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창립 50주년…"능동적 변화" 다짐
- 정새임
- 2022-07-28 10:3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과잉경쟁으로 힘든 시기…100년 기업 도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신약품(대표이사 진재학)은 지난 23일 리베라호텔에서 창립 5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28일 밝혔다.
진종환 회장은 "한신약품이 50년이 되기까지 주변 약업계의 많은 도움과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코로나19로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다함께 같이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신약품은 1972년 7월 20일에 창립된 약국전문 도매업체다. 창업자인 진 회장은 1987년부터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제 23~24대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 의약품 도매유통업 현대화와 업권 신장에 기여했다.
진 회장 차남 진재학 대표이사는 지난 2002년 한신약품에 입사해 10년간 실무 업무를 파악한 후 2011년부터 단독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진 대표는 "창립 50주년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준 임직원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또 다른 50주년을 위해 함께 즐겁고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근 수년간 제약사 마진인하, 업체간 과잉 경쟁, 과도한 정부 규제 등으로 외부적인 어려움과 현실에 안주한 채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며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보냈다"며 "새로운 50년 출발에 서 있는 지금 한신약품 모든 임직원이 능동적으로 변화해 더 좋은 미래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서울시약, 서울 의약품 유통사들과 협의회 발족
2021-10-22 17:41:41
-
생물학적제제 관리 강화...유통, 콜드체인 구축 한창
2021-09-13 06:00:38
-
새 집행부 꾸린 의약품유통협…몸집 줄이고 효율성 UP
2021-03-25 06:00: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3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4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5'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6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7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8[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