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가트로반 주사제 특허권 침해 소송 제기
- 윤현세
- 2012-04-04 0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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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힉마社, 미국 승인 획득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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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와 화이자는 힉마(Hikma)가 혈전 치료제인 아가트로반(argatroban) 주사제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밝혔다.
힉마는 런던 소재 제네릭 및 브랜드 제약사. 지난 1월 아가트로반 제네릭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
GSK는 오는 2014년 특허권이 만료되는 아가트로반의 제네릭 시장 출시는 명백한 특허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힉마는 1978년 창업된 이래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수익의 61%를 올리는 회사. 아가트로반이 자사의 주사제 제품을 확대 및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아가트로반의 연간 매출은 1억3000만불이다. 미국내 아가트로반의 특허권은 GSK가 보유하고 있으며 판매권은 화이자에 라이센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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