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전체회의 개의...국회선진화법 최종 합의
- 최은택
- 2012-05-02 14:15: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윤근 위원장 "오늘 회의가 사실상 마지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전체회의가 2일 오후 2시 10분경 개회했다.
우윤근 위원장은 "오늘이 사실상 18대 국회 마지막 회의"라고 말했다. 법사위는 상정된 63개 안건을 차례로 처리할 예정이다.
약사법은 29번 안건이다.
같은 시간 여야 대변인은 오후 1시35분경 진행한 여야 원내대표단 회의에서 국회선진화법에 최종 수정합의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법사위, 30분째 지연...본회의 정족수 충족 불투명
2012-05-02 14:08
-
법사위, 오후 1시30분 개회…약사법은 29번 안건
2012-05-02 11:59
-
오늘 국회 본회의 첩첩산중…법사위 오후로 연기
2012-05-02 10: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5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6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