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아이에스,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후원금 전달
- 이탁순
- 2022-12-28 10:5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년째 나눔 행사…임직원, 자발적 기부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 서대문구 소재의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영유아 부터고등학생까지 약 60여명의 원생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돌봄 시설로 드림씨아이에스가 2011년 시작한 '사랑의 나눔 캠페인'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이 했다.
매년 구세군 서울후생원 방문을 통해 김장 담그기 등 나눔 행사를 진행한 드림씨아이에스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기부를 통한 비대면 나눔 활동으로 행사를 변경하고 전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1년간 모은 기부금으로 매년 사랑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사내 이벤트인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세요'를 개최하고 추가 후원금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이사는 "우리 임직원 분들이 지난 1년간 자발적으로 모아온 기부금과 산타클로스의 마음을 더한 추가 후원금이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다양한 방법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6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9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 10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