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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화상투약기 저지 비대위 구성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화상투약기 도입저지를 위해 최광훈 회장을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구성했다. 도약사회는 19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대통령 주재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 도입을 허용하기로 하자 이는 국민 건강과 안전, 약국의 현실을 전혀 도외시한 처사라고 보고 비대위를 구성, 적극 대응해 가기로 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비대위원장은 최광훈 회장이 맡아 관련 현안과 대책을 직접 챙기기로 했고 비대위원은 지부 임원과 분회장, 뜻있는 회원들로 정예화해 관련한 정책과 행동지침을 마련해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모든 회세를 집중해 화상투약기 도입 등 직능 침해 사안에 대해 배수의 진을 치고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며 "현 상황에 대한 회원들의 인식공유를 위한 조치와 대국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화상투약기 대처 외에 11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준비상황 점검,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마약퇴치기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기금운영위원회 구성,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의약품 유사포장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2016-05-22 17:58:35강신국 -
질병관리본부 "앙골라 황열유행 지속, 감염주의해야"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앙골라의 황열(Yellow Fever) 유행 지속과 관련해 현지 방문 때 감염에 주의하라고 여행객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 11일 기준 앙골라 수도 루안다 외 14개주에서 확진환자 696명(사망 293)이 발생했다. 특히 수도인 루안다에서 전체 환자의 63.9%가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또 인접한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에도 의심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이와 관련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9일 긴급위원회(Emergency Committee, EC)를 개최해 발생 국가 방문 땐 사전에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강력 권고했다. 황열은 황열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발열성 질환으로 대부분 경증(발열, 권태감, 두통 등) 증세가 나타나지만, 10~20%는 신부전, 간부전, 황달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2016-05-22 17:03: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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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 '저용량 벨케이드' 시판 않고 판권 넘긴다에자이가 한국인 등 동양인 체구를 고려해 맞춤 개발한 '저용량 벨케이드 제네릭'을 직접 판매하지 않고 판권 이전하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에자이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오리지널 벨케이드(보르테조밉·얀센)3.5mg 대비 용량을 크게 줄인 1mg 짜리 ' 벨조밉주'를 허가받았다. 20일 에자이 관계자는 "서양인 대비 체표면이 작은 한국인을 타깃으로 추가 허가받은 벨조밉주 1mg은 직접 팔지 않고 제품을 타 제약사에 넘길 계획이다. 비딩 절차를 거쳐 계약할 제약사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다발성골수종약 벨케이드는 연매출 200억원 규모 처방액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약제. 제네릭이 등재되기 전 국내보험상한가는 약 100만원, 일괄약가인하 후 현재 상한가는 54만90원인 고가 치료제다. 고가약인 벨케이드는 서양인 체구를 기준으로 개발돼 국내 환자에게 투약 시 약 3분의 1 가량이 채 투약되지 않고 버려져 왔다. 한 번 투약될 때마다 약 18만원(현재 상한가 기준) 가량의 보험재정이 낭비됐던 셈이다. 에자이는 이런 불합리를 개선하고 타 제네릭과 차별화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키 위해 1mg 짜리 벨조밉을 허가받았다. 이같은 전략적 추가 품목 허가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해당 제품을 타 제약사에 팔기 위해 비딩을 통해 관심있는 국내사들을 찾고 있다. 벨조밉주 1mg은 벨케이드 제네릭 중 가장 낮은 용량으로, 상대적으로 타 제품 대비 시장 경쟁력이 있어 항암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국내 제약사들이 관심을 보일 전망이다. 벨케이드 제네릭을 허가받지 않은 국내사 중 다국적사들의 오리지널 항암제 특허깨기에 도전하거나 종양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기업은 동아ST, 일동제약, 한미약품, JW중외제약, CJ헬스케어, 신풍제약, 광동제약 등이다. 종근당, 보령제약, 삼양바이오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에이스파마는 이미 벨케이드 특허에 도전해 제네릭을 허가받은 상태다. 특히 보령은 에자이와 마찬가지 이유로 기존 3.5mg에 이어 저용량 2.5mg을 추가로 허가받아 시판 계획을 설립중이다. 벨케이드 특허는 지난해 12월 28일 만료돼 본격 제네릭 시장이 열린 만큼, 에자이 벨조밉주 1mg은 국내 판매를 맡을 기업이 선정되는 대로 조만간 처방시장에 등장할 전망이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다발성골수종 질환은 향후 처방시장이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는 희귀병"이라며 "항암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국내사 몇군데가 저용량 보르테조밉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부 제약사들은 보르테조밉 시장 진입을 고민하다 포기한 곳도 있다"고 귀띔했다.2016-05-22 16:02:28이정환 -
장기요양 수가 중 일부 종사자 인건비로 지급해야앞으로 모든 장기요양기관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재무·회계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된다. 장기요양 급여비용(수가) 일부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비율에 따라 종사자 인건비로 지급된다. 또 보건복지부장관은 장기요양수급자 규모, 급여수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근로조건 등 장기요양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해야 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이 같은 내용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기준이 신설됐다. 장기요양기관은 사회보험료와 국고 등 공적재원을 지원받기 때문에 투명하게 운영돼야 한다. 이번 법 개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해 설치된 나머지 기관들도 회계기준을 적용을 받게 됐다. 이렇게 되면 서비스 종사자 적정 임금지급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서비스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된다. 다만 새로 적용받는 장기요양기관의 대부분이 민간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해 잉여금을 일부 인정하되, 구체적인 내용은 시설대표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소규모 시설(20인 이하)의 경우 제출서류를 간소화해 행정편의를 제고하한다. 또 시행시기는 일반 시설 개정 후 1년, 소규모 시설 2년 등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종사자 인건비 지출비율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관련 규정도 신설됐다.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서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장기요양 급여비용의 일부를 종사자에게 지급하도록 하는 근거도 새로 마련했다.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해 지자체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할 수 있는 근거도 신설됐다. 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근거도 명확히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장기요양 수가가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일선 현장에서 성실하게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 대해 적정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이라고 말했다.2016-05-21 15:14: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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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옥시 수익 공익목적에 사용…한의협 법적대응"대한의사협회가 대한한의사협회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의협은 "한의협이 의사협회가 옥시 제품 인증사업으로 9년간 21억 이상 수익을 챙겼다는 내용의 허위 성명 발표를 통해 사실을 왜곡, 호도하고 우리협회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을 자행했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협은 과거 옥시 제품 인증사업과 관련하여 정확한 배경 및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04년 옥시 레킷벤키저와 처음 업무협약을 맺을 당시, 전 세계적으로 SARS, 신종플루, 조류독감 등 신종전염병이 창궐하던 시기여서 질병예방을 위한 손씻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범국민 손씻기 캠페인을 구상하던 시점이었다. 이에 의협은 옥시의 데톨 비누가 캠페인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제품인증에 따른 실수령액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9년간 17억원이었으며, 이 금액에 의협 예산 29억원을 더해 총 46억원을 동 기간동안 공익사업 예산으로 편성하여 이중 남북의료협력사업으로 3억3천만원, 의료 및 사회봉사활동으로 9억원, 범국민손씻기운동사업 등 손씻기 제반사업으로 12억원, 각종 국내외 재난지원사업으로 8억원, 아동성폭력예방 등 기타 공익사업으로 2억8천만원 등 총 35억1천만원이 집행됐다. 의협은 "한의협의 거짓주장처럼 21억원을 받은 게 아니라 그 이상의 금액을 우리협회가 출연했다"며 "데톨 제품 중 양 당사자간에 합의된 데톨 제품에 대해 협회의 명칭 및 로고 사용 승인을 할 수 있게 했고 비누, 스프레이, 주방세제 3가지 제품에 대해 추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3년 주방세제에서 산성도 표시위반 문제가 발생했다는 한국소비자원 발표에 따라 즉각 추천을 취소하고,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해 옥시와의 업무협약을 해약하는 등 모든 조치를 취했다. 옥시와 업무협약 해약을 하면서 우리협회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문가단체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대국민 사과를 한 바 있으며, 이때 옥시와의 협력관계는 종료됐다. 의협은 "한의협의 음해성 공격에도 흔들림 없이 우리협회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을 드리고 국민과 함께 하는 전문가단체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며 "이번 옥시사태와 관련해 우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에서는 국민생활과 관계된 화학물질의 유해성에 대해 조사 평가하는 작업을 거쳐 20대 국회가 열리는 6월에 관련 공청회를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16-05-20 19:22: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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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업무 협의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강동구보건소와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2016년 의약품 등 건강서비스 사업 협력에 대한 주제로 업무 협의가 있었고, 조종희 보건소장은 지난해에 구약사회에서 가정 내 불용의약품 수거·폐기에 적극적인 협조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많은 노력에 감사함을 표했다. 조 소장은 아울러 올해도 약사들의 전문성과 재능기부를 통한 협조와 의약품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전경준 회장, 문상연·신민경·박건영·최명희·이조미 부회장, 이정석 약학위원장이 보건소측에서는 조종희 소장, 보건의료과 반규인 팀장, 홍성임·문지애·이은정 주무관이 참석했다.2016-05-20 18:15:32강신국 -
대웅 "식약처 조치로 올메살탄 논란 일단락"대웅제약은 식약처의 올메사탄 제제 허가사항 변경지시와 관련해 명확한 사용기준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20일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문가그룹과 함께 올메사탄 관련 안전성정보를 검토한 결과 올메사탄의 허가사항 변경지시(안)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식약처는 주의사항에 ‘증상이 사라지고 만성흡수불량증-유사 장질환이 조직검사에서 확정된 환자들에 한해서 재복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이는 이미 현행 주의사항에 투여 중단 고려가 명시돼 있는 만큼, 투여 중단 후 치료재개 시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차원의 변경으로 해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만성흡수불량증(Sprue)-유사 장 질환’은 유전적 소인에 따라 발생되는 이상반응으로, 일반 설사 부작용과는 별개의 증상이다. 국내에서는 2005년 출시 이후 '만성흡수불량증-유사 장질환' 사례가 없었으며, 해외 연구 결과 올메사탄 외의 타 ARB 제제를 복용하는 중에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올메사탄 계열의 항고혈압제의 복용을 임의로 중지하게 될 경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혈압조절이 어려워져 다른 형태의 합병증을 동반하게 될 위험성이 커질 수 있으니 고혈압 치료와 관련된 사항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2016-05-20 18:10: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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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사랑 나눔 다과회서 약손 사랑 실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성희, 위원장 신경)는 17일 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사랑 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전영옥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동참해주신 회원 및 내빈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정부는 규제개혁이라는 허울로 포장된 국민의 건강과 가장직접적인 위험성과 안전성을 재고하지 않는 원격화상투약기와 의약품 택배 배송시도를 허용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약국 빈도수가 높은 현실에서 대기업과 결탁된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하는 그 그 어떤 시도도 절대 허용 할 수 없다"며 "모인 성금은 한푼도 낭비없이 그늘진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과 같은 소외된 계층을 위해 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자선다과회에서는 몇 달 동안 갈고 닦은 성북구약사회 임원진의 합창과 삼주여행사 조중복 사장의 색소폰 연주가 선보여졌다. 한편 이번 다과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조덕원 여약사담당부회장, 이경숙 여약사위원장,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여약사담당부회장을 비롯해 각구 분회장 및 동문회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황원숙 성북보건소장, 유승희 국회의원, 기동민 국회의원 당선자 등이 참석했다.2016-05-20 14:02:25김지은 -
레고켐제약 안성공장 준공…하반기 본격 가동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의 자회사인 레고켐제약(대표이사 이법표)은 19일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서 'High Quality, Low Price'라는 슬로건 아래 의약품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레고켐바이오 김용주 대표이사, 레고켐제약 이법표 대표이사,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 외 협력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레고켐바이오는 지난 2015년 12월 법정관리 중인 한불제약을 인수하여 레고켐제약으로 사명을 변경 후. 올해 초 리노베이션을 시작하여 4개월여 만에 KGMP 생산시설을 갖춘 공장으로 준공을 완료했다. 이번 준공한 1차 생산라인은 정제, 연질 및 경질캡슐 의약품 생산 용이며, 추후 다양한 제형의 라인까지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동사는 연구중심형 제약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작년 12월 판매전문회사인 칸메드와 합성의약품 생산설비를 보유한 한불제약을 인수, 의료기기와 의료소모품의 유통, 판매를 바탕으로 지난 4월 27일 공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레고켐제약 이법표 대표는 "이번 준공을 통해 그 동안 준비해왔던 의약품 사업을 본격화할 토대가 마련됐다"면서 "이미 자체적으로 생산할 품목들에 대해 오랜 기간 판매를 준비해온 바, 하반기 중에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의약품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에 따라 레고켐바이오의 의약사업부문은 올해 안에 2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레고켐바이오는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 결합체), 항생제, 항암제 분야의 연구개발 진척과 의약사업부문의 안정적인 매출신장을 바탕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제약사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2016-05-20 14:00:1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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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혐의로 조사 받던 의사 투신자살리베이트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40대 의사가 최근 투신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고인(48)은 인제의대 출신으로 최근까지 경상남도 양산에서 개원의사로 활동했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주말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으며, 7년 전 보건소 재직 당시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돼 최근 검찰 조사를 받아 왔다. 고인은 의약품 도매상이 제출한 USB에 이름이 올라 검찰 조사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2016-05-20 13:05: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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