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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국 체류자, 비오염국 거쳐 입국해도 검역소 보고"앞으로 오염지역을 방문했을 경우 비오염지역을 거쳐 국내 입국하더라도 반드시 검역소에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메르스 사태 이후 검역망 강화를 목적으로 개정 공포한 검역법에 '오염지역 체류·경유자 신고의무 제도'가 신설된데 따른 조치다. 2일 보건복지부는 오는 4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신고의무제가 본격 시행된다고 공표했다. 내년 2월 3일까지 6개월 간 한시적으로 계도기간이 운영된다. 지금까지는 오염지역에서 바로 입국하는 경우(최종 출발지가 오염지역일 때)에만 건강상태 질문서 징구 의무가 부여됐다. 오염지역이란 검역감염병이 발생·유행하고 있거나 세계보건기구가 공중보건 위기관리 대상으로 정한 감염병환자가 발생중인 곳을 말한다. 질병관리본부장이 지정하며 현재 79개 국가다. 개정된 검역법은 오염지역 방문(체류 또는 경유) 후 국내 입국 시 방문 사실을 반드시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위반하면 과태료 처분이 뒤따른다. 신고대상은 오염지역 출발 후 해당 오염지역에서 발생·유행하는 검역감염병의 잠복기 이내에 입국하는 경우로, 오염지역에서 직접 입국하는 사람 뿐 아니라 비오염지역을 경유하여 입국하는 사람도 해당된다.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로 한 때에는 7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정부는 국민 혼란 최소화를 위해 내년 2월 3일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국민과 출·입국자 대상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처벌 대신 신고방법 등에 대해 안내·지도해 제도가 실질적 효과를 거두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입국시 반드시 신고하도록 하기 위해 신고하지 않고 입국 후 검역감염병 환자로 확진된 사람에 대해서는 계도기간 운영에서 제외한다. 한편, 오염인근지역에 체류하거나 경유한 후 국내에 입국하는 경우에도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 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국내 감염병 유입 방지를 위해서는 자진 신고가 중요"하다며 "정부도 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8-02 10:45:51이정환 -
수원시약 감사단, 균형있는 사업비 집행 주문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27일 2016년도 상반기 정기감사를 받았다. 감사단(박성진·이애형)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비롯한 회계감사와 주요 회무사항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 회무감사를 실시했다. 감사에 앞서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중요한 회무를 요약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단은 균형 있는 사업비 집행을 통해 하반기 사업에 차질 없도록 요청했고 동호회 회원 증대 방안과 동호회 규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할 것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또한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이 효율적으로 회원에게 도움 줄 수 있도록 하고 한눈에 보는 한 페이지 약학정보가 발전될 수 있도록 관심 필요하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한일권 회장, 김동철·조수옥·이영은·강태진·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6-08-01 21:52:53강신국 -
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지원대상 확대올해 하반기부터 서울 25개 자치구 199개 약국에서 실시 중인 소녀돌봄약국 지원대상이 저소득층으로 확대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최근 위원회 워크숍과 제5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계회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3차 지원물품 배포, 소녀돌봄약국 지원대상 확대, 독거노인 일촌 맺기 사업, 전국여약사대회 참가 등이 논의됐다. 시약사회는 소녀돌봄약국의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지원대상을 각 자치구 사례관리담당팀, 대안학교 등 43개 기관에서 추천한 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각 기관에서 배포한 소녀돌봄약국 쿠폰을 소지한 청소녀들은 25개구 199개 소녀돌봄약국에서 건강상담 및 일반약, 생리대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약사회는 또한 백세나눔운동본부(상임대표 원희목)와 공동으로 1 약국 1 독거노인의 약물 복약상담을 지원하는 독거노인 일촌 맺기 사업도 추진한다. 김정란 부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각 분회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여약사회장들을 격려하고 주요 현안과 사업을 공유하는 데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은아 이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소녀돌봄약국 지원대상 확대와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에서 중심적인 역할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서울시 여성 붙정책박람회와 서울교육청 진로직업 박람회 봉사약국, 소녀돌봄약국 홍보, 기초수급자 청소녀 생리대 5개월 무료지원 등 상반기 주요사업 내용을 보고했다.2016-08-01 21:44:49강신국 -
성남시약, 올 상반기 회무·회계감사 받아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달 29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6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시약사회 손현우 감사는 상반기 주요 회무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자료 등을 확인, 점검했다. 손 감사는 상반기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약사법 개정 등 중요한 현안이 많은 만큼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손현우 감사와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황종인·전귀분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주형수 약국경영활성화 단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6-08-01 21:40:54강신국 -
경기도의 "초음파 횟수제한, 산모·태아 위협"최근 보건복지가 산부인과 초음파의 급여화에 따른 수가 신청 및 초음파 분류체계에 대한 개편 방안으로 산전 초음파 급여를 7회로 제한하고 제1분기(임신 14주까지) 초음파 수가도 47% 하향 조정된 4만원 대를 제시하자 의료계가 반발했다. 경기도의사회는 1일 "일반적으로 임신 초기부터 28주까지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산모에서는 4주에 한 번씩 산전 진찰을 시행하며 이후 34주까지는 2주마다, 그 후 만삭이 되면 매주 진찰을 하여 산모와 태아 상태를 감시한다"며 "그 때마다 산과 초음파가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태아의 활동성 및 자궁수축을 감지하는 비수축 자극검사 마저도 횟수와 수가 제한을 두고 있는 상황에서 산과에서 초음파는 매우 필수적이라는 얘기다. 특히 고령, 고위험 산모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위의 외래 방문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으며 그런 상황에서도 초음파는 산모의 안전을 위하여 연속으로 측정되어야 한다는게 도의사회의 입장. 도의사회는 "초음파검사는 현재 어떤 다른 검사보다 산모와 태아의 안전과 건강을 효율적으로 정확하게 담보할 수 있는 검사이고 시시각각 변화되는 산모의 태아의 건강을 지키는 검사"라며 "의사의 진료권과 산모의 선택권을 복지부가 고시로 일방 제한하여 이를 일괄적으로 검사 횟수를 제한하려는 것은 분명 잘못되고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도의사회는 "초음파까지 현재 15회 검사를 하고 있는 것을 7회로 복지부가 횟수제한을 한다는 것은 아직도 산부인과를 떠나지 않으며 고집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진료하는 의사들마저 산부인과를 포기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라며 "산부인과의 존폐를 위협하는 정책사항에 대하여 국민 건강과 의사의 생존 권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2016-08-01 19:58: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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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교육평가기준 못미치는 한의대 폐과해야"대한한의사협회가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의 평가기준을 채우지 못하는 한의과대학의 폐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의협은 1일 "의학교육시설은 현재 고등교육법에 의거 교육부가 지정한 인증평가기관에 교육평가인증을 받아야만 한다"며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부 한의과대학에서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 제시한 평가기준을 채우지 않은 채 인증평가 기준을 낮춰달라는 의견을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의협은 일부 한의대의 의견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한의협은 "한의과대학에서 전혀 상식적이지 못한 이유로 교육의 질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임교수 채용을 완화해달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미 해당 학교가 의학교육시설을 유지할 뜻이 없음을 자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한의사는 한의학과 기초 생명과학, 영상진단의학 등을 모두 배우는 대한민국 통합의학의 선두주자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보다 교육의 질을 강화하여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의료인"이라며 "교육부나 한의학교육평가원에서 이들 대학에 조금이라도 특혜를 주려는 움직임이 있을시 이를 결코 묵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8-01 19:42: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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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주사 통증완화 효과 입증동·서양 의약 융합치료를 연구하는 조태환 원장(조태환 한의원 정형외과)과 박경미 원장(이노한 의원)은 새로운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치료법을 주제로 한 논문이 국제통증학술지인 '저널오브페인앤드릴리프(Journal of Pain & Relief)'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란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며 화끈 거리거나 아리는듯한 통증이 지속되는 만성 신경병성 통증이다. 연구팀은 동양의학에서 침을 놓는 자리인 경혈점에 인(人)태반 가수분해물제제인 '라이넥'을 주입할 경우 통증완화 효과가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팀 관게자는 "발목관절 등 말초부위에 발생하는 통증이 머리, 목, 배, 가슴, 꼬리와 같이 몸의 중축을 이루는 부위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기반으로 양쪽 부위를 동시에 치료하여 유의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연구팀은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의 경혈점에 동물실험을 통해 염증억제 및 연골조직의 파괴억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진 라이넥을 주입한 결과 감각을 느끼는 신체 가장 바깥의 신경종말 부위가 2배 이상 활성화 되면서 약물과 경혈자극의 효과가 상승적으로 작용함을 밝혔다. 조태환 원장은 "소화장애, 원기약화 등을 유발하는 일반통증 치료제를 대신해 생체자극효과, 생체재생촉진, 생체항상성 유지의 기전을 가진 라이넥을 경혈점에 주입함으로써 안전하고 더 효율적인 통증 제어가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경미 원장은 "한의학적 유산이 풍부한 우리나라의 장점을 살려 두 가지 의학을 상호보완적으로 운용한다면 치료효과뿐 아니라 안전하고 건강한 의료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혈점에 이와 같은 치료기법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웰빙치료를 계속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조태환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한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는 복수면허 통합의사로 양방과 한방을 융합한 통증치료법인 '퓨조펑처'를 창안해 난치성 통증환자들을 효율적으로 치료하고있다. 박경미 원장은 KAIST생명과학과 박사 출신의 한의사로 한국인삼연초연구원과 KT&G중앙연구원에서 생약 및 홍삼의 효능을 연구했다. 현재는 태반줄기약침에 의한 신경염증성 면역조절작용 및 세포재생조절작용을 과학적으로 이끌어내고 임상에 응용함으로써 난치성 질병의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2016-08-01 17:23: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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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환자안전법 시행…의협 "재정지원 뒷받침 필요"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7월 29일자로 시행된 환자안전법이 환자안전의 허울만 가진 법이 아닌 진정한 환자의 안전을 위한 법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1일 "이번 환자안전법은 진정한 환자안전법이 되기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근본적으로 환자안전을 위해 의료인과 협력하는 법인지, 환자 안전을 위해 의료인을 규제하는 법인지, 그리고 환자안전법의 정신을 하위법령에서 제대로 다루고 있는지를 되짚어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환자안전법의 내용은 상당수가 보건의료기본법, 의료법 등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다른 법과 중복되는데,다른 법들에서 이를 의무조항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안전법을 자율규제라고 표현할 수 있을 지에는 의문이 있다는 것. 의협은 "복지부는 환자안전법을 기본적으로 자율보고학습시스템을 운영해 병원 내 의료사고를 보건의료인, 환자, 보호자 등이 자율적으로 보고하고 정부가 이에 대한 피드백을 돌려주는 재발방지 매뉴얼이라 볼 수 있다고 하고 있다"며 "의무를 지우는 내용이 많은 상황에서 전쟁터에 총알 없이 나가라고 하는 겪은 아닌지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주현 의협 대변인은 "우여곡절 끝에 환자안전법은 시행되었고, 의료기관은 환자의 안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환자 안전법 시행에 대해 아무리 재정적인 부담이 있다고 해도 의료인이 환자 안전을 게을리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2016-08-01 15:56: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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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가격으로 '플라빅스 에이' 승부수 던졌다후발주자로 나선 사노피가 꺼내든 카드는 '가격'이었다. 사노피가 새롭게 출시한 항혈전복합제 ' 플라빅스 에이(아스피린100mg+클로피도그렐75mg)를 8월 1일부터 급여출시한다고 밝혔다. 약가는 클로피도그렐 단일 성분의 '플라빅스'와 동일하게 1정당 1158원으로, 국내 시판 중인 클로피도그렐과 아스피린 복합제 중 가장 낮은 가격이다. 질환의 특성상 많은 약제를 복용해야 하는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을 받은 환자들에 약가 부담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플라빅스 에이는 클로피도그렐과 아스피린의 복합제 중 유일한 정제로서, 제형면에서도 차별성을 갖는다. 사노피 그룹은 아스피린이 안전하게 장에서 용출되어 흡수될 수 있도록 유핵정(Tab-in-Tab) 제조 기술을 개발, 플라빅스에이에 적용했다. 아스피린을 중심에 두고 클로피도그렐이 감싸는 형태로 구분 코팅(Isolating Coat)과 장용 코팅(Coating preventing release in stomach), 충격흡수코팅(Shock absorbing Coat), 마무리 코팅(Finishing Coat)의 4번의 코팅을 거쳐 만들어지며, 프랑스 사노피 공장에서 생산되어 완제품으로 국내 수입된다. 배경은 사노피 대표는 "환자의 약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플라빅스 에이를 플라빅스와 동일한 약가로 출시했다"며, "한 정당 1158원으로 국내 항혈전복합제 시장에서 가장 가격이 낮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심장학회(ACC)와 심장협회(AHA)는 최신 가이드라인을 통해 안정형 허혈심장질환과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전 영역에 이중항혈소판요법(DAPT)을 권장했으며,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에게는 12개월을, 출혈 위험이 적은 환자에게는 12개월 이상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2016-08-01 14:02:43안경진 -
김대업 "문자비방 사과한 약사 5명 명예훼손 고소 취하"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이병준 약사(대약 약국위원장)가 김 전 부회장에게 사과 입장을 표명하면서 소가 취하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준 약사는 지난달 28일 서울북부지청에서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 비방 문자(매약노, 투쟁성금 3억원 유용)로 인해 김대업 후보에게 심적인 어려움을 준 것에 대해 유감(사과)를 표시하며 약사회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업 전 부회장도 이병준 약사의 사과를 수용해, 소취하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약사 10명 중 5명이 김 전 부회장에게 사과 입장을 표명한 곽나윤, 이병준, 강민경, 김선자, 임득련 약사는 소가 취하됐다. 그러나 김 전 부회장은 조찬휘 회장과 핵심인사 2명에 대해서는 소 취하를 하지 않을 방침이다. 나머지 2명의 약사에 대해서는 사과를 전제로 소 취하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2016-08-01 13:30: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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