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부터 SNS관리까지"...약브연, 약국 마케팅 교육 성료
- 정흥준
- 2022-09-08 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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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프라인 진행에 약사 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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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정릉역 2번 출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약브연이 주최하고 와우바이오텍, 산하바이오가 협찬했다.
이 날 교육은 50명 회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榮? ▲약국에 적용가능한 마케팅전략 (고기현 약사) ▲라벨링과 POP만으로 약국매출 1.7배 올린 노하우(이평화 약사) ▲약사 인스타그램, 릴스 제작을 통한 약사 브랜딩(김경은 약사) 등의 강의가 마련됐다.
고기현 약사는 한풍제약 마케팅 임원으로 재직 중이고, SNS에서도 활약 중인 인플루언서다. 이 날 강의엔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약국의 마케팅력(力)을 키울 수 있는 전략을 설명했다.
고 약사는 “약사는 대학에서 마케팅이나 브랜딩 공부를 접할 기회가 없지만 약국 현장에 나오면 마케팅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평화 약사는 벤치마킹이라는 키워드로 강의했다. 1회차 오프라인 교육 후 실제 약국의 매출을 올린 수강생의 사례를 공유하며 벤치마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약국 매출구조를 알기 쉽게 정리해 약사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도전하고, 이를 통해보건의료에 기여하는 선순환을 설명했다. 또 다양한 POP와 의약품 라벨링 사례를 공유했다.
인스타그램에서 태리약사로 활약 중인 김경은 약사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약사도 인스타그램을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김 약사는 “인스타그램으로 약사 브랜딩을 하려면 심도 깊은 고민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끝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릴스(인스타그램 기반의 짧은 동영상)”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지며 적용가능한 팁을 전달했다.
약브연은 반기에 1번씩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를 기획한 약브연 대표 심현진 약사는 “회원들 간 귀중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회원간의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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