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채수명 "연수교육 규정 바꿔 온라인 전환 추진"
- 정흥준
- 2024-12-06 14:5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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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 후보 주장처럼 불가능한 사안 아냐"
- 대한약사회와 협의해 오프라인 최소화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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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후보의 주장처럼 불가능한 사안이 아니라며 관련 규정만 손보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전면 전환 전에 온라인을 중심으로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 이는 대한약사회와 협의해 결정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렇게 될 경우 오전 오프라인 강의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채 후보는 “온라인 4시간 초과금지는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규정이다. 규정을 수정하면 가능한 일이다”라며 “직능단체 연수교육 중 간호사의 경우는 거의 온라인으로 한다. 간호사 보수교육, 온라인, 오프라인 RN교육을 담당하는 대한 간호사협회 KNA 에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채 후보는 “제품 정보나 약국 운영에 도움을 주는 조제기, 기타 신제품에 대한 정보는 약업박람회 형식으로 대관료가 비싼 곳을 빌리지 않고 대학이나 기타 장소에서 개최해도 알차게 운영이 될 것”이라고 했다.
채 후보는 “약사회비 자원은 유한하다. 자원의 효율적 배분이 더욱 중요하다. 여력을 모아 한약사 문제와 약 배송 등의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운용할 수단이 있어야 한다”면서 “부스 판매로 흑자 예산일 수 있다. 그러나 회원들이 참석해 소비되는 귀중한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은 혹시 계산해 봤나. 온라인교육 수행 경험이 있어 이를 수정 보완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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