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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제 시행계기 처방검토·복약지도 강화"

  • 강신국
  • 2005-08-22 11:35:29
  • 경북·전북도약, 책임감도 느껴...국민에 감사 포스터 배포

경북도약의 약대 6년제 관련 포스터
지역 약사단체들이 일제히 약대 6년제 확정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특히 기성약사들의 변화를 주문하는 목소리도 높았다.먼저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약대 6년제 확정을 기점으로 전문적인 처방검토와 철저한 복약지도를 시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도약 "의사들도 축하해 달라"

지난 19일 도약사회 상임이사·전주시약이 함께한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우리의 다짐대회’를 통해서다.도약사회는 "약계 30년 숙원인 약대 6년제 개편에 대해 분명 환영이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반대 입장에 섰던 의사회에도 이제는 국민 건강을 생각하는 큰마음으로 축하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21세기 글로버시대에 맞춰 학제연장을 통해 신 전문지식을 연마해 의약품의 오·남용 및 과용을 방지, 국내 제약산업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의 전문가로써 의약 분업시대에 맞춰 전문적인 처방검토와 복약지도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약, 약대 6년제 확정에 따른 포스터 제작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도 최근 화상회의를 통해 약대 6년제 확정을 자축했다.

또 6년제 확정에 따른 감사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 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6년제로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커진 것 같다"며 "기성 약사들도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전문적인 약학지식을 바탕으로 약업계가 진일보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약료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화상회의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임원 8명이 참가, 장영자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편 교육부는 2+4학제를 골자로 한 약대 학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2009년부터 적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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