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45.8%, 이명희 24.4%...부동층 29.8%
- 강신국
- 2024-11-15 13:3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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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개국약사 여론조사
- 병원·산업 등 비개국 표심 반영 안된점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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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위학 후보(기호 2번, 50, 성균관대)가 이명희 후보(기호 1번 61, 이화여대)를 큰 격차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우리리서치에 의뢰해 14~15일 서울 개국약사 335명을 대상으로 자동전화조사(ARS)를 한 결과, 김위학 후보는 45.8%, 이명희 후보는 24.4%로 후보간 격차는 21.4%p나 됐다. 이번 조사의 신뢰도는 95%, 표본오차는 ±3.4%포인트다.

누구도 출마를 예상하지 못했던 이명희 후보는 전 금천구약사회장 출신으로 화합과 헌신을 모토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맞서는 김위학 후보는 분회장협의회장 역임하며 차근차근 선거전을 준비해 왔다는 점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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