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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악법 저지투쟁에 약대 동문회 동참전국 약학대학 동문회장들이 대한약사회의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24일 전국 약학대학 동문회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제38대 집행부 출범 직후부터 앞으로 3년은 약사사회에 위기가 닥쳐올 것으로 예상했던 만큼 약사로서의 삶을 걸고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7만 약사 회원들이 한결같은 단결력을 발휘해 부당한 정책에 저항할 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만큼 동문회장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40여년간 약국이 사회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대한약사회가 중심이 돼 시대에 맞는 약사,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동문회장들은 투쟁위원회의 활동 등 대한약사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과징금 산정 ▲약국종업원 업무 범위 ▲약무사관제도 ▲한약사 문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의 24시간 영업의무 위반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2016-05-25 06:00:28강신국 -
약사회, 38차 전국여약사대회 10월 개최38차 전국여약사대회가 10월 말 개최된다. 대한약사회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24일 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38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추진, 여성보건(여약사) 주관 행사 의전에 관한 안건 등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새로 구성된 위원 30명 위촉장을 수여하고, 불우이웃돕기사업과 함께 저출산 및 아동학대 대책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참여로 여약사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기존에 추진하던 모든 사업을 관행적으로 이행하기 보다는 좀더 심도 있게 검토해 계승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38차 전국여약사대회를 10월말 전후 개최하기로 하고 주관지부를 선정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행사 의전의 경우 약사회 내 상급기관부터 소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행사의 의전뿐 아니라 약사회 내 총회 등 각종 행사의 의전에 대해 필요한 자문을 거쳐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올해 2016년도 위원회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한 위원이 아동학대사업에 대해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며 먼저 교육을 받아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을 모색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2016-05-25 06:00:04강신국 -
중앙약대 동호회, '약제반의날' 40주년 기념중앙약대 동문 모임이 최근 기념식을 열어 동문 화합의 장을 가졌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약제학실 동문 모임 'ALBA'회(회장 최창우)가 주최한 '약제반의 날' 4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2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약제반의 날'은 매년 5월 넷째주 일요일에 개최하는 중앙대학교 약제반 출신 졸업생들의 역사 깊은 모임. 약제반의 날은 1977년 5월 15일에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며 중앙약대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다. 규모와 역사는 물론, 동문 간 유대감과 결속력을 높여 회원들의 자부심이 각별하다. 약제학실 박사 출신 모임 '목원회' 회장 박종화 약사는 "10년 전 선배님들이 마련해주신 '약제반의 날' 30주년 행사에 이어 이번 40주년 행사는 약제반 80년대와 90년대 학번이 주관이 되어 치르게 됐다"며 "준비를 잘 해준 후배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약제학실 최영욱 주임교수는 "고인이 되신 전임 김종갑 교수님께서 생전에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을 무엇보다 중요시했다"며 "후임 교수인 나를 포함, 우리 제자들이 이를 물려받아 오늘에 이르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40주년 행사를 맞이해 약제반의 역사를 한데 엮은 300여 페이지의 출판물을 발간해 참석자들에 배포했으며 약제반의 날을 처음 만들고 이를 활성화 시킨 공로로 74학번 전일오 동문과 조윤준 동문 등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약제학실 주임교수 최영욱 교수를 비롯해, 서국진 전 중대 약학대학 총 동문회장, 김정호 현 중대 약학대학 사무총장, 약제학 여성 박사 1호 이숙경 명예 교수, 온누리 H&C 박종화 대표, 건강식품협회장 권석형 대표 등 약제학실 학사, 석사, 박사 출신 동문 다수와 현 대학원생, 재학생들 170여 명이 참석했다.2016-05-24 23:12:0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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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 화상투약기 문제점 홍보활동 전개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 지난 20일 시약사회관에서 긴급 상입이사회를 열고 화상투약기 저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정부가 발표한 화상투약기 사업은 장기적으로 법인약국과 의료민영화, 직능분업 등 약사 권익과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할 위험이 크다고 보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확실한 정보 제공과 SNS를 통한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의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약국환경개선 사업 등 약국 경영혁신 지원 사업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에어컨 청소와 간판청소 단체구매 활동 등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는 사업을 계속 확대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의 약국 자율정화사업에 대해 전향적으로 호응하는 방법으로 면대약국, 비약사 조제판매 행위를 근절하는 한편 호객, 무상드링크 제공, 일부 의약품 가격 난매 등의 무질서 행위를 근절, 회원약사들 간의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2016-05-24 21:55:17강신국 -
성동구약, 화상투약기 저지 성금 기탁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원격 화상 투약기 추진 등 약사법 개정을 저지하기 위해 민초 약사들이 약권성금을 모금했다.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24일 조찬휘 회장에게 약권수호성금을 전달했다. 김영희 회장은 "정부가 국민건강을 위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해야 하는 보건의료의 책임과 의무를 망각하고 있다"며 "정부는 약사와 환자의 대면투약 원칙을 부정하고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원격 화상 투약기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대한약사회는 7만 약사의 단합된 힘을 모아 약사법 개정 반대와 국민건강과 약권수호를 위해 국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며 "약권수호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회원들의 약권수호성금 모금에 감사하다"며 "저 역시 약사로서의 모든 삶을 걸고 국민건강과 보건생활의 해악을 가져올 정부의 무모함을 물리치는 데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다.2016-05-24 21:51:10강신국 -
상반기 약국 부작용 보고 활성화 세미나 열려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이모세)는 22일 1차 지역협력자문위원회와 상반기 부작용보고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지역협력자문위원회에서는 전국 지부 부작용보고 담당자들이 참석해 ▲2015년 안전센터 운영실적 보고 ▲2016년도 운영계획 ▲부작용보고 활동이 활발한 지역사례 공유 ▲적극적인 회원참여 독려 ▲부작용보고 프로그램 개편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부작용보고 활성화 세미나는 약사회와 지부 임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작용 상담방법 및 지침'에 대한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센터장의 발표와 ▲사례를 통해 배우는 부작용 인과성 평가 방법(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의약품부작용구제팀 서희정 차장) ▲부작용 관련 주요 문헌검색 사이트와 검색방법(약학정보원 정경인 학술팀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현재 약국에서 활발한 부작용 보고를 하고 있는 모범사례 발표(노원구 대호약국, 강남구 열린약국)가 이어져 회원약사들도 활용할 수 있는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방법이 제시됐다. 이모세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기초지식과 사례들을 접하고 향후 보다 적극적으로 부작용보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을 것"이라고 밝혔다.2016-05-24 21:44:56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안양시민 걷기대회서 캠페인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안양시약사회, 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21일 제10회 안양시민 사랑나눔 걷기대회 축제에 참가해 시민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과 거리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안양시약사회와 함께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약물상담 및 의약품 안전사용 복약지도 등 설문조사를 통한 시민의 보건의식을 살펴보고 약물오남용 책자 및 리플렛 배포, 약물오남용 웹툰 및 포스터 전시회를 통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약물퀴즈 행사에서는 술, 담배를 포함한 약물 오남용과 관련한 잘못된 상식, 올바른 약물의 복용법 및 폐기방법 등 실생활에서 간과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렸다. 김이항 본부장은 "약물 오남용 근절을 위해 경기도 지역을 순회, 약물오남용 실태를 알리고 상담 및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의 건강지킴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5-24 21:34:20강신국 -
다산메디켐 류형선 대표, 청소년동아리연맹 이사장 취임다산메디켐(대표 류형선)은 류형선 대표가 지난 5월 21일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 제 10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혁신파크미래청 오픈스페이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강병원 국회의원, 이현찬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은평관내 청소년 단체 기관장 및 학교장과 청소년 300여명이 참석해 이사장 취임을 축하했다.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은 2001년 창립되어 청소년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자율·능동·창조적 문화 활동을 전개하도록 도와 미래세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청소년 전문단체다.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에서 주최로 각종 대회에서 국무총리상과 장관상 등을 수상한 청소년 타악단 F.Kjunior동아리 공연과 도란도란 청소년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강병원 국회의원은 취임식 축사에서 "다산메디켐의 대표이사로써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한민국 청소년의 발전을 위해 이사장의 책임을 지려는 모습은 많은 청소년들의 귀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류형선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의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미력하나마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다산메디켐은 제제전문 연구개발 기업으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과 정밀화학, 천연물 의약품, 합성기술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ODM기업이다. 환아 및 해외아동 지원, 의약품 기부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2016-05-24 18:17:54김민건 -
국내 수입액 1년만에 100% 뛴 바이오약 왜?국내 수입 바이오의약품 상위 10개 품목 중 1년만에 수입실적이 두배 이상 늘어난 제품들이 있어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외 제약사들이 보고한 바이오약 수입실적을 토대로 상위 10개 품목의 수입액을 공개했다. 상위 10개 바이오약은 지난 2014~2015년 동안 수입실적이 평균 10~30% 내외 늘거나 줄었지만, 한국로슈 항암제 아바스틴과 한독 솔리리스는 각각 112%와 109.2% 씩 증가했다. 실제 항암제 아바스틴은 2014년 2088만달러에서 지난 4427만달러, 한독이 알렉시온과 판권계약으로 국내 수입중인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약 솔리리스(에쿨리주맙)도 같은 기간 1399만달러에서 2933만달러로 늘었다. 이들 품목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한국노바티스의 황반변성치료제(안과) 루센티스(라비니주맙)주도 1403만달러에서 1985만달러로 41.5%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한화로 환산하면 아바스틴은 278억7386만원, 솔리리스는 182억8067만원, 루센티스는 69억359만원 어치가 국내에 들어온 셈이다. 급격한 수입액 증가에 대해 식약처와 각 제약사들은 "다양한 변수가 있지만 적응증·급여적용범위 확대와 환자수 증가에 따른 처방량 증가"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실제 수입실적 급등 의약품들은 2014년과 작년 사이 적응증에 따른 급여범위 인정폭이 넓어진 경우가 다수였다. 먼저 로슈 아바스틴은 2014년 3월 대장암의 건강보험 급여를 인정받았고, 지난에 8월 부터는 난소암과 자궁경부암에 급여가 적용됐다. 한독 솔리리스도 지난해 3월부터 희귀질환 PNH 적응증에 대해 보험급여 범위가 임신부로 확대됐다. 특히 솔리리스는 한 병(30ml)당 669만원인 고가 약제인데다 세계 유일한 PNH치료제인 상황에서 투약 환자수가 늘어난 것도 수입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내 PNH질환자는 2010년 기준 239명에서 2015년 360명으로 크게 늘었다. 노바티스 루센티스도 경쟁약제 대비 적응증 확대에 먼저 성공한 점이 수입실적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루센티스는 2014년 6월 4번째 처방 적응증인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형성에 따른 시력손상 치료제'를 획득했다. 또 2014년 말에는 '습성황반변성(AMD) 환자의 안구당 14회 투여'에 대한 보험급여도 단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2월 당뇨병황반부종(DME) 적응증에 대한 보험급여를 인정받으면서 처방환자 폭을 크게 넓혔다. 수입실적 급등 요인에 대해 로슈와 노바티스 측은 "수입액 증가가 직접적인 처방량·매출 증가와 직결되지는 않는다"며 "다만 적응증 확대로 인한 환자수 증가와 보험급여 획득에 따른 처방량 증가로 수입량 확대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한독 측은 "수입실적이 100% 증가한데는 희귀질환인 PNH 국내 환자수가 증가하고 치료제가 유일한데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바이오약 수입실적 분석은 각 치료제 보유 제약사들이 식약처에 보고한 수입액 자료를 토대로 집계됐다"며 "수입액 증가 요인은 따로 분석하지 않았지만, 적응증이나 보험급여 인정으로 투약 환자수가 늘었기 때문일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다.2016-05-24 17:24:06이정환 -
내달부터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심사평가원과 의약5단체가 구성원으로 있는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요양기관업무포털 시스템을 통해 '2016년도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자가점검 서비스는 새롭게 반영된 개인정보보호 강화요건과 지난해 자가점검 결과 분석에 따른 신규 항목 추가, 실효성이 낮은 항목 통합·삭제 등 보다 개선된 내용으로 진행된다. 서비스는 ▲개인정보 처리 분야 5영역 12개 항목 ▲개인정보 처리 제한 분야 5영역 11개 항목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 분야 9영역 26개 항목 등 총 3분야 19영역 4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이는 전년대비 10개 항목이 감소된 것으로 요양기관이 느끼는 심리적인 부담을 경감시켜줄 것으로 심평원은 기대했다. 변경된 사항에 대한 교육은 내달 1일부터 한달 간 전국 13개 지역에서 희망하는 요양기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개인정보보호 인식제고 ▲변경된 신규시스템의 사용법 ▲상위 취약항목 설명 등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수시 교육과 별도 교육 자료 제공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는 "올해년도 자가점검은 지난해 자가점검 당시 제기됐던 문제점을 고려해 신청 화면을 대폭 간소화시키고 점검화면의 직관성을 강화했다"며 "요양기관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성 예시를 제공하는 등 요양기관의 편의사항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협의회는 "이번 자가점검은 요양기관의 자유의사에 따라 참여를 결정하면 되는 사항으로 미참여로 인한 불이익은 없다"며 ""요양기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수준향상과 법적인 의무요건 준수를 위해서 동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요양기관은 지역별 교육일 전까지 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biz.hira.or.kr)에서 사전 교육신청을 하면 된다.2016-05-24 16:45:1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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