이다.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30일 관내 공공심약국을 2022년부터 4개 시, 5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경남에서는 3곳의 약국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도약사회는 오늘(30일) 온라인 회의를 갖고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도약사회와 참여 약국들은 지역별 특성상 효율적인 운영 시간을 정해 진주 지역에 한해 심야 시간대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기고 라혹, 그외 지역은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더불어 도약사회는 대국민 홍보를 위해 참여 약국에 심야공공약국 홍보 LED간판을 설치하는데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내년부터 경남에서 공공심야약국에 참여하는 곳은 ▲창원(마산합포구) 수약국 곽진웅 약사 ▲창원 (성산구)엄마손약국 이근주 약사 ▲김해 복음약국 김경진 약사 ▲진주 건강약국 옥수정 약사 ▲거제 프라지약국 고윤석 약사 등이다.2021-12-30 16:10:50김지은
-
"온정 나눠요"…대전시약, 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유성구에 이어 서구청(구청장 장종태)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대전시약은 30일 서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돼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차용일 회장은 "시약사회는 그동안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구, 재활센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장종태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가져주는 대전시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추후 약사회를 방문해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2-30 15:53:15강혜경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