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테크니스 출시 25주년 연중 캠페인 진행
- 황병우 기자
- 2026-03-23 15:5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질환 인식 프로그램 연중 전개
- IOL 포트폴리오 기반 임상 가치 강조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은 인공수정체(IOL) 플랫폼 '테크니스(TECNIS)' 출시 25주년을 맞아 2026년 한 해 동안 연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테크니스는 지난 25년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과학적 근거, 글로벌 안과 의료진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발전해온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 플랫폼이다. 현재 테크니스는 다양한 시력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군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중간거리 시력 개선에 초점을 맞춘 '테크니스 아이핸스(TECNIS Eyhance IOL)', 중간 및 근거리 시력 향상을 지원하는 '테크니스 퓨어See(TECNIS PureSee IOL)', 그리고 원거리부터 근거리까지 연속 시력을 제공하는 '테크니스 오디세이(TECNIS Odyssey IOL)' 등이 있다.
백내장은 수정체 혼탁으로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현재 치료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이 표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백내장 수술이 단순 시력 회복을 넘어 굴절 교정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다양한 거리에서 기능적 시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치료 환경 변화에 맞춰 테크니스는 광학 설계를 고도화하며 임상적 기준을 제시해 왔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번 25주년을 기념해 학술 프로그램, 사내 행사, 질환 인식 증진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10일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행사를 통해 테크니스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했으며, 11일에는 국내 안과 의료진 대상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했다.
웨비나에는 한길안과 이상목 센터장과 GS안과 박성욱 원장이 참여해 테크니스의 임상 데이터와 실제 수술 경험을 공유하고, 백내장 치료 환경에서의 임상적 가치와 광학적 특징에 대해 논의했다.
성종현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대표는 "테크니스는 자연의 눈에서 영감을 받은 광학 설계를 기반으로 인공수정체 기술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탄탄한 임상 근거와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안과 의료 발전에 기여해 온 것이 핵심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시력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과학적 연구와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존슨앤드존슨, 전국 순회 '테크니스 플랫폼 로드쇼' 성료
2025-12-09 09:37
-
J&J 서지컬비전, 엘리타 실크 라식 캠페인 모델 지예은 발탁
2025-09-22 10:50
-
J&J 서지컬비전, 차세대 다초점 인공수정체 국내 출시
2025-09-12 09: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한국파비스, 레티젠 라이트 임상 심포지엄 성료
- 6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7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8심평원, 빅데이터·AI경진대회 개막...총 상금 2160만원
- 9"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10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