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전북도약과 '약국 통합 IT서비스' 제휴
- 강혜경
- 2025-11-19 14: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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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IT기업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전용근)와 약국 통합 IT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전북지역 약국들의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체결, 지역 약국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박경애 대표는 "약국 전문IT 기업으로서 전북약사회와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팜페이 통합IT서비스가 전북 지역 약국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약사들의 전문성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용근 전북약사회장은 "급변하는 약국 환경 속에서 IT기술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 약국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 나아가 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약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레소티와 약사회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약국 발전과 공공 보건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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